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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선물하는 다이어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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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중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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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 was …
I am …
If I …

저자 소개 1

박지희

 
서강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생물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국제 특허 법인에 취직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책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다 출판 번역에 매력을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막스 빌 대 얀 치홀트: 타이포그래피 논쟁』, 『1517 종교개혁』, 『굿바이 가족 트라우마』 등이 있다.
저자 : 데이비드 트리폴리나
저자 데이비드 트리폴리나는 뉴욕 출신의 심리학자. 한 개인에 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대답과 깊은 통찰을 끌어낼 수 있는 현명한 질문들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오다 이 책을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96g | 150*190*20mm
ISBN13
9791185459615

출판사 리뷰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심리학자가 제안하는 ‘오늘의 나’를 사랑하는 법!
★★★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읽고 쓰고 그리며 나를 완성해갈 수 있는 책!”
“잘 몰랐던 나를 발견하게 해주는 최고의 질문들!”
“이 책을 10년 후 다시 꺼내볼 생각이다.
그때의 나는 어떤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_아마존 독자 서평

“가장 빛나고 눈부신 청춘의 시간을 담다.”
자신도 몰랐던 ‘진짜 나’를 발견하고 기록할 수 있는 책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선택할 때 기준은 항상 ‘나’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등 ‘나’에 관한 정보는 변화가 필요한 모든 순간, 방황하지 않고 제 길을 찾을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준다. 하지만 나다운 삶, 흔들리지 않는 내가 되기 위해 스스로 묻고 답해보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누군가 무심코 건넨 질문이 큰 자극이 되기도 한다.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는 바로 이런 순간을 선물하는 책이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과거의 나, 현재의 나, 그리고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독자들은 저자의 질문에 직접 쓰고 답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들로 책을 완성해갈 수 있다. 나에 관한 객관적인 정보는 물론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잘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독일에서 출간되자마자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_존 러스킨

소중한 ‘나’를 읽고, 쓰고, 그리다

‘하루 동안 성별을 바꿀 수 있다면?’, ‘지금까지 들어본 칭찬 중 가장 힘이 되었던 칭찬은?’,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가장 두려웠던 순간은?’ 등 이 책은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질문들, 누군가 한번쯤은 물어봐주길 바랐던 기억들을 소환한다. 어떤 질문은 절대 들키고 싶지 않았던 억누른 기억을 파고들기도 하고, 어떤 기억은 오래되어도 잊혀지지 않는 흥분되고 두근거리는 장소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에 정해진 룰은 단 하나다. 독자들이 직접 답하는 것! 각 질문에 자유롭게 빈 공간 어디든 마음껏 답하고 꾸며도 된다. 직접 답을 쓰는 게 부담된다면 틈날 때마다 책 여기저기를 펼쳐 읽으면서 답을 떠올려 봐도 좋다. 어떤 경우든 책 속의 다양하고 풍성한 질문들은 이제껏 감춰두었던 모습을 끌어내고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단, 질문에 솔직하게 답할수록 나에 대해 더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거나 함께 질문을 나눈다면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나를 잃는 순간마다 꺼내보게 될 책!

바쁜 현대인들은 어제 저녁에 무엇을 했는지, 오늘 점심 때는 무엇을 먹었는지조차 쉽게 잊어버린다. 그렇다면 지금의 나는, 나의 생각과 경험은 몇 년 후 어떤 기억으로 남게 될까? 초등학교 때 방학숙제로 억지로 써두었던 일기장을 어른이 되어 다시 꺼내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시절 서툰 글씨만큼이나 서툴고 순수했던 자신의 모습은 기록으로 남아 있기에 다시 떠올리고 추억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이 책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은, 책을 완성한 후 한참 뒤에 꺼내어 다시 읽어보는 것이다. 6개월, 1년, 3년…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 책을 꺼내 보며 예전의 나의 생각과 의견, 가치관이 어떠했는지 되돌아본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잊고 있던 나를 돌아보고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해둘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쁜 일상에 치여 나를 잃어가는 순간마다 이 책이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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