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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 : 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
김나율
아침사과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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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진료가 더 편안해지는 작은 준비들

1장 처음 만난 우리 아이: 신생아 첫 한 달

신생아의 일반적인 특징 이해하기
Doctor’s Note: 빠짐없이 차근차근, 11가지 기본 신생아 검사
아이 피부가 노랗게 변했어요
Doctor’s Note: 모유를 잠시 중단해야 하는 황달
아기 머리에 혹이 만져져요
아이 머리가 비뚤어져 보여요
눈곱이 많이 껴요
아구창: 아기의 혀가 하얗게 보여요
배앓이를 해요
배꼽에서 진물이 나고 피가 나요
배꼽이 불룩 튀어나와 있어요
아기 고환이 만져지지 않아요
소음순 유착, 어떻게 치료할까요?
신생아 엉덩이 보조개, 어디까지 정상일까요?
허벅지 주름이 양쪽에서 다르게 보여요
신생아 양성 떨림: 아이가 파르르 떨어요
이런 ‘변’이 있나: 아이의 변으로 건강 상태 파악하기
모유 수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Doctor’s Note: 모유 수유, 최고라는 말보다 더 중요한 것
어떤 분유를 선택해야 할까요?
수유량이 늘지 않아 걱정이에요
Doctor’s Note: 터미타임은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요?
Doctor’s Note: 우리 아이 꿀잠 재우기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2장 갑자기 아이가 아파요: 자주 보이는 증상들과 대처법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해열제,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까요?
Doctor’s Note: 해열제 교차복용, 정말 필요할까요?
열성경련, 많이 놀라시겠지만 대부분 안전합니다
우리 아이 열, 증상 기록 노트
기침과 콧물, 가장 흔하지만 중요한 증상
아이가 ‘컹컹’거리고 기침을 해요
토하고 설사하는 아이, 장염일까요?
Doctor’s Note: 장염일 때 먹어도 되는 음식, 언제부터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Doctor’s Note: 탈수의 신호와 경구수액 사용법
변이 딱딱하고 잘 안 나와요
두드러기와 알레르기 반응
이앓이, 부모님이 알아두어야 할 것
밤만 되면 다리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3장 예측할 수 없는 아찔한 순간들: 당황하지 않는 각종 사고 대처법

집에서 가장 흔한 안전사고: 낙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물질을 삼켰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Doctor’s Note: 하임리히법
화상의 올바른 대처법: 뜨거운 물에 데었어요
손가락이 문에 끼었어요
소아 약물 오복용 안전사고: 아이가 약을 잘못 먹었어요!
코피가 자주 나는 아이
모기에게 물렸어요
반려동물 물림 사고, 꼭 알아야 할 응급대처법
Doctor’s Note: 우리 아이에게 맞는 카시트는 어떻게 고를까요?
영유아 교통사고 응급대처법: 차를 타고 이동 중에 사고가 났어요!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4장 우리 아이 평생 건강의 첫걸음: 예방접종과 영유아 건강 검진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
동시접종하면 열이 더 잘 나나요?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 연령별 이해와 대처 방법
예방접종 후 흔한 이상반응 대처법
결핵 예방접종, 피내용 vs 경피용 그것이 문제로다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 vs 로타텍, 어떤 선택을 할까요?
수막구균 예방접종, 꼭 해야 할까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연령별 접종 안내
영유아 건강검진,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 이만큼 할 수 있어요(0 ~ 6세 발달 체크리스트)
2017 질병관리본부 발표 소아청소년 키 성장 도표
2017 질병관리본부 발표 소아청소년 체중 성장 도표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5장 보송보송 우리 아이 피부 지키기: 신생아부터 아토피까지

신생아 독성 홍반, 이름처럼 무섭지 않아요
신생아 땀띠: 오돌도돌 빨갛게 올라왔어요
신생아 여드름, 어떻게 관리할까요?
지루성 피부염: 두피에 노란 딱지가 보여요
침독: 아기의 입 주변이 빨개졌어요
기저귀 발진, 연고만 바르면 해결될까요?
영아 습진:아이의 피부가 거칠고 붉어요
전염성 농가진: 빨리 발견하고 쉽게 치료하기
전염성 연속종(물사마귀): 아이 피부에 반짝이는 투명 구슬 같은 것이 생겼어요
아토피 피부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 고르기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6장 무럭무럭 자라요: 우리 아이 나이에 따른 성장과 발달

인생 첫 밥상, 우리 아이 이유식 시작하기
우리 아이 언어 발달,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될까요?
Doctor’s Note: 아이의 말은 관계 속에서 자랍니다
Doctor’s Note: 잘 먹는 아이의 식사 환경은 무엇이 다를까요?
돌 이후, 갑자기 안 먹기 시작했어요
편식은 고쳐야만 하는 문제일까요?
우유를 안 먹는 아이, 괜찮을까요?
체중이 잘 늘지 않는 아이, 왜 그럴까요?
월령별 유치 관리, 이렇게 해주세요
우리 아이 배변 훈련, 이렇게 시작하세요
Doctor’s Note: 분리수면, 애착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되시나요?
말을 할 수 있는데 울음으로 표현하는 아이
Doctor’s Note: 예민한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연령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집니다
아이가 자꾸 사람을 깨물어요
가슴이 철렁! 아이는 왜 앞뒤 보지 않고 달릴까요?
아이가 벌써 스마트폰에 빠졌어요. 언제부터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요?
“동생이 싫어요!”라고 하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 첫 사회생활: 좋은 어린이집, 좋은 유치원 고르는 팁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해야 할 사항 : 우리 아이, 드디어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7장 꼭 한번 짚고 넘어갈 소아과 ‘카더라’ 속설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이유식을 빨리 시작해도 될까요?
어릴 때 찐 살은 나중에 키로 가나요?
대소변을 늦게 가리는 아이, 발달에 문제가 있을까요?
밤에 자주 우는 아이, 철분이 부족한 걸까요?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허약한 체질일까요?
콧물이 노란색이에요. 염증이 있는 걸까요?
자주 토하는 아이, 위가 약한 걸까요?
감기에 자주 걸리는데, 면역력이 약한 걸까요?
기침이 한 달째 계속돼요. 큰 병일까요?
아기를 자주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지나요?
보행기를 태우면 걸음이 빨라지나요?
손가락 빨기, 정말 나쁜 습관일까요?
엎드려 재우면 머리 모양이 예뻐지나요?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

에필로그
이 책에 보내온 각계의 따뜻한 추천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이대목동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거쳐 세종병원에서 소아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미래여성병원과 강서 미즈메디병원, 수원 시온여성병원에서 소아과 진료과장으로 근무하며 외래 진료와 신생아실 회진을 함께 맡았다. 아이들이 세상에 처음 나오는 순간부터 성장 과정까지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다. 현재는 화성시 봉담에 위치한 ‘이지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그동안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아이들의 든든한 주치의가 되어 세심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학생 시절부터 ‘이울진료회(MFC)’ 동아리 활동에 꾸준히 참여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이대목동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거쳐 세종병원에서 소아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미래여성병원과 강서 미즈메디병원, 수원 시온여성병원에서 소아과 진료과장으로 근무하며 외래 진료와 신생아실 회진을 함께 맡았다. 아이들이 세상에 처음 나오는 순간부터 성장 과정까지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다.

현재는 화성시 봉담에 위치한 ‘이지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그동안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아이들의 든든한 주치의가 되어 세심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학생 시절부터 ‘이울진료회(MFC)’ 동아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의료가 사회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왔다.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의료를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

귀여운 유치원생 딸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진료실에서 만나는 아이와 보호자의 이야기에 깊이 귀 기울인다.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의학적 전문성과 실제 양육 경험을 함께 담아내는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170*225*35mm
ISBN13
9791159435904

책 속으로

육아 정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검색 창에 몇 글자만 입력해도 수많은 조언과 경험담, 그리고 서로 다른 의견들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그 많은 정보 속에서 부모님께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을 기다려도 되는지, 그리고 언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일 것입니다. 이 책이 그 복잡한 정보의 숲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작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 p.18 「프롤로그」 중에서

종종 “완전 모유 수유를 못 하면 실패인가요?”라고 묻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아닙니다. 완전 모유 수유뿐만 아니라 혼합 수유도, 분유 수유도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수유 방법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이의 건강 상태와 정서적 안정도 중요합니다.
--- p.111 「모유 수유, ‘최고’라는 말보다 더 중요한 것」 중에서

소아과 의사로서 매일같이 보는 아이들의 열이지만, 정작 내 아이의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딸아이가 돌 무렵, 코로나19 감염으로 40도 가까운 고열로 축 처졌던 날, 저 역시 의사이기 전에 엄마로서 눈앞이 아찔해지는 공포를 경험했습니다. 평소 환자들에게 열이 난다는 것은 아이의 몸이 병균과 싸우며 면역력을 키우고 있다는 증거라고 차분히 설명하던 제가 해열제 복용법조차 몇 번을 다시 확인하게 되더군요.
--- p.138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중에서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납니다.
지난달에는 뒤집지 못하다가 오늘 갑자기 해내고, 어제는 몰랐던 단어를 오늘 내뱉는 이 역동적인 과정은 부모님께는 큰 기쁨이자, 의학적으로는 뇌와 신체가 조화롭게 발달하고 있다는 아주 중요한 신호입니다.
때로는 부모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미세한 발달의 지연이나 교정이 필요한 습관들이 이 시기에 발견되기도 하기에, 건강검진은 단순히 병원을 방문하는 날이 아닌 우리 아이의 장기적인 미래 건강을 설계하는 가장 기초적인 단계입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이 나이에 맞는 발달 과업을 적절히 수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환경적 요인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영유아 건강검진의 중요한 목적입니다.
--- p.298 「영유아 건강검진,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중에서

아이의 말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문장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짧은 소리에서 시작해 익숙한 단어를 말하고, 두 단어를 이어 말하며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조금씩 말의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과 아이 사이의 일상적인 대화와 상호작용입니다.
--- p.398 「아이의 말은 관계 속에서 자랍니다」 중에서

소아과 진료실에서 부모님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요즘 육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오히려 ‘정보의 과잉’이라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스마트폰만 열면 쏟아지는 각종 커뮤니티의 ‘카더라’ 속설들, SNS의 완벽해 보이는 육아 일상, 그리고 출처가 불분명한 각종 건강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그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채 더 깊은 불안에 빠지곤 합니다.
--- p.536 「수많은 ‘카더라’ 속에서 나만의 ‘중심’ 잡기」 중에서

때로는 서로의 역할을 나누고,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아이가 잠든 뒤의 짧은 휴식, 따뜻한 차 한 잔, 혹은 조용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순간들은 결코 사소한 시간이 아닙니다.
그러한 시간은 부모님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다시 아이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부모님 자신을 돌보는 일 역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과정의 중요한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 p.541 「에필로그 」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의 작은 변화 앞에서 필요한 것은 판단의 기준
집에서의 관찰과 병원 진료를 이어주는 육아 안내서

아이가 아플 때 부모에게는 증상의 이름만큼이나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는 진료실에서 자주 만나는 질문을 바탕으로, 집에서 살펴볼 점과 돌보는 방법,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연결해 설명합니다. 발열 편에서는 체온뿐 아니라 아이의 반응과 호흡, 수분 섭취를 함께 살피도록 안내하고, ‘우리 아이 열, 증상 기록 노트’를 실어 변화를
기록하고 진료실에서 전달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낙상 편에서는 사고 직후 확인할 상태부터 이후의 관찰, 생활 속 예방법까지 짚습니다.

전문의의 지식에 엄마의 경험을 더하다
알고 있어도 흔들리는 부모의 마음까지 살피다

소아과 전문의인 저자는 딸이 고열로 아팠을 때 해열제 복용법을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던 경험을 들려줍니다. 의학 지식이 있어도 내 아이 앞에서는 당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저자는, 부모의 불안을 이해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모유 수유의 이점과 방법을 다루면서도 완전 모유 수유를 하지 못했다고 실패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엄마와 아이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도 함께 살핍니다. ‘Doctor’s Note’에서는 더 알아둘 내용을 정리하고, ‘의사엄마의 마음 처방’에서는 약에 대한 걱정과 발달을 둘러싼 조급함을 다룹니다.

아픈 날에도, 함께 자라는 평범한 날에도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우리 집 소아과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피부 관리부터 식사와 언어 발달까지, 책은 아이가 자라며 달라지는 고민을 따라갑니다. 편식을 설명할 때는 음식의 질감과 씹는 힘, 식사 분위기를 함께 살피고, 언어 발달에서는 단어 수뿐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와 상호작용에 주목합니다. 익숙한 육아 속설도 다시 짚어 주변의 경험담을 내 아이에게 그대로 적용하기 전에 생각할 점을 알려줍니다. 마지막에는 부모의 휴식과 회복도 돌봄의 일부임을 전합니다. 출산을 앞두고 읽거나 지금 겪는 문제부터 찾아보며, 아이를 함께 돌보는 가족과 기준을 나누기에 좋은 책입니다

추천평

보통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아프거나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할 때 큰 불안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자는 소아과 전문의로서의 식견을 바탕으로 무엇이 정말 위험한 신호인지, 그리고 무엇이 아이가 성장하며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인지를 아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회장,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 균형 잡힌 육아•의학 교양서입니다. 신생아기부터 성장과 발달, 흔한 질환, 안전사고, 예방접종,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속설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한 정보의 나열을 넘어 ‘부모가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의 흐름’을 세심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장에 배치된 Doctor’s Note는 임상적 핵심을 간결하게 정리하면서도, 보호자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 서지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처음 육아를 시작한 부모라면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든든한 기준이 되어 줄 것입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검색창을 헤매는 부모들에게 이 책이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처방전이 되길 바랍니다. - 우창윤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WIM클리닉 대표원장, 내분비내과 전문의)
특히 책에 쓰인 "엄마, 아빠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라는 말은, 정신과 의사로서 제가 진료실에서 늘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부모의 휴식은 사치가 아니라 아이를 위한 필수적인 처방이라는 것. 이 책은 그 처방전을 아주 친절한 글로 적어 둔 책입니다. 같은 길을 걷는 한 명의 부모로서, 또 사람들의 불안을 다루는 한 명의 정신과 의사로서, 이 다정한 책을 기쁜 마음으로 권합니다. - 오진승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DF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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