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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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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추천사 1. 바람같은 성령님 The Holy Spirit Like the Wind 2. 낫고 싶어요 I Want to Get Well 3. 아버지 집 Father’s Home 4. 예수님 향기 Scent of Jesus 5. 아파요! 아파요! Hurt! Hurt! 6. 어디로 갈까요? Where Should I Go? 7. 걱정 많은 사람 A Man with a lot of Worries 8. 우물가를 찾으신 예수님 Jesus Searches for a Well 9. 천국피자 316 Heaven Pizza 316 10. 아 뜨거 뜨거 뜨거워! Oh Hot, Hot, Hot! 11. 5분 젊은이 5 Minutes-Young Man 12. 뒤뚱뒤뚱 Waddle Waddle 13. 주인을 바꿨어요 I Changed the Owner 14. 예수님처럼 Like Jesus 15. 세례 Baptism 16. 예수님과 동행해요 Walking With Jesus 17. 영생의 말씀 The Word of Eternal Life 18. 1등! The First Place 19. 119김밥 119Gimbap 20. 점~ 점~ 점~ More and More and More 21. 다같이 하나님을 찬양해요 Praise God Together 22. 아삭~ 아삭~ 아사삭~~ Crunchy, Crunchy Crunchy Crunchy~~ 23.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Ouch! Ouch! Ouch! 24. 냠냠기도 Yum-Yum Prayer 25. 키 작은 아저씨 A Short Man 26. 작은 책 The Small Book 27. 목수 아저씨 A Carpenter 28. 줄줄이 줄줄이 Line by Line 29. 누가 제일 좋아할까? Who Would Like the Most? 30. 퐁~ Plop~ 31. 나는야 하나님의 자녀 I Am a Child of God 32. 말씀무기 Weapon: the Word of God 33. 항상 기도해요 I Always Pray 부록(프랑스어) Un Charpentier(목수 아저씨) Je prie toujours(항상 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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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와 격려, 선한 마음과 복음, 치유와 기쁨, 천국의 소망의 삶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담다
- 교회학교 부교재, 여름성경학교, 가정에서 생활영성교재로 유용한 책 -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묵상이 가능한 영성 창작 그림책 미술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어느날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하나님 자녀로 자라는 어린이들의 일상은 어떨지 궁금해졌다. 몇몇 물음을 스스로 던지며 작은 치료실에서 스치는 생각과 마음을 글로 그리기 시작했다. 『마음의 공간』은 ‘그림이 없는 그림책’이다. 짧은 글을 한글/영문으로 수록하였고, 각 글마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빈 공간을 수록하였다. 글을 읽고 내용을 따라 그리거나 마음에 와닿는 부분을 어린이가 빈 공간에 그릴 수 있고, 느낌이나 감정을 글로 표현하거나, 다음 장면을 상상하여 그릴 수도 있다. 정해진 답을 제시하지 않고, 다양한 경로를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생각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저자는 『마음의 공간』을 통해 아이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권유한다. 글쓰기가 아니기에 능력의 차이가 없고 적용이 자유롭다. 세대 간에 소통이 있고, 예수님이 중심이 된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기도하고 소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알아가며 예수님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들 『마음의 공간』이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하며 행복함이 담을 넘는 어린이와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