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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비 결혼식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박윤희김지연 그림
아동문예사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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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8

제 1 부 소나기 샤워

소나기 샤워 · 14 탈출하는 키위 · 16 아무도 모르게 · 18
인형 뽑기 · 20 쌍둥이 달래기 · 22 현관문이 열립니다 · 25
옷 젖는 줄 모른다 · 26 맛있는 오후 · 28 포도 한 송이 · 29
‘나’바라기 · 30 최고 응가상 · 32 삼킨다 · 34
뒤죽박죽 · 36 책 속의 길 찾기 · 38

제 2 부 얼음 땡

얼음 땡! · 42 귀 밝은 나무 · 44 까슬까슬 봄 · 46
비 온 뒤 맑음 · 48 꼭 잡고 말 거야 · 50 꽃잔디 · 52
꽃모종 심는 날 · 53 무겁다 · 54 호랑나비 결혼식 · 57
콧노래 · 58 국지성 호우 · 60 찬바람만 쌩 · 62
호수가 웃고 있어 · 64 동네 한 바퀴 · 65

제 3 부 심심한 놀이터

말대포 · 68 뽀글뽀글 부글부글 · 70 어이쿠! · 72 뾰족한 사과 · 74
넘어진 금요일 · 76 걱정만 한 바가지 · 78 심심한 놀이터 · 80
지각 걱정 뚝! · 82 소나기 · 85 오늘의 일기 · 86 화장실 담화 · 89
모른 척했다 · 90 쓰나미 · 92 삐죽 오리발 · 94

제 4 부 튀는 놈

튀는 놈 · 98 구간 공사 중 · 100 접수했다 · 102 파리 날다 · 104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 · 107 천 리를 달린 거북이 · 108
세모의 말 · 110 봄날의 챔피언 · 112 짝꿍 바꾸는 날 · 114
폭염 경보 · 115 보름달 가득 · 116 발 빠른 느림보 · 118
크리스마스 선물 · 120 여기 어때? · 122 장대비 · 124
| 이 동시집을 읽는 어린이에게 |
전병호_ 순수 동심의 세계를 지향하는 시인의 꿈 · 136

저자 소개 2

경북 청송에서 출생하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40년간 교사로 재직하였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코리아문학》과 《한국문인》, 《유성》으로 시와 수필, 아동문학에 각각 등단하여 여고시절부터 꿈꾸어 왔던 작가가 되어 시집 『그리운 두레반상』, 동인 시집 『간절기』를 상재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 부지회장, 구미 예갤러리 운영위원, 시낭송 강사, 동화 구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무궁화사랑 공모전(시) 우수상, 해마루초등학교 교가 노랫말 공모 최우수상, 경북작품상(제6회), 시낭송올림피아드 최우수상(제6회), 경북펜문학 작가상(2023), 경북예술상(2024
경북 청송에서 출생하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40년간 교사로 재직하였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코리아문학》과 《한국문인》, 《유성》으로 시와 수필, 아동문학에 각각 등단하여 여고시절부터 꿈꾸어 왔던 작가가 되어 시집 『그리운 두레반상』, 동인 시집 『간절기』를 상재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 부지회장, 구미 예갤러리 운영위원, 시낭송 강사, 동화 구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무궁화사랑 공모전(시) 우수상, 해마루초등학교 교가 노랫말 공모 최우수상, 경북작품상(제6회), 시낭송올림피아드 최우수상(제6회), 경북펜문학 작가상(2023), 경북예술상(2024)을 받았다.

한국문인협회, 경북문인협회, 선주문학회, 국제PEN 경북지역위원회, 구미아동문학회, 한국동시문학회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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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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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 그린 책으로는 『내 친구 토즈』 『우리 집 철쭉꽃은』 『카톡이 빨개졌어요』 『물방울 번지점프』 등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50*198*20mm
ISBN13
9791159134913

추천평

순수 동심의 세계를 지향하는 시인의 꿈

지금 시인은 백일홍 꽃밭에 서서 결혼식 사회를 보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축하객으로 등장하는 호랑나비 결혼식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작고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저마다 가진 개성과 특기를 발휘해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만들려고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세상, 시인이 꿈꾸는 순수 동심이 펼쳐지는 세상을 결혼식날 이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인과 시인의 시를 읽는 어린이 모두 행복하기를 빌어요. 순수 동심을 나누어주려고 하는 시인의 꿈도 훌륭하게 성취되기를요! - 전병호 (전 한국동시문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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