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배달민족의 신비
산중 고인돌과 국선도
유자심
해드림출판사 2012.10.31.
판매자
사업자 eunkeun01
판매자 평가 5 9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업체 공지사항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펴내는 글 _ 신비의 생명상

1장 여행의 시작_인왕산
움츠린 동물 모양의 바위
모자 바위
선바위
받쳐진 바위
집 모양의 바위
돌고래 모양 고인돌
교량 고인돌
풍류 고인돌
고인돌의 제작 과정
지상 최대의 고인돌(인왕산 최대의 고인돌)
인왕산 고인돌의 성격

2장 인체의 원리와 고유의 도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고유의 도
도력을 얻는 구체적 과정

3장 아! 북한산, 도봉산
형상의 발견 과정
인수봉 정상의 고인돌
새끼 업은 어미 형상 고인돌
다양한 형상의 고인돌
사모바위의 진실
아! 사람이다
원효봉의 고인돌
염초봉은 생명체를 표현하고 있다
아! 여자다
숨은벽의 얼굴
저 바위는 어떻게 떨어지지 않을까
현기증 나는 위치의 고인돌
길이 30m의 대고인돌
거대 고래 형상 고인돌
길이 26m의 고인돌이 높이 올려져 있다
오봉 정상의 바위들도 고인돌일 것이다
초대형 잉어 형상의 고인돌
옆으로 유영하는 거대 잉어 형상 고인돌
집 형태로 고여진 고인돌
쌓여있거나 올려져 있는 고인돌
네모 형태로 세워진 고인돌
갓 바위 고인돌
산 아래에서도 뚜렷한 도봉산의 대고인돌
선사시대의 표시

4장 고인돌은 생명을 표현하고 있다
눈을 가진 생명 형상
두 개 이상의 바위를 이어 생명을 표현
형상을 통하여 생명을 표현
생명의 형상으로 다듬어진 산
기존의 지상 고인돌도 생명을 표현

5장 고인돌의 증거
생명을 표현하고 있다
집 모양 고인돌
밑면이 평평하게 다듬어져 있다
같은 모양의 고인돌
좌우가 다른 모습
잘리어져 있는 바위들
고인돌의 모든 조건을 갖춘 상
디딜방아 형 고인돌
얇게 다듬어진 고인돌
아슬아슬하게 고여져 있는 고인돌

6장 인수봉을 위시한 암벽 산들은 깎아서 조성 된 것일까
계룡산의 옮겨진 바위들
설악산의 증거
인수봉
사패산
도봉산의 계곡
북한산 도봉산의 다듬어진 여러 모습

7장 북한산은 남성, 도봉산은 여성
인수봉의 형상
선인봉의 형상
인수봉과 선인봉은 서로 바라보고 있다

8장 전국 산에 펼쳐져 있는 고인돌
서울 관악산 연주대는 고인돌이다
북악산이 미소 지으며 서울을 내려다보고 있다
부산의 고인돌
화천 용화산의 고인돌
강화도의 고인돌
화순의 고인돌
육산으로 보이는 곳에도 고인돌이 있을까
광주 무등산 서석대 입석대가 주상절리일까
지리산 계곡의 물을 이용한 고인돌
대구 팔공산
속리산의 고인돌
치악산의 고인돌
동해안의 고인돌
설악산의 고인돌
서울 수락산, 불암산의 고인돌
서울 안산의 고인돌
서울 낙산의 고인돌
마석의 고인돌
백두산의 고인돌
부산권역의 고인돌

9장 도구가 있었을까

10장 문명의 대전환을 예고하는 것일까
연리지 고인돌
설악산에 새겨진 그림의 의미
2012년 종말론
무엇을 하여야 할 것인가
세계 문명의 전파 과정
종교와 국선도
수련의 사회적 조건

작가 후기

저자 소개

저자 : 유자심
이 책을 쓰기에 적합한 삶을 살아온 것 같다. 대학교 다닐 때 산을 자주 다녔고, 이 때 자동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이번에 큰 도움이 되었다. 국선도를 10여 년 수련하고 이후 10여 년 지도자 생활을 하였다. 대학 떄부터 산을 즐겨 찾았던 힘이 5개월 간 거의 매일 산행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련원을 접고 지도 일선에서 떠났다가 다시 국선도 지도에 나서려 준비하는 중이며, 2012년 1월 초순 인왕산에 고인돌을 찾으러 가며 이 책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63쪽 | 694g | 154*225*30mm
ISBN13
9788993506556

책 속으로

계곡 정상에 거의 다다랐다. 조금만 더 가면 성곽이다 성곽의 윤곽이 나무사이로 보인다. 더는 올라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성곽을 따라 여러 번 다녔으니 성곽까지 갈 필요는 없을 듯하다. 밑을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미심적음을 남겨 둘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성곽까지 갔다가 내려오기로 하였다. 성곽까지 50미터 정도 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둔덕을 무심코 올라선 순간 ‘아!’ 하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잠시 후 이렇게 까지 하셔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표로서 남기셨다면 말이다. 군부대가 자리한 곳과 암벽 등을 빼고 거의 다 돌아본 듯하여 이제 더는 큰 고인돌은 없지 않을까 하였는데 가장 거대한 고인돌이 발견된 것이다.

앞부분에 담을 쌓아 놓은 것이 군부대 막사처럼 보이기도 하고 누군가 최근에 공간을 활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만든 목적이 집회소로 사용하려는 것 아니었을까? 그만큼 공간이 넓고 상석은 거대하다. 가로가 대략 7.3미터 길이가 18미터나 된다. 높이는 목측으로 6.5미터 정도이다. 아래로 동그스름한 바위가 받치고 있고, 옆은 요즘의 화강암 채석장에서 채석산 바위 같은 모양의 거대한 바위가 담의 역할을 하며 받치고 있다.
앞쪽에 마당 같은 넓은 공간이 있어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을 것이다. 마당 아래쪽을 살펴보니 거대한 바위들이 놓여 있는데 축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넓은 마당이 거대한 바위들로 축대를 쌓아 형성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거대한 바위를 정말 사람이 움직여 고인돌을 만들었을까? 지상에 이 보다 더 큰 고인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지상 최대의 것 인줄 알았던 이 고인돌도 보다 더 큰 고인돌이 나중에 발견되어 지상 최대의 자리를 물려주게 된다.
이 고인돌은 먼 거리에서도 뚜렷하게 보인다. 산정상의 계곡을 형성하는 곳에 안정적인 모습으로 놓여있다. ---「지상 최대의 고인돌(인왕산으로 본 고인돌)」중에서

우리 고유의 도가 현재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가?
내려온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인왕산의 가부좌상은 시중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인왕산이란 산중이면서도 서울이라는 대표적 속세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고유의 도가 시중에 드러나 있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수련은 원래 사람 속에 있고 그 사람들이 산에 가서 수련 한다고 할 때 수련은 산과 사회에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인왕산의 가부좌상은 고유의 도를 시중에서 찾아 볼 수도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다.
이는 시중에 드러나 있으면서 대대로 맥을 이으며 전해져 내려온 곳이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곳에 국선도가 있다.

국선도의 책자에 나와 있는 풍부한 도화의 내용들은 앞에서 설명한 고인돌의 상황들과 잘 맞아 떨어지고 있고 전통의 맥을 잇고 있다는 것도 일치하고 있다. 앞에서 인왕산의 도인 상이 눈을 완전히 뜨고 수련하는 것이 국선도의 수련 과정과 일치 한다는 것을 설명하였었다.
도화중에 고인돌과 관련하여 살펴보면 다음의 내용이 나온다.
“태자는 그날부터 돌을 들고서 모래 산을 오르고 내리기를 꾸준히 하는 가운데 들고 다니는 돌은 점점 커졌던 것이다. (『삶의 길』375P. 도서출판 국선도, 청산선사 지음)
“소년이 바위를 들어 던지는데 그 바위가 날아가는 소리는 참으로 굉장한 것이며 바위는 산중을 나는 새와 같이 한없이 날아가는 것이었다. 『삶의 길』383P)
인왕산의 가부좌상을 다시 보면 앞에서 설명한 수호 고인돌인 선바위가 앞에서 지키고 있다. 그런데 그 뒤에 거대한 동물상이 또 지키고 있다. ---「인왕산 가부좌상에서 본 우리 고유의 도」중에서

국선도 도화에 하늘ㆍ도인 이야기가 나온다.
하늘ㆍ노인이 백두산에 들어가 힘을 얻기 위해 밤낮으로 3년간 수행하였는데 나중에 어떤 소년이 하는 말.
“제가 세 해 동안 밤마다 하늘께서 수련하는 장소에 가 있으며 지켜보았습니다.”
그제야 하늘ㆍ노인은 맹수가 가까이 접근하지 않아 조용히 지낼 수 있었음을 알게 되어…….( 『삶의 길』261P)
이는 상황은 다르나 수련자를 지키고 있는 인왕산의 가부좌상과 유사한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국선도는 1967년부터 시중에 보급을 시작하였는데 시중에 국선도를 전한 청산선사는 사부의 명에 따라 전해 내려오는 도를 보급하기 위하여 왔다는 것을 책에 밝히고 있다.
국선도 책에는 미래를 예언 또는 대비하는 내용들이 들어 있는데 이는 도에 관한 노래라 할 수 있는 도가에 잘 나타나 있다.

---「인왕산과 국선도」중에서

출판사 리뷰

고인돌의 신비
생명 형상의 바위는 무엇을 말하는가
거대한 바위를 자유자재로 다룬 우리 고유의 도


국선도 수련자 유자심씨가 우리나라 유명산의 산중과 해안 바위들을, 생명을 표현하는 고인돌로 새롭게 해석하고 발견하는 책,『배달민족의 신비』(해드림출판사)를 펴냈다. 생명 형상이 적나라하게 표현된 이 책에서 펼쳐지는 사실들은, 그저 신비라고 할 수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숱하게 듣고 읽어왔던 도인들의 이야기, 영화 속 이야기, 만화 속 이야기들이 눈앞에서 현실로 펼쳐지는 순간들이다. 사라지는 행위가 아닌 허상일 수 없는 물증이 남는 확실한 신비다.
물질과 신비!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지만 확실한 신비는 직접 보는 것이요, 그보다 더 확실한 신비는 물증이 남는 것이 아닐까? 우리 산에 펼쳐져 있는 산중의 고인돌은 바로 그런 것이다.

수만 년 사방에 널브러진 바위들이 살아서 돌아왔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 생명들을 이제야 눈 뜨고 보게 된 것이다. 늘 스치기만 하던 산중과 해안의 기괴한 바위들이 선사시대 누군가의 손길이 닿은 고인돌로 우리에게 다가와 수만 년 그 바위처럼 고정된 관념을 산산이 부숴놓는다. 적어도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이제 어떤 바위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 것이다.
집채 같은 바위를 누군가 종잇장 옮기듯 옮기고, 누군가 무 자르듯 자르고, 누군가 떡 주무르듯이 하며 생명의 예술상으로 짜 맞추거나 조각하였다면, 그리고 그 살아 움직이는 듯한 증거를 바라보면 그야말로 전율할 것이다.
“자연적으로 이렇게 되었다고 믿기 어렵다. 그렇다고 사람이 했다고도 믿기 어렵다.”
이 책은 이러한 고인돌에 대한 이야기이다.
새롭게 정의된 고인돌의 의미를 알아보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는가도 검토해 보는 내용이다.

산중 고인돌이 고인돌의 원형, 고인돌은 무덤이 아니다
산 전체가 고인돌!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고인돌은 고인돌의 전부가 아니다. 산중에 훨씬 많은 수의 고인돌이 다양한 형태와 규모로 펼쳐져 있으며, 나아가 산 전체가 고인돌로 다듬어진 곳도 있다. 이 책에서 고인돌은, 고임돌 위에 올려진 상석이라는 기존 고인돌과 고대 사람에 의해 행해진 바위와 관련된 여러 행위를 모두 포함한다.
고인돌은 일관되게 생명을 표현하고 있는 생명상이다. 이것은 그 의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고인돌인가 아닌가를 판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어떤 거대한 원칙이 일관되게 적용되어 있는 것 같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펼쳐져 있으며, 그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처럼 보인다.

고인돌은 지금까지 알려져 왔던 지상 고인돌만이 아니다. 산중과 우리 주변에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고인돌이 있다. 산중 고인돌이 고인돌의 원형이라 할 때, 고인돌은 무덤이 아니다. 나중에 일부 무덤으로 쓰였다면 그것은 고인돌을 차용한 하나의 무덤 양식이 될 것이다.
즉 고인돌 식 무덤이 되는 것이다. 무덤 양식으로 쓰인 곳이 있다 하여 전체를 무덤이라 하는 것은, 산에 무덤이 있으니 그 산은 무덤이다 하는 것과 같다.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고인돌은 무덤이며, 끌어서 쌓았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갖게 하여 거석문화로서의 신비가 거의 사라지게 되었는데 이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생명 표현은 고인돌 핵심이다,
고인돌은 생명을 표현하고 있다!


인왕산에서는 다듬어 올려 있는가와 고여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 고인돌 여부를 판단한다. 북한산과 도봉산에서는 사람 상, 동물 상 등 다양한 형상들과 또 어떤 형상인지 특정 지을 수 없지만 눈과 입을 통하여 생명을 표현한 것들이다.
하나의 고인돌 바위에는 2~4개의 생명체가 표현되기도 한다. 즉 이렇게 보면 이런 형상이고 다른 쪽에서 보면 다른 형상이 되는 형식이다.

산중이나 해안가 고인돌을 드러낼수록 고인돌은 생명을 표현하는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고인돌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 중에 생명이 표현되지 않은 것은 거의 없다. 거의 예외 없이 눈과 코, 입 형상을 통하여 생명이 표현된다. 고인돌이 생명을 표현하기 위하여 만들어 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생명의 표현은 고인돌의 핵심이다.
형식에 있어서는 고임돌 위에 바위를 올린 것도 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수가 산 곳곳과 계곡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고, 부착된 바위를 생명체 형태로 다듬거나 음각을 통하여 생명을 표현하고 있다.

생명을 표현하는데 눈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바위를 파내기, 가볍게 홈을 내기, 색을 변하게 하기, 튀어나오게 하기, 왕방울 눈처럼 만들기, 물을 이용하기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었다. 파내거나 홈을 낸 눈은, 각도를 정확히 맞추었을 때 모습을 드러냈다가 그 각도를 벗어나면 전혀 다른 모습이 된다. 사진을 찍을 때도 정확하게 맞추어 찍어야 제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많은 바위 사진들을 보아도 생명이 표현된 것을 찾기 어려운데 우연하게 각도가 맞을 경우나 때로는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눈이 찍히게끔 되어 있는 경우 이외에는 각도가 벗어났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고인돌(지상 고인돌이라고 하자.)들도 산중 고인돌과 똑 같이 생명을 표현하고 있다.
강화 지석묘처럼 두 개의 고임돌에 고여 있는 고인돌들은 상석이 얇게 다듬어졌는데 이 때문에 새의 형상이라고 볼 수 있는 생명 형상들이 많이 표현되어 있고, 대부분이 여러 방면에서 보아도 각각 생명의 형상을 표현한다.
고창·화순의 고인돌처럼 작은 돌을 고이거나 그냥 땅에 놓여 있는 고인돌들도 모두 생명이 표현되어 있다. 산중 고인돌과 기존의 고인돌이 모두 생명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미누피스
대표자명
이성은
사업자 등록번호
602-18-25307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 소매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4982-4946
고객 상담 이메일
eunkeunmarket@naver.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로젠택배)
본사 소재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25-2 정도드림빌아파트 1동 9층 942호
발송지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337 목동2차우성아파트 상가비동
반품지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337 목동2차우성아파트 상가비동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3,700
1 1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