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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문학론』을 펴내며
제1부 소원문학회 소원문학동인회························································································ 18 素圓·········································································································· 20 귀찮은 말씀····························································································· 22 제2부 김환태론 김환태 비평의 낭만주의적 성격····························································· 26 김환태 비평에서 동심의 심미화 과정···················································· 48 김환태 비평의 영향 관계······································································· 72 김환태 비평의 ‘순수’론··········································································· 103 제3부 시인론 덕유산록이 키운 시인-정훈론······························································ 128 스스로 그러함의 시학-박희연론··························································· 153 ‘심지 약한 사내’의 부끄러움-이봉명론················································ 172 ‘오지 항아리’의 자아 찾기-전선자론···················································· 192 베임, 그리움의 상처-이선옥론······························································ 204 제4부 시집평 ‘타자’를 향한 ‘순교’의식-차주일 시집 『냄새의 소유권』평·················· 216 ‘활인지방’의 ‘공양’-이이진 시집 『산당귀와 호박잎』평······················· 222 ‘서사시의 시간’에서 들리는 ‘소리’-장만호 시집 『무서운 속도』평····· 228 ‘논리적이지 않은 침묵’으로 쓴 사모곡 -이병수 시집 『달을 보니 별이 그립다』평····· 237 ‘숨은 그리움’의 시학-석경자 시집 『봄빛, 나비 날다』평···················· 244 ‘불효막심한 딸아이’의 비망록-이현정 시집 『가을비망록』평·············· 253 잔잔한 회억의 서사-이기종 시집 『건빵에 난 구멍』평······················· 260 동정, 사람의 사이와 사이에서-주평무 시집 『마리아의 입덧』평······· 266 ‘허구재’에 오르는 시인-이일우 시집 『여름밤의 눈사람』평················ 274 제5부 아동문학가론 모성 부재의 가족로망스-서재균론······················································· 282 ‘죄를 짓지 않는 좋은 글’쓰기 -김종필 동화집 『아빠와 함께 삼겹살을』평··· 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