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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서양미술사 2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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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ar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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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마리옹 오귀스탱

 
미술사와 문화 중개(mediation culturelle) 전문가. 프랑스의 여러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에서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천성적으로 호기심이 많고, 역사와 지리에 열정이 있는 그는 파리정치대학과 파리-세르지국립예술학교(ENSAPC)에서 공부한 뒤, 미술사 분야 가이드와 작가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예술책의 글작가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모네와 인상주의 화가들』, 『선사시대 미술』, 『마리 퀴리』, 『기욤 아폴리네르』 등이 있다.

그림브뤼노 에이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청소년책 작가. 프랑스 루아르에서 태어났다. 7살 때 중세 프랑스의 우화집 『여우 이야기』를 발견하고 매료되었다. 18살, 이탈리아에서 살고 싶어 자전거를 타고 길을 떠난 모험가였다. 그 후 7번 국도를 700킬로미터 달려 도착한 아를에서 20여 년 동안 어린이책을 그리고 만들었다.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어린이·청소년책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시골의 사생활』, 『정어리 익스프레스』, 『여우 이야기』, 『만화 라퐁텐 우화』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만화로 보는 프랑스사』 시리즈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청소년책 작가. 프랑스 루아르에서 태어났다. 7살 때 중세 프랑스의 우화집 『여우 이야기』를 발견하고 매료되었다. 18살, 이탈리아에서 살고 싶어 자전거를 타고 길을 떠난 모험가였다. 그 후 7번 국도를 700킬로미터 달려 도착한 아를에서 20여 년 동안 어린이책을 그리고 만들었다.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어린이·청소년책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시골의 사생활』, 『정어리 익스프레스』, 『여우 이야기』, 『만화 라퐁텐 우화』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만화로 보는 프랑스사』 시리즈, 『당신은 미래의 시민!』, 『으르렁 아빠』 외 다수가 있다.

정재곤

 
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공부한 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에 대한 정신분석비평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강단에서 프랑스문학과 프랑스어를 강의했고, 출판과 번역에 몰두하여 몇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정신과의사의 콩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만화본, 전6권) 등 30여 권의 역서를 펴냈다. 오랫동안 신비로 남아 있던 프루스트 소설의 수사학적 면모를 파헤치는 논문인 「프루스트에게 서의 알려지지 않은 문채(文彩)」를 프랑스 유수의 문학 전문지 [문학(Litterature)]에 게재했다. 그 후 50세가 넘은 나이에
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공부한 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에 대한 정신분석비평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강단에서 프랑스문학과 프랑스어를 강의했고, 출판과 번역에 몰두하여 몇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정신과의사의 콩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만화본, 전6권) 등 30여 권의 역서를 펴냈다. 오랫동안 신비로 남아 있던 프루스트 소설의 수사학적 면모를 파헤치는 논문인 「프루스트에게 서의 알려지지 않은 문채(文彩)」를 프랑스 유수의 문학 전문지 [문학(Litterature)]에 게재했다. 그 후 50세가 넘은 나이에 재차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로렌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정부 공인 심리전문가 자격증(다문화심리학)을 획득했다. 두 번째 유학 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탈북민 심리치료 활동에 집중했고,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도서전을 조직하는 일을 했다. 현재는 우리의 삶을 바로 곁에서 포착하여 심리학, 정신분석학적으로 풀어내는 집필 활동에 매진하며, 언젠가 저자의 이름이 붙은 심리검사를 만들어내길 꿈꾸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608g | 198*265*12mm
ISBN13
9788958207405

책 속으로

“우리의 삶 곳곳에 예술이 자리 잡고 있다. 집이며 건물의 형태도 그렇고, 벽에 붙이는 포스터도 그렇고, 영화나 비디오도 그렇고, 우리의 상상력도 그렇고, 물론 박물관은 말할 나위도 없다… 대체 예술은 어디서 온 것일까? 어째서 인간은 예술작품을 만들어내고 싶어 했을까? 기나긴 역사 동안 인간은 어떤 형태들을 창조해낸 걸까? 어떤 재료를 가지고? 또 어떤 기술로? 예술작품이 다른 문명권으로 넘어갈 때 어떻게 옮겨갔을까? 인간은 예술작품에 어떤 가치를 부여했을까? 왜 어떤 예술작품은 후대에까지 살아남고 또 어떤 것들은 그렇지 못할까?

이제, 이 책을 펼치면 놀라운 예술의 역사가 시대를 가로질러 펼쳐질 것이다. 상상력의 보물과 경이로운 창조력, 놀람과 감동이 여러분의 가슴에도 찾아들기를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2권 :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다빈치의 〈모나 리자〉, 뒤러의 〈자화상〉, 렘브란트의 〈야경〉, 베르사유 궁, 모네의 〈수련〉,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뒤샹 그리고 팝아트……


두 어린이가 파리에 찾아온 할아버지에게 도시를 소개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건물, 지하철, 거리, 영화관, 박물관 등 보이는 곳곳 어디든 예술이 숨 쉬고 있다. 할아버지의 미술사 수업은 선사시대 동굴벽화에서 기자의 피라미드,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세, 르네상스를 거쳐 바로크, 고전주의 시대를 거쳐 현대미술에까지 다다른다.

서양미술사의 큰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개괄서이면서 예술가들의 작업 방식, 문제의식 등을 그들의 대표작과 함께 꼼꼼히 다루고 있는 것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문자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무엇인가를 그리고 조각했던 인류에게 예술은 단순한 의미 그 이상의 것이다. 각 시대와 문명을 따라, 예술의 역사에 흔적을 남긴 수많은 화가, 조각가, 건축가 들의 인간적인 모험을 생생한 그래픽 노블로 만나보자. 문명, 종교, 정치, 기술, 사회, 문화 등 시대상과 함께 호흡하며 펼쳐지는 매혹적인 이야기는 인간의 역사이자 삶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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