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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여는 글 1부 학교, 혁신의 재장전 1. 학교와 주차장 2. 에이전트와 에이전시 3. 실험과 도전, 뷰카 시대 혁신의 정치학 4. 혁신의 정치 5. 에듀테크와 교육 6.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그늘 2부 마을, 관객인가 파트너인가 1. 청소년 마을 배움터 2,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의 과제 3. 아산 마을교육의 과제 4. 민은 관객인가, 파트너인가 5. 신뢰, 저 너머 어딘가에 있을까 3부 공동체적 실천과 성장 1. 이음매가 어긋난 시간 2. 수업 혁신의 방향 3. 자기주도학습과 학습자 주도성 4. 공동체적 실천과 교사의 성장 5. 진리인가, 의견인가 6. 학습과 글쓰기, 희망의 거처 4부 제도적 기반 개선 1. 혁신교육의 제도화 2. 교장 임용 제도 개선 3. 교원 순환전보제 개선 4. 마을교육의 법제화 5. 지역 소멸 시대, 작은 학교와 마을의 대응 에필로그 인디언처럼, 앨리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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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 메시지
1부 학교, 혁신의 재장전 학교 현장의 갈등과 교권 추락을 짚고, 학생 주도성과 공동 주도성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AI·에듀테크 중심의 디지털 전환 속에서, 혁신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공동체적 실천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2부 마을, 관객인가 파트너인가 청소년 마을 배움터와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례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협력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이 역시 정책 후퇴로 위기를 맞고 있다. 마을교육공동체는 법제화 없이는 지속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3부 공동체적 실천과 성장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업 혁신과 공동체적 실천을 되짚고, 교사가 학습하는 전문가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학습자 주도성, 민주적 토론 문화, 글쓰기와 학습의 결합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4부 제도적 기반 개선 혁신교육과 마을교육의 성과를 제도화하지 않으면 지속할 수 없다. 교장 임용, 교원 인사 제도, 작은 학교 살리기, 마을교육 법제화 등 구체적 정책 대안을 통해, 혁신교육과 마을교육이 한국 교육의 제도적 자산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