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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스승 사엽경은 진심이다
52화 득근(得筋)의 두(豆) 53화 스승님의 첫 가르침을 받다 54화 스승의 처지가 곤궁하다 55화 수도계 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모습 56화 마씨 수사에 이어 우씨 수사까지 57화 결단 후기 수사들의 죽음 58화 원인은 네가 틔운 싹이었다 59화 호리병의 금빛 콩깍지 60화 귀엽기도 하시지 61화 신비대평원의 경렴은 이번에도 평범하지 않다 62화 금피원후공을 가르치는 원숭이들 63화 고작 열흘이 지났을 뿐이다 64화 연신기 완경에 결단기 수사들과 자웅을 결하다 65화 위나 아래나 각박하다 66화 다시 만난 은빛 털 성성이 67화 금안후 영수족의 화신기 수사 68화 의심을 씻어내고 스승님께 돌아가다 69화 스승님 다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70화 축기기, 욕심이 없다면 어찌 수사라 할 수 있겠나 71화 축기기 승경을 정리하다 72화 행운 흑묘를 따라 만난 조인족 수사 73화 금오화금석(錦烏火金石)을 찾아 도절(??) 산맥으로 74화 화금석은 금오(錦烏)의 둥지에 있었다 75화 과욕이 화를 부르지만 그것이 또 수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