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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3.0
eBook 부의 복음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EPU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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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 책을 지금 읽어야 하는 이유
읽기 전에 알면 좋은 것
첫 번째 논문 · 부
살아 있는 동안 맡아 관리하라
두 번째 논문 · 자선을 위한 최선의 분야
대학과 무료 도서관
병원, 공원, 공연장
수영장, 교회, 그리고 결론
해설
앤드루 카네기에 관하여
번역 원칙
판권

저자 소개

앤드루 카네기(Andrew Carnegie, 1835~1919)는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미국의 산업가이자 자선가입니다. 직조공의 아들로 던펌린에서 태어났고, 수공업이 기계화에 밀려 가족이 어려워지자 184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로 이주했습니다.

면직 공장 노동자와 전신 배달원으로 일한 뒤 펜실베이니아 철도에서 빠르게 승진했습니다. 철도와 교량, 석유에 투자해 자본을 모았고 철강 산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값싼 대량생산과 수직 통합을 밀어붙인 카네기 철강회사는 미국 산업화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1892년 홈스테드 제철소에서는 임금과 노동조합을 둘러싼 갈등이 무력 충돌로 번졌습니다. 카네기가 스코틀랜드에 머무는 동안 경영자 헨리 클레이 프릭이 사설 경비대를 투입했고 노동자와 경비원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카네기는 폭력을 유감스러워했지만 프릭의 노조 해체 방침을 지지했고, 이 사건은 그의 명성에 오래 남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는 1901년 철강회사를 매각한 뒤 본격적으로 재산을 나누는 일에 나섰습니다. 영어권 여러 지역에 공공 도서관 건립비를 지원했고 대학·연구소·문화기관·평화재단을 세웠습니다. 건물은 기부하되 지역 공동체가 토지와 운영비를 맡게 하는 방식은 《부의 복음》에서 내세운 자립 원칙을 실제 사업에 적용한 것이었습니다.

카네기는 부를 쌓는 능력과 공익을 판단하는 능력이 같은 사람에게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 믿음은 대규모 공공 기관을 남긴 힘인 동시에 노동자와 시민의 판단을 부자의 판단 아래 두는 한계였습니다. 산업가와 자선가라는 두 얼굴의 긴장은 그의 생애와 이 글을 함께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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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3.0(DRM) | 0.2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6쪽 ?
ISBN13
9791122040241

출판사 리뷰

고전파는 퍼블릭 도메인 고전을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 읽는 도서담의 전자책 임프린트입니다. SHORT CLASSICS는 한 번에 완독할 수 있는 분량과 맥락 안내, 해설을 함께 엮어 오래된 문장을 지금의 독서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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