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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홈스테이징, 부동산을 상품으로 만들다 1장 부동산,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다 대한민국 부동산, 어디까지 왔는가? 전 세계 상위 10%의 홈스테이징은 다르다 홈스테이징으로 자산의 가치를 높이다 부동산의 미래, 홈스테이징에서 찾다 2장 부동산, 전략적으로 접근하라 홈이 아닌 하우스로 만들어라 구매 이후의 집을 상상하도록 메시지를 전하라 거주자의 유무에 따른 집의 연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다 뺄셈의 미학, 더하지 말고 빼라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살려라 잘 팔고 싶다면 불편을 즐겨라 3장 6개월 만에 30% 높이는 법 홈스테이징으로 매물을 매각하는 법 콘텐츠 기획 단계 입지 분석 단계 스타일 메이킹 단계 4장 홈스테이징의 기본 원칙 홈스테이징의 가이드라인 연출이 돋보이는 포인트 만들기 헌 집을 새 상품으로 만드는 킬링 포인트 5장 공간 플래닝 노하우 홈스테이징의 기초 테크닉 홈스테이징의 심화 테크닉 홈스테이징의 공간별 콘셉트 에필로그 홈스테이징,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뜬다 부록 새롭게 뜨는 직업, 홈스테이저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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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주택 보급은 우상향하고 있다. 그중 아파트 등 신규 입주물량이 2016년 이후 일부 지역에서는 부족한 것도 있지만,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한국의 실정과 달리, 전체적인 평균을 보면 점진적으로 보급률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광주 및 그 외 전국의 지방 도시 주택보급률은 100%를 넘어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 증가로 인한 일부 지역의 공급과잉이 우려된다. 2020년 서울을 시작으로 지방 도시까지 부동산 투기 광풍이 일어 부동산 가격에 버블이 형성된 것을 보면, 지방의 주택 보급률 증가는 곧 버블 붕괴 이후 집값의 폭락을 암시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지 생각해보면 두려운 일이다.
--- pp.24~25 홈스테이징을 하면 그 어떤 입지에도 가격에 영향을 준다. 즉 입지가 좋지 않은 부동산도 흠스테이징을 거치면 더 올려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자산가들은 홈스테이징을 통해 차별 포인트를 만들었다. 홈스테이징을 거치면 매물 입지가 그다지 좋지 않은 경우에도 홈스테이징을 거치지 않은 매물보다 빨리 더 좋은 가격으로 거래된다. 지역에 의해서 시장과 가격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장소에서도 홈스테이징을 거친 부동산은 다른 물건보다 더 좋게 보일 수 있어 단시간에 보다 좋은 가격으로 판매될 수 있다. --- p.31 판매자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을 판매하고자 한다면, 집을 ‘팔아야 하는 상품’으로 생각해야 한다. 누군가가 이 집을 보러 왔을 때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판매자가 만드는 것이다. 두 번째는 가족의 추억을 버려야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집을 보면 자신이 여기서 살고 있는 모습이 전혀 상상되지 않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상품으로서 최소한의 수리만 한다. 이것은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심리를 파악한 것으로 집을 둘러보러 왔을 때 깨지거나 무너진 것이 보인다면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판매자는 고객이 사고 싶게, 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 p.62 부동산 매매나 임대 시 입지 분석은 특히 중요하다. 그 이유는 입지가 현대생활에서 해당 부동산을 이용하는 고객의 최종 움직임 또는 이동 가능성의 범위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세입자의 경우,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이나 편의품을 판매하는 편의점 등의 접근성을 선호한다. 반면에 어린 자녀를 둔 3~4인 가족은 학원이나 학교 등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을 선호한다. 또한 노년층에서는 종합병원이 있거나 마트가 근거리에 있는 것을 선호한다. 이처럼 내놓는 매물에 어떤 구매 예정자가 올지 미리 예측하는 것은 주변의 입지를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pp.127~128 홈스테이징을 할 때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가이드라인은 타깃을 명확히 하고, 정해진 타깃에 맞추어 구매 예정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으며, 공간의 레이아웃을 정하는 것이다.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내놓는 매물에 어떤 고객이 구경하러 올지 예상 타깃을 정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전달하고 싶은지 명확히 해야 한다. 이 기본적인 생각이 애매해지면 타깃팅이 빗나가게 된다. “잘 팔리니깐 이 소품을 준비했다”거나, “인기가 있으니깐 이 스타일을 정했다”거나 하는 것은 전부 애매한 상태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 pp.165~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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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간 나가지 않던 매물이 홈스테이징으로 단 5일 만에 매매!
부동산 거품에 대비하려면 홈스테이징을 시작하라! 한국의 부동산이 계속해서 급등하고 있다. 계속적인 부동산 정책에도 집값은 더 이상 잡히지 않는다.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오르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과거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일본과 미국이다. 두 나라도 동일하게 집값이 급격하게 오른 적이 있었다. 그러나 부동산 거품이 사라지고 집값이 폭락하면서 최악의 경제 상황을 맞이했다. 심지어 중국 또한 가장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업체까지 파산 위기에 몰리면서 부동산 거품을 피하기 어려워졌다. 중요한 점은 한국 또한 비슷한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단지 두려움에 떨고 있어야만 할까? 결단코 아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곧 다가올 부동산 거품 붕괴를 대비하면 된다. 일본과 미국은 홈스테이징을 통해 거래되지 않는 매물을 해결할 수 있었고, 자연스레 홈스테이징 분야가 발전하게 됐다. 한국 또한 홈스테이징으로 앞으로 다가올 부동산 거품에 미리 대비해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홈스테이징으로 미래의 한국 부동산시장을 대비할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국내 저명한 홈스테이징 전문가로, 한국에 홈스테이징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연구해온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홈스테이징을 단계별로 잘 정리해서 한 권에 담았다. 1장에서는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과 과거 미국과 일본의 경제 상황을 비교한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이 부동산 거품 이후 해결점으로 찾은 홈스테이징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설명한다. 2장은 매물이 잘 팔리도록 만들어주는 홈스테이징의 기초를 담고 있다. 부동산 구매 이후의 라이프스타일이 상상될 수 있도록 거주자 유무에 따라 오감을 자극할 것, 소품과 포컬 포인트로 장점을 극대화할 것, 어두운 곳을 밝게 할 것 등을 알려준다. 3장은 부동산 매각을 위한 홈스테이징의 세 단계를 설명한다. 상품·고객·시간을 중심으로 해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획 단계, 본격적인 부동산 상품으로서 주변 도로, 인프라 등을 살펴보는 입지 분석 단계, 어떤 구매 예정자를 고객으로 할지 부동산 마케팅을 통해 타깃을 설정하고 부동산 상품으로 만들어가는 스타일 메이킹 단계다. 4장과 5장은 홈스테이징의 가이드라인부터 심화 과정까지 담고 있다. 색채 계획, 동선 계획에 따라 가구와 소품을 배치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거실, 부엌, 침실 등 공간별 핵심 홈스테이징 포인트를 알려준다. 2021년 1월 수도권 인구는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50%를 넘어섰다. 즉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도시는 점점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 부동산을 상품으로 만들 최적의 시기다. 홈스테이징, 이것은 우리의 자산을 지켜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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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징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국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저성장 시대에 국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주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김중진 (한국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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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동산의 주거문화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감(생활+시각)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내용으로 한국형 하이엔드 홈 스테이징으로 선도하리라 굳게 믿는다. - 류경선 (인디포커스 기자, 前 EBS방송국 단장(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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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실용적이고 탁월한 아이디어를 통해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해주는 홈스테이징!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등대가 되어주는 책이다. - 박봉래 (유안타증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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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도 홈스테이징에 따라 값비싼 요리가 되기도 하고 배만 채우는 한 끼니가 되기도 한다. “홈스테이징으로 부동산을 명품으로 만들자!” - 박인학 (월간 〈인테리어〉 발행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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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이 선진화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홈스테이징 분야가 발전할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아직 미개척 분야로서 이 책을 기점으로 좀 더 활발한 연구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 - 박종철 (세종사이버대학교 자산관리학부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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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과 빅 블러 시대를 맞아 집과 사무실의 경계도 흐릿해지고 있다. 홈스테이징은 집의 경제적 가치는 물론 거주인의 행복도를 높이는 이중 전략임을 알 수 있다. -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前 한국유통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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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유자들은 부동산 가치 증대와 향후 예상되는 부동산 버블 붕괴에 대비하여 홈스테이징업을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한다. - 이희락 (타임부동산 이사, 前 하나은행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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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징의 개념은 부동산의 가치창출이라는 가시적인 효과의 극대화에 그 차별점이 있다. 홈스테이징 분야의 방향성 설정과 체계 확립에 이바지한 저자의 이 책을 추천한다. - 장순각 (한양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 충청남도 수석공공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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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풀린 전 세계 유동성으로 단기간 급격히 상승한 부동산 자산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현시점에서 참으로 시의적절한 책이다. - 장승희 (GW&TRUST 대표이사(사모펀드), 前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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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택이 증가하고 있는 3만 불 시대에 리모델링과 부동산 업그레이드를 위한 국내 최고의 홈스테이징 책으로 평가된다. - 정용식 (건설기술교육원 교수, 한국리모델링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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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부동산 매매와 투자를 원하는 개인과 기업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조덕훈 (세종사이버대학교 자산관리학부 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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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을 홈스테이징의 상품화로 다양한 노하우와 사례를 제공해 앞으로 부동산의 가치를 창출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조철휘 (K&J 글로벌컨설팅 대표, 한국유통포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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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긴 시간 동안 홈 스테이징에 대해 열정적으로 연구와 노력을 해왔다. 부동산과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접목한 홈스테이징이 신선하다. - 홍동인 (한국홈스테이징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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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징으로 부동산을 상품화하는 것은 기존 부동산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 참신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부동산 경매 분야에도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잘 담겨 있다. - 황종화 (에듀윌·메가랜드·부동산TV 경매전임 교수, 세계로디앤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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