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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서문 : 1퍼센트를 참는 힘
프롤로그 : 외나무다리 이야기 1막 진정한 나의 꿈을 찾아서 다시 만난 선생님 / 회피는 더 큰 고통을 낳는다 / 애벌레가 아닌 나비가 되어라 2막 두 갈래의 길 진퇴양난의 갈림길 / 선택이 현실을 만든다 / 크게 생각하고 크게 이룬다 3막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타성의 외나무다리 / 안전지대를 떠나라 / 습관의 무서운 힘 / 창조적 긴장감 4막 넘을 수 없는 벽은 없다 실패의 두려움 / 잡초의 끈질긴 생명력 / Try once more! 5막 낯선 곳에서 빛나는 아침을 아는 자의 두려움 / 살얼음판 위를 걷다 / 꿈과 현실의 경계선 / 포기 대신 인내를 더하라 6막 두려움을 넘는 힘 설상가상의 위기 / 위기는 넘어서라고 있다 / 비전과 신념의 가치 7막 용기 있는 사람은 가슴으로 산다 용기와 만용 / 가장 힘든 상대는 바로 나 자신 / 위험을 즐겨라 8막 더 열렬히 삶을 사랑하라 지금 이 순간, 모든 것을 걸어라 / 모든 변화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에필로그 : 다시 출발점에 서서 해제 : 용기는 희망을 부채질하고, 희망은 용기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부록 : 용기를 불러오는 7가지 방법, 용기지수 평가지 |
You,Yeong-Mahn,劉永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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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성취가 아니라 계속 시도하는 것이다!
- 열망하는 꿈을 향한 선택과 도전 끊임없이 선택하고 도전하는 사람은 자신이 열망하는 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 꿈의 여정에는 반드시 넘어야 할 외나무다리가 있다. 영재는 선생님으로부터 각양각색의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방법을 배우며, 조금씩 성장과 성숙의 발판을 만들어간다. 오도 가도 못하는 힘겨운 진퇴양난의 상황에서는 크게 생각하고 크게 이루는 비전을, 백척간두에 선 듯 어려운 상황에서는 타성을 깨고 즉시 행동하여 끝장을 보는 결연한 의지를, 쌓아올린 계란더미처럼 아슬아슬한 누란지세의 상황에서는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자세 등을 배우며, 언제 맞닥뜨릴지 모를 인생의 위기 상황과 이에 대처하는 용기가 무엇인지 하나씩 깨우쳐나간다. 차츰 용기의 참뜻을 알아가던 영재는 오랫동안 품어왔던 회사 혁신방안에 관한 기획안을 써서 주위를 놀라게 한다. 그리고 경영진들 앞에서 그 기획안을 성공적으로 프레젠테이션 하며 처음으로 자신을 넘어보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렇게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며 스스로 대견해 하지만, 그의 내면에는 여전히 떨쳐버리지 못한 ‘두려움’의 뿌리가 남아 있다. 이런 영재에게 선생님은 두려움이란 외부 상황이 아닌,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낸 ‘심리적 그림자’에 불과하다며 자신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의문의 눈망울’로 바꿔보라고 충고한다. 지금 이 순간, 너의 모든 것을 걸어라 - 파부침선의 고사에서 배우는 용기 수업의 마지막 날, 선생님은 시황제가 세운 진나라가 망해가던 시절 일세를 풍미하던 영웅 항우에 얽힌 파부침선의 고사를 들려준다. 여기서 파부침선(破釜沈船)이란, 밥 짓는 가마솥을 모두 부숴버리고 돌아갈 배도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지금 이 순간에 모든 것을 걸고 싸움에 임하라는 현존임명(現存任命)의 정신을 말한다. 이렇게 일곱 번의 수업을 받으면서 영재는 비로소 인생이란 수만 가지의 불확실성을 가득 싣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이며, 이런 자유로운 삶의 동력으로 용기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새삼 깨닫는다. 영재는 선생님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두 달간의 용기 수업을 아쉽게 마무리한다. 이제 그는 예전의 수줍고 자신감 없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용기의 날개를 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한껏 날아오르는 비상을 준비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인생의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7가지 용기 1.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대사대성(大思大成)하라 : 오도 가도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크게 생각하고 크게 이루려는 용기 2.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즉행집완(卽行集完)하라 : 높디높은 두려운 상황에서도 즉시 행동해서 완성하려는 용기 3. 누란지세(累卵之勢)에 백절불굴(百折不屈)하라 : 계란을 쌓아올린 듯 긴장된 상황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용기 4. 여리박빙(如履薄氷)에 불포가인(不抛加忍)하라 : 살얼음판 같은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포기 대신 인내를 더하는 용기 5. 설상가상(雪上加霜)에 초지일관(初志一貫)하라 : 어려움이 가중되는 고통스런 상황에서도 처음의 열정을 되새기는 용기 6. 기호지세(騎虎之勢)에 배수지진(背水之陣)하라 : 호랑이 등에 올라탄 듯 긴박한 상황에서도 배수의 진을 치는 용기 7. 일촉즉발(一觸卽發)에 현존임명(現存任命)하라 :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된 상황에서도 현재의 모든 것을 거는 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