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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로 화려한 액션 비주얼을 선보였던 박중기 작가와 〈미스터 부〉로 독특한 개그 만화의 세계를 보여줬던 전상영 작가의 첫 일본 연재작! 집단 괴롭힘에 시달리던 소년이 자살 시도와 실패 끝에 더는 물러서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격투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는 이야기. 실감나게 살아있는 연출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돋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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