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1601년 1월 8일 스페인의 칼라야투드에서 태어나 1658년 12월 6일, 58세로 타라고나에서 생애를 마친 철학자이자 작가이다. 어떤 주제를 재치 있게 발전시키는 스페인의 독특한 문장 형태인 ‘콘셉티스모’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작품으로는 세속 생활의 윤리를 주제로 한 <영웅> <완전한 신사>가 있고, 콘셉티스모 형식의 대표작으로는 <천재의 기교와 기술> <비판자>가 있다. <비판자>는 쇼펜하우어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책 가운데 하나’라고 극찬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