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머리말
제 1 부 6. 25, 일곱 살의 기억 · 10 강민숙 읽어보지도 못한 첫 교과서 · 11 김 신 70년 후에야 떠오른 기억 · 16 김태자 한 군인 집안이 겪은 6.25 · 20 문매자 내가 겪은 전쟁의 참상 · 26 박봉희 나와 엄마와 6.25 · 31 박성자B 전쟁의 편린(片鱗)들 · 36 박월준 떡장사도 마다 않은 메이퀸 어머니 · 39 신정자 아버지의 손목 시계 · 44 양계택 피란민 수용소의 어린 아이 · 48 엄경자 내 삶에 큰 변수를 몰아온 6.25 · 52 원숙자 바람이 지나간 대숲에는 · 57 유명애 평양에서 서울로 · 62 이경희 트라우마가 된 노래 · 68 이상수 이제사 헤아리는 어머니 마음 · 73 이성원 어느 소년의 결론 · 78 이의돈 “헬로, 헬로, 컴인” 하다가 · 81 이정자B 피란길에 가족과 헤어져서 · 84 이현표 무의식에 남은 전쟁의 그림자 · 89 임영희A 유난히도 추웠던 그 겨울 · 92 장경수 아버지와 나의 피란시절 · 95 장정원 엄마를 기억하며 · 98 전신현 우리 가족의 원산 철수기 · 100 전정자 나의 유년기 · 105 지은희 잊지 못할 앳된 학도병들의 모습 · 108 최 영 소리없이 새겨진 전쟁의 기억 · 112 최해림 피란길의 그 아이는 · 117 황경숙 엄마 등에 업혀 넘나들던 38선 · 122 제 2 부 그 후 70년, 희수를 맞으며 · 127 이돈영 매화(梅花) 뜰을 회상하며 · 128 고윤자 바이올린과의 사랑 · 132 권애자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 136 김경아 마티네 콘서트와 함께 · 141 김녕애 나의 출근길과 코로나-19 · 146 김미경 끝없는 배움 · 151 김민자B 단 풍 · 155 김선자 학창 시절의 추억 · 157 김선희 보리밭 · 161 김성혜 프랑스에서 50년을 살며 · 164 김순혜 영상으로 친구 만나기 · 168 김승자 일상의 음악 속에서 · 170 김용원 도서관과 함께 걸어 온 50년 · 174 김효중 세계일음(世界一音) · 179 노명자 은사님과의 추억 · 180 노윤자 그 이후 이렇게 살아가며 · 183 문영자 미국으로 연변으로 평양으로 · 185 박성자A 페미니즘과 함께 한 삶의 반추 · 191 박승자 카리브 해 특급 · 196 박연희 오늘도 나는 춤을 춘다 · 199 박향규 독일에서 보낸 반세기 · 203 손희자 코로나 사태를 직접 겪으며 · 208 양정자 두 가지 시선 · 212 염정임 기쁨과 감사의 나날 · 214 유수자 구름에 띄우는 회색 그림 · 218 유정순 할아버지의 유산 · 220 이경순 가지 않은 길 · 226 이애경 어머니의 반닫이 · 229 이영자B ‘나’는 없다 · 233 이윤경 인공지능(AI)에 관해 · 238 이정순 내 인생에 느낌표로 온 반공포로 · 243 이정윤 첼 로 · 247 이찬주 한국을 떠나 57년 · 251 조성복 70년을 돌아보며 · 254 최동주 오늘을 산다 · 258 최양자 해주, 인천 그리고 울산 · 260 제 3 부 특별 게재(揭載) · 263 김정렬 6.25 당시 대한민국의 국방 상황 · 264 J. LEE 총기 그리고 굶주림 (GUNS AND HUNGER) · 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