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나의 두 번째 이름, 허수아비
동네 컴퓨터 가게 아저씨의 촌철살인, 뼈 때리는 이야기
혜윰 2019.08.26.
판매자
tt_and_market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tt_and_market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비, 새로운 시작
2. 응답하라, 1990
3. “야, 이 멍충아. 미는 게 아니고 당기는 거야”
4. 상암동 매장으로 첫 출근
5. 유튜브를 시작하며, 나의 첫 촬영 장비
6. 키다리 아저씨, 상암동 매장
6.5. 매장 인테리어에 돈 바르지 마라
7. 콘텐츠 고민? 누구나 특별하다
7.5. 콘텐츠를 만들어내자, 아니 주워 먹자
8. “너의 즐거움을 뺏어 버리겠다”
9. 오후 7시, 나에게 보상을 주는 시간
10. 유튜브를 만나다, ‘스케치업’
11. 쫄딱 망함, 그리고 새로운 시작
12. 오늘의 디딤돌이 되어 준 어제의 실패
13. 빨간색 ‘피카츄’
14. 유튜브를 시작하며 포기해야 하는 것들
15. “컴퓨터 50대를 주문하신다고요?”
16. “아저씨, 도와주세요”
17. “유튜브로 한 달에 30만 원만이라도 벌어보자”
18. 고양이를 만나다. 그리고 이별
19. 신입사원의 눈물
20. 장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첫 번째로 버려야 하는 것
21. 진화를 준비하다
22. 그날, 해 질 녘 63빌딩
23.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은 핑계를 준비하는 것이다’
24. 비싼 장비부터 사겠다고?
25. ‘외로운 칼침’ 님의 가르침
26. 인생을 낭비하는 좋은 방법
27. 서울 속의 작은 외국, 명동
28. 유튜브를 삶에 집어넣는다는 것
29. 나를 알리기 위한 것이 나를 가린다
30. “그걸 와 그 너놨노”
31. 구안와사, 갑자기 찾아온 경고
32. 스타벅스도 가고 블루보틀도 가고
33.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34. 동네 중국집에서 배우다
35. “모니터를 닦았더니 컴퓨터가 빨라졌어요”
36. 그것으로 끝…
37. 협찬사가 생기다
38. ‘커멘드 앤 컨커’에 뺏겨버린 하루
39. 「성공하는 몇 가지 방법」이라는 기사에 달린 댓글들
40. “LG 슈퍼마켓, 실망스러웠습니다”
41. 서울의 달, 대구를 떠나며
42. 된장찌개를 끓이는 요리사, 된장을 담그는 요리사
43. 할매와 요구르트
44. 유튜브로 성공할 수 있는 마음가짐 중 첫 번째 50%
44.5. 유튜브로 성공할 수 있는 나머지 50%의 마음가짐
45. 그때 그 결정을 하지 않았다면…
46. LG25 강남역점에서 눈물을 흘리다
47. 그래, 운 좋으면 강태공이 될 수도 있겠지
48. 퇴역 장군과 이발소 소년
49. 나의 결정에 책임을 진다는 것
50. 한 번의 삶을 살아도 후회 없이

허수아비 인생 그래프
편집 후기

저자 소개 1

허수아비

 
‘허수아비 컴퓨터’라는 컴퓨터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이자 현재 약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컴퓨터 분야 테크(Tech) 유튜버. ‘허수아비’는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명이자 그의 별명이다. 그는 막 사회에 진출한 20대의 나이에 IMF 사태를 직격으로 맞은, 말하자면 ‘IMF 세대’의 전형이다. 대기업 유통 회사에 입사해 유통과 장사 노하우를 익혔으며, 대전시에 파견된 후 퇴사하고 피시방을 열었다. 피시방 영업은 순탄치 않았고, 결국 2006년에 폐업하고 말았다. 이후 컴퓨터 가게를 창업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으며, 실패를 교훈 삼아 노력하여 차츰 가게 경영에 안정을 찾아갔다.
‘허수아비 컴퓨터’라는 컴퓨터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이자 현재 약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컴퓨터 분야 테크(Tech) 유튜버. ‘허수아비’는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명이자 그의 별명이다. 그는 막 사회에 진출한 20대의 나이에 IMF 사태를 직격으로 맞은, 말하자면 ‘IMF 세대’의 전형이다. 대기업 유통 회사에 입사해 유통과 장사 노하우를 익혔으며, 대전시에 파견된 후 퇴사하고 피시방을 열었다. 피시방 영업은 순탄치 않았고, 결국 2006년에 폐업하고 말았다. 이후 컴퓨터 가게를 창업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으며, 실패를 교훈 삼아 노력하여 차츰 가게 경영에 안정을 찾아갔다. 컴퓨터 가게 경영이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섰을 즈음 유튜브를 우연히 접하고 직접 채널을 열어 운영을 시작했다. 꾸준히 채널 구독자가 늘고 시청률이 올라가면서, 현재는 자영업에 유튜브 운영을 접목해 성공한 대표 사례로 여겨질 만큼 탄탄한 성공의 길에 접어들었다. 더 나아가 성공한 자영업자, 유명 유튜버라는 타이틀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는 특히 힘들고 험난한 인생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계속해서 노력 중이다. 그 결과로, 2021년에는 유튜브에서 발표한 ‘유튜브와 성장한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기관과 학교 등에서 강연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98g | 139*200*20mm
ISBN13
9791188575169

책 속으로

이 책, 『나의 두 번째 이름, 허수아비』를 읽어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주신 많은 독자 역시 화려하게 꾸며지고 다듬어진 대필 작가의 유려한 필체보다는 원래 그대로의 허수아비를 사랑해 주실 거라는 믿음 하나로, 부족한 글솜씨이지만 직접 쓰기로 결심했다.
지난 8개월간 쓰고 지우고 수정하고를 반복한 원고는 출간된 이 책보다 세 배 정도 두꺼워져 버렸다. 그런 이유로, 원고의 이름은 ‘진짜 진짜 최종015_허수아비_원고’라는 식이 되어 버렸고, 선택받지 못해 다음을 기약하게 된 많은 이야기가 컴퓨터 속에 남겨지게 되었다.
이 페이지를 넘기면, 유튜브 영상에서 차마 하지 못했던 지금의 ‘허수아비’가 있기까지 수십 년간 준비와 실패와 노력의 과정들이 펼쳐진다.
--- 「프롤로그」 중에서

그렇게 나의 하루는 평화롭게, 큰 사고 없이 평범하게 지나간다.
물론 나보다 더 바쁘게, 더 열심히, 더 많은 성과를 이뤄내며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나는 아직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의 60% 정도밖에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나머지 20%는 잡념과 느슨해진 집중력 저하에서 오는 시간 낭비이고, 나머지 20%는 아직 내가 찾아내지 못해 버려지는 시간인 것 같다.
누구는 한 번의 태어남으로 다섯 번의 생을 살지만, 누구는 그 소중하게 주어진 한 번의 생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너무 많이 본다.

“당신은 자신에게 찾아와 준 ‘탄생’이라는 귀한 선물을 받고, 지금까지 몇 번째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는 데 있어 당신의 ‘나이’가 변명거리는 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해 본다.
다시 아침이 온다.
아침 6시 30분….

--- p.256~257

출판사 리뷰

대기업 사원에서 동네 컴퓨터 가게 사장, 그리고 유명 유튜버가 되기까지
한 중년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에 모두 함께 ‘풍덩!’ 해보실까요?


지도 교수님에게서 소개받은 기업의 면접 차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온 한 청년…. 하지만 쓰디쓴 경험만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그는 기차를 타고 내려가다가 우연히 해 질 녘 반짝이는 63빌딩을 보게 되었습니다. 청년은 63빌딩에 비친 금빛 햇살에 ‘서울 상경’을 다짐했습니다. 수십 차례 지원 끝에 마침내 서울에서 첫 번째 정복, 아니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운명처럼 서울을 떠나야 했고 생면부지의 대전에 정착했습니다. 어느새 서울 정복, 상경의 다짐은 잊은 채 청년은 대전 사람이 되어갔습니다. 대전에서의 삶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퇴사 후 차린 피시방 사업에 무참히 실패했고 통장은 ‘텅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곁에는 지켜야 할 두 명의 가족이 있었으니…. 그는 용기를 내 발품을 팔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 노력은 그와 그의 가족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새로 시작한 컴퓨터 가게 운영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나마 저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쯤 그는 운명처럼 유튜브(Youtube)의 바다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에게는 이름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어느새 사람들은 그를 부를 때 본명보다 그의 두 번째 이름, ‘허수아비’라고 더 많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허수아비 아저씨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갔습니다. 실패뿐만 아니라 과거의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또다시 운명처럼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첫 번째 서울 도전을 다짐했던 그날처럼, 해 질 녘 63빌딩이 내뿜는 반짝임을 다시 만났습니다. 다시 만난 63빌딩에 비친 금빛 반짝임을 바라보며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된 사나이는 또 한 번 다짐했습니다. 다시 이 서울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로…. 이 서울에서 멋지게 성공해 보겠노라고….

대한민국이 IMF 사태에 휩싸였던 그 시절, 1990년대에 대학을 다니고 사회에 나와 젊은 날을 보냈을 전국의 수많은 보통 사람이 공감할 이야기가 이 책 가득 펼쳐집니다. 어떻게 어려운 그 시기를 극복했고 어떻게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일어섰는지 여전히 무기력감에 빠져 허우적대는 우리의 삼촌, 이모, 어머니, 아버지, 아니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중장년에게 이 책은 작지만, 소중한 응원을 보냅니다.아울러 진로를 정하지 못해 고민하고 갈등하는 젊은이에게는 어떻게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어떤 자세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따끔한 충고와 조언, 그리고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성공하는 가게의 노하우와 유튜브에 관한 조언은 덤. 허수아비 아저씨만의 독특한 화법이 담긴 이 책은 세대를 넘어 여러분 모두에게 뼈와 살이 되는 소중한 이야기를 안겨줄 것입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0,100
1 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