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양자강을 가로질러 중국을 보다
백년 전 중국의 문명과 문화
판매자
사업자 wersdf8026
판매자 평가 4 16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업체 공지사항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상담 안내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많은 고객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유선 상담이 다소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순차적으로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성실하게 응대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지은이 소개
지은이의 말
일러두기

1. 거대한 삶의 터전 양자강
2. 유럽풍 조계지의 모델
3. 부유한 상인과 복잡한 수로의 도시
4. 항주선교의원의 첨단 시설
5. 아름답고 비옥한 강변 도시들
6. 중국 상인 따라잡기
7. 인구 백만의 도시
8. 악취가 진동하는 상공업 도시 사시
9. 외국인 선교사들의 애환
10. 장엄한 양자강 상류 지역
11. 급류와 협곡을 지나며
12. 급류의 역경을 벗어나
13. 거칠지만 순박한 견부의 생활
14. 사천성에 들어서다
15. 악귀를 쫓고 행운을 비는 춘절 풍습
16. 강을 지켜주는 수호신
17. 덕을 쌓기 위한 중국식 자선
18. 패방에 새겨진 장인 정신
19. 자존심 강한 하인 필전
20. 아이 잡아먹는 귀신
21. 천혜의 탄광 지대 양산현 일대
22. 고통스러운 전통 전족
23. 끝없이 펼쳐진 황톳길
24. 사천성의 작은 마을들
25. 아름다운 별장 도시
26. 수박씨를 까먹는 사람들
27. 재동현에서 본 연극 공연과 폭동
28. 천재 기술자의 혼이 서린 성도 평원
29. 협곡을 건너는 법
30. 이반청의 만자 마을
31. 이색적인 티베트 마을
32. 양자강 너머
33. 야만인이라 불리는 산사람들
34. 만자 마을을 떠나며
35. 돌아오는 길
36. 엄청난 폭풍우를 겪으며
37. 양자강을 뒤로 하고
38. 양귀비와 그 용도
39. 중국에서의 개신교 선교
40. 중국은 쇠퇴하는가

1898 년 중국의 대외무역 주요 지수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이사벨라 버드 비숍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이사벨라 버드 비숍 Isabella Bird Bishop
1831년 영국의 한 유서 깊은 성직자 집안의 딸로 태어나 체셔 주에서 성장했다. 버드는 결혼 전 성이다. 어려서부터 척추 질환으로 고생하다가 1854년에 의사의 권유로 건강을 위해 캐나다와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했다. 그 체류 기록을 『미국의 영국 여인(The English Woman in America)』(1856년)과 『미국의 종교적 측면(Aspects of Religion in the United States)』(1859년)으로 출간했다. 1860년에 부친이 사망하자 모친과 동생 헨리에타와 함께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로 이주하여 17세기의 영국 시인 존 던의 시와 침체된 학교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면서 스코틀랜드 서안의 헤브리디스 제도를 탐험했다. 건강이 호전되지 않아 여전히 척추 질환과 불면증,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던 그녀는 마흔이 되던 해에 뉴질랜드로 건너갔다가 이어서 하와이로 이주했는데 놀랍게도 그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갖가지 질병이 완전히 사라졌다. 그곳에서 그녀는 『샌드위치 제도에서 보낸 여섯 달(Six Months in the Sandwich Islands)』(1875년)을 출간하고 세계 최대의 화산인 마우나로아(Mauna Loa)를 등정했다.
1873년 이사벨라는 로키 산맥을 등정했고, 당시의 감상을 적은 〈로키 산맥에서 온 편지(Letters from the Rocky Mountains)〉가 『여가 시간(Leisure Hour)』(1879년)이란 잡지에 게재되었다. 한동안 집에서 시간을 보낸 그녀는 다시 여행길에 올라 일본의 홋카이도와 서말레이시아 지역 등을 여행했다. 『일본의 망가지지 않은 길들(Unbeaten Tracks in Japan)』(1880년)과 『황금빛 반도(The Golden Chersonese)』(1883년)가 바로 이 시기에 출간된 책들이다.
1881년 이사벨라 버드는 존 비숍 박사와 결혼했다. 5년 뒤인 1886년에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3년 후 다시 길을 떠나 티베트와 인도의 라다크, 페르시아와 쿠르디스탄의 사막, 조선 반도와 중국 내지를 두루 여행했다. 당시의 놀라운 탐험 기록이 『페르시아와 쿠르디스탄 여행(Journey in Persia and Kurdistan)』(1891년)을 비롯하여 『티베트 사람들 사이에서(Among the Tibetans)』(1894년),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Korea and her Neighbors)』(1898년), 『양자강을 가로질러 중국을 보다(The Yangtz Valley and Beyond)』(1899년) 등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1898년 동아시아 지역에서 돌아와 일흔의 나이에 자신의 마지막 여행지로 모로코를 방문하여 그 지역의 술탄이 선물한 종마를 타고 돌아다니기도 했다. 1904년 에든버러에서 7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김태성
1959년 서울 출생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호서(湖西)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 대표, 계간 『시평(詩評)』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 『맑스 엥겔스 교육론』, 『호설암(胡雪巖)』, 『중국사 뒷이야기』, 『상경(商經)』, 『변경(辯經)』, 『노신의 마지막 10년』, 『굶주린 여자』 등 40여 권이 있다.
역자 : 박종숙
1954년 전주 출생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The 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동아시아 연구로 석사 학위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중국사회과학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호서대학교 인문학부 중어중국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중국 현실주의 문학론』과 『중국 현대문학의 세계』, 『중국 시의 전통과 모색』, 『중국문학사의 한국적 고찰』, 『한국인이 읽는 중국 현대문학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646쪽 | 950g | 153*224*35mm
ISBN13
9788958720157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제이앤디
대표자명
지동근
사업자 등록번호
520-05-03210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 소매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5085-0737
고객 상담 이메일
jdg0728@gmail.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롯데택배)
본사 소재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98-7 3층 302호 P7
발송지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98-7 3층 302호
반품지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828 삼환빌딩 202호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0,900
1 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