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노리코·니시무라 유키
화가인 언니 니시무라 노리코, 디자이너인 동생 니시무라 유키 자매가 2016년에 만든 브랜드다. ‘공상도시’를 주제로 아기자기하고 따스한 수채화를 그리고, 이를 활용한 스마트폰 케이스, 달력 등의 소품을 만든다. 온라인숍으로 시작해 2022년 4월에는 일본 도쿄 기치조지에 오프라인 매장도 열었다. ‘어른도 들고 다니고 싶은 판타지 소품’을 콘셉트로, 꿈과 추억이 담긴 다양한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상 도시 도감: 공상 도시 가이드북』, 『공상 도시 여행: 컬러링북』, 『니시무라 노리코 화집: 공상가 잡화점 세계』 등이 있다.
니시무라 노리코
공상가 잡화점
화가인 언니 니시무라 노리코, 디자이너인 동생 니시무라 유키 자매가 2016년에 만든 브랜드다. ‘공상도시’를 주제로 아기자기하고 따스한 수채화를 그리고, 이를 활용한 스마트폰 케이스, 달력 등의 소품을 만든다. 온라인숍으로 시작해 2022년 4월에는 일본 도쿄 기치조지에 오프라인 매장도 열었다. ‘어른도 들고 다니고 싶은 판타지 소품’을 콘셉트로, 꿈과 추억이 담긴 다양한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상 도시 도감: 공상 도시 가이드북』, 『공상 도시 여행: 컬러링북』, 『니시무라 노리코 화집: 공상가 잡화점 세계』 등이 있다.
니시무라 노리코
공상가 잡화점을 운영하는 화가다. 도쿄가쿠게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취미는 잡화점 산책과 그림 도구 수집이다. 어릴 적부터 공상도시를 상상하는 일을 무엇보다 좋아했다. 테마파크 같은 공상도시 미술관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니시무라 유키
공상가 잡화점을 운영하는 디자이너 겸 매니저다. 도쿄가쿠게이대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미술 교사 등을 거쳐 지금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전시를 준비하며 매장을 예쁘게 꾸미는 일을 좋아한다. 공상가 잡화점의 소품을 만드는 공상가 공방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