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 1. PROLOGUE
1-1. 첫 투자보다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은 투자 습관이다 PART 2. 투자하기 전에 돈의 기준부터 세우기 2-1. 20대의 가장 강력한 투자 자산은 시간이다 2-2. 투자와 투기를 가르는 세 가지 질문 2-3. 주식에 넣어도 되는 돈은 따로 있다 ? 생활비·비상금·투자금 분리하기 2-4. 빚이 있다면 투자보다 상환이 먼저일까 2-5. 월 5만 원도 의미가 있는 이유 ? 복리와 투자 기간 이해하기 2-6. 기대수익률이 높아질수록 감당할 손실도 커진다 2-7. 내 위험 감수 수준을 숫자로 확인하는 법 2-8. 흔들릴 때 지켜 줄 나만의 투자 원칙문 만들기 PART 3. 계좌를 열고 첫 ETF를 매수하기 3-1. 증권사는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가 3-2. 일반계좌·ISA·연금계좌의 차이를 이해하기 3-3. 계좌 개설부터 첫 입금까지 따라 하기 3-4. 주가는 왜 매일 오르고 내리는가 3-5. 시장가와 지정가를 모르고 주문하면 생기는 일 3-6. ETF 한 종목으로 여러 기업에 투자하는 원리 3-7. ETF 이름에서 운용사·지수·전략 읽어 내기 3-8. 좋은 ETF를 고르는 다섯 가지 기준 ? 지수·보수·규모·거래량·추적오차 3-9. 국내 ETF와 해외 ETF 중 어디서 시작할까 3-10. 환율과 세금이 해외 투자 수익에 미치는 영향 3-11. 레버리지·인버스·테마 ETF를 첫 투자에서 피해야 하는 이유 3-12. 월 10만 원으로 첫 ETF 포트폴리오 만들기 PART 4. 자동으로 사고 점검하며 오래 투자하기 4-1. 한 번에 살까 나누어 살까 ? 적립식 투자의 역할과 한계 4-2. 주식과 안전자산의 비율을 정하는 방법 4-3. 월급날 매수가 의지보다 강한 이유 ? 자동 투자 루틴 만들기 4-4. 시장이 급락했을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4-5. 수익률 비교가 장기 투자를 망치는 순간 4-6. 리밸런싱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는가 4-7. 취업·이직·독립에 맞춰 투자금 조정하기 4-8. 투자 기록장에 반드시 남겨야 할 다섯 가지 4-9. 뉴스와 투자 콘텐츠를 걸러 보는 기준 4-10. 1년에 한 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는 순서 4-11. 월 5만 원·10만 원·30만 원별 장기 투자 시나리오 4-12. 10년 뒤에도 계속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시스템 PART 5. EPILOGUE 5-1.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투자 중단을 이겨라 PART 6. APPENDIX 6-1. 증권 계좌 개설 준비물과 설정 체크리스트 6-2. ETF 비교·선택 워크시트 6-3. 월급별 투자 예산 배분표 6-4. 투자 원칙문과 월간 기록장 템플릿 6-5. 연 1회 포트폴리오 점검표 6-6. 초보 투자자가 자주 만나는 금융 용어 |
|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20대에게 필요한 것은 ‘유망 종목’보다 오래 지킬 수 있는 기준입니다. 『주식은 처음이라』는 단기간의 수익을 좇는 법 대신 생활비·비상금·투자금을 구분하고, 자신의 위험 감수 수준과 투자 기간에 맞춰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세우는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월 5만 원, 10만 원처럼 작은 금액도 미래를 위한 투자 습관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ETF의 기본 원리부터 상품명 읽는 법, 지수·보수·규모·거래량·추적오차를 살피는 기준, 국내외 ETF와 계좌의 차이, 시장가와 지정가 주문까지 초보자가 실제 투자 과정에서 마주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적립식 투자와 자산 배분, 정기 리밸런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시장이 급락하거나 주변의 수익률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모두에게 같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취업과 이직, 독립처럼 삶의 변화에 따라 투자금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법을 알려 주고, 금액별 투자 시나리오와 ETF 비교 워크시트, 예산 배분표, 투자 원칙문, 연간 점검표를 통해 독자가 자신만의 계획을 직접 완성하도록 이끕니다. 시장을 이기는 비법보다 투자를 중단하지 않을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이 책이 20대의 첫 투자 곁에 놓이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