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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픈 청년들의 창업 열정을 끌어내다_장순흥
다년간 투자활동으로 얻은 통찰력을 담다_송인애 제2의 스티브잡스를 꿈꾸는 청년 창업가들의 길을 밝히다_고산 Prologue 스타트 업 벤처, 마음을 얻어내는 공감기술이 세상을 움직인다 상대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록스타 벤처기업가(Rockstar Entrepreneur) Chapter 1 내 안의 창업 열정 깨우기 나만의 색다른 삶의 이야기|창업은 무조건 어렵다?|취업 vs. 창업, 미래 삶의 모습을 결정짓는 고민과 선택|2030, 가슴 뛰는 삶을 위해 열정을 배팅하라|주인의식, 숨겨진 창업자의 기질을 깨우는 비법|경영자는 교체될 수 있지만 창업자는 오로지 한 명|Workshop 1 브레인스토밍 Chapter 2 창업 재료 모으고 조직하기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비지니스 101, 매출원가(COGS)와 매출이윤 (Profit) |J커브 산업과 하키스틱 비즈니스|언제, 무엇을, 누구와, 어떻게?|회사 자산 리스트 0순위는 사람|자원이 부족한 게 당연하다|Workshop 2 IMC Chapter 3 사업의 핵심 공략하기 쉽게 오를 수 없는 나무에 먼저 올라라|너무 붐비기 전에 하라|창업은 건물을 짓는 것과 비슷하다|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성장 모멘텀 확보 전략|엘리트 비즈니스|Workshop 3 어젠다 매니지먼트 Chapter 4 창업 DNA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창업 성공확률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술, 아이디어 프로모터|좋은 사업계획서는 짧고 분명하다|나의 계획이 곧 남의 계획이 되게 하라|1 대 1의 접점을 만들라|마인드셰어를 얻는 방법|투자자는 파트너이자 배우자|아이디어 인벤토리를 관리하라|Workshop 4 파이프라인 Chapter 5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로 승부걸기 사업계획서는 개연성 있는 시나리오, 수치와 데이터로 무장해야|흔히 저지르는 실수, 투자의 감정요인으로 작용|데이터에 직관의 힘이 더해져야 승률이 높아진다|누울 자리를 보고 누워라|창업 투자금, 도대체 얼마나 필요할까?|현금흐름은 창이자 방패이다|Workshop 5 사업 마일스톤 Chapter 6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관리하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복잡하게 얽힌 퍼즐 짜맞추기|고객·임직원·투자자가 원하는 것은 서로 다르다|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지만 우선순위는 있다|계약, 계약, 계약, 사업은 계약의 연속이다|이사회와 자문단은 창업 기업가의 멘토|외부자금 조달보다는 부트스트래핑이 바람직|Workshop 6 캡 테이블 Chapter 7 조사하고, 연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상품의 가격과 회사가치 결정 기준|가장 좋은 비즈니스는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강력한 진입장벽, 지적재산권|점진적인 업그레이드, 혁신은 계속된다|필요한 부분은 채우고 모르는 것은 물어라|고속 성장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Workshop 7 벤처 밸류 체인 Chapter 8 감각을 일깨우는 매력적인 회사 만들기 창업자는 직원의 재능을 사지만 직원은 창업자의 비전을 산다|창업자보다 더 매력적인 사람들로 회사를 채워라|입사 이유가 오로지 연봉이라면 문제가 있다|팀플레이를 통해 핵심 인재를 절대 외롭게 하지 마라|최대한 적게 채용하고 외부인력을 적극 활용하라|기업가는 다른 사람들이 돈 버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Workshop 8 업사이드 Chapter 9 창업의 99퍼센트는 설득과정, 확신 갖고 설득하기 벤처 라이프사이클|200명의 고객, 아라비아 상인의 지혜|투자가 필요하지 않을 때 은행과 투자자들이 찾아온다|훌륭한 마케터는 물건을 팔지 않는다|엔젤투자자, 벤처캐피털에게 어필하는 방법|매력적인 조기 엑스트(Early Exit) 모델 전도자|Workshop 9 엑시트 시나리오 Chapter 10 무대의 중심에서 영감 불러일으키기 무대의 중심에 서라|영웅적인 창업가와 영웅적인 창업팀|당신 자신을 프로모션하라|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에 다가가는 지혜|기업공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크로스보더 벤처로 세계시장 노크하기|Workshop 10 순차적인 창업 기업가가 되는 법 감수의 글|벤처 창업이라는 주제를 넘어 삶의 방식에 대한 통찰력을 담다_배인탁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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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수준의 공급자가 수십, 수백 개 있을 경우 적당한 수준의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곳과 계약을 할 것이다. 하지만 다른 경쟁사보다 월등히 뛰어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거나 구매자가 원하는 스펙으로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면 아직 완성품이 아닌 시제품에 대한 샘플오더계약에 몇 십억씩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중략) 탁월한 벤처기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남들이 쉽게 오를 수 없는 나무에 먼저 올라야 한다. 그리고 그 사실을 만천하에 알려야 한다.
창업 기업가들이 매우 큰 포부를 갖고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이해하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기 위해 사업 계획을 짜거나 아직 정확히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 그러는 경우가 많다. 현실적으로 진입 가능한 시장을 공략하는 게 수순이다. 하지만 전체 시장에서 해당 초기기업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세부영역(segment)을 찾아 공략하는 게 더 중요하다. 처음부터 완벽한 제품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그것을 위해 너무 많은 자원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당연히 완벽한 제품이 고객들의 선택을 받게 되지만 지금처럼 광속으로 시장 상황이 바뀌는 시대에는 완벽을 기하다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일단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기능과 깔끔한 제품마감으로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후 점진적인 개정판을 내놓는 게 초기 벤처기업의 가장 현실적인 시장접근법이다. 너무 많은 투자자들을 개념 없이 많이 만나서 불필요한 소문을 내느니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투자자에게 투자 여부를 떠나 사업모델에 대해 피드백을 듣고 조용히 비밀스럽게 투자 유치를 하는 편이 낫다. 그리고 PR, 신문기사 등을 적절히 활용하여 투자자들이 회사의 제품이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찾아오도록 만드는 것이 투자 유치를 성사시키는 데 훨씬 효과적이다. 투자자 본연의 심리 중에 자신이 직접 발굴해서 키운 투자 건에 대한 갈망이 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투자자들을 적극 활용하라. 그들은 훨씬 우호적인 조건으로 투자에 임한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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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벤처투자 전문가!
3,000건이 넘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연간 수백 명의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 밝히는 통찰력 깊은 조언! 저자는 10여 년간 미국 실리콘밸리와 국내 투자활동을 하며 3,000건이 넘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수백 명의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 얻은 다양한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가능성 있는 기업 발굴을 하고 있는 벤처캐피털리스트이다. ‘다른 사람을 성공하게 하면 본인도 성공한다’는 단순한 삶의 지혜에 입각하여 예비 창업자와 초기기업 창업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창업 가이드 《아이디어 오디션, 2030 CEO를 꿈꾸다》를 저술하였다.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수년간 축적해온 경험을 통해 투자자의 기준을 제시하였기에 청년 창업가가 빠지기 쉬운 시행착오를 막아주고 창업을 보다 성공적인 위치에서 가속화하는 멘토의 조언을 담고 있다. 또한 벤처산업의 중심인 미국 실리콘밸리의 다양한 경험은 저자로 하여금 전 세계를 무대로 폭넓은 창업투자의 혜안을 갖게 하였으며 이 책안에서 글로벌 마인드로 무장된 창업의 핵심 성공요소들로 독자를 정확히 이끌고 있다. 스타트 업 벤처, 2030 청춘의 미래에 도전장을 던지다! 평생직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구조조정이라는 기업의 날선 칼날은 언제든 나에게도 닥칠 수 있는 위협이 되고 있다. 취업의 힘든 문턱을 넘어 직장인이 되어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 앞에서는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 이렇듯 대다수의 청년들이 ‘취업 vs 학업(전문직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업)이라는 한정된 선택 안에서 고군분투 할 때 벤처 창업은 자신의 인생을 걸고 남들과 구별된 삶을 향해 던지는 매력적인 도전장인 것이다. 명실 공히 IT 산업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춘들에게 저자는 고한다. 2030 청춘의 상상력으로 CEO를 꿈꿔라!! 그리고 자신을 프로모션 하라 !! 반 발 먼저 내딛는 용기와 열정으로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업의 창업자 대부분은 당시 젊은이였으며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좌중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단시간에 얻어내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창업자들, 그들 대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어냈다. 그들은 자신의 사업을 갖길 원했고 기회가 왔을 때 악착같이 실행에 옮겼을 뿐이다. 그들에게 다른 점이 있었다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세계 전체의 벤처 사례를 제시하며 국내 시장의 벤처 창업 핵심요소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또한 초기 창업 기업가들이 정말 궁금해 하면서도 누군가에게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사업 콘셉트를 잡는 과정과 시장의 필요에 걸맞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방법, 그리고 이윤을 내는 실제 사업모델 구상에서 사업계획서를 현실화시켜 국내외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는 현실적인 방안들의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