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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13
잃어버린 모나리자 15 산 자 23 네쓰케의 나라 26 1911년 29 화실의 밤 31 곰의 모피 35 닌교정 40 단밤 43 정원의 작은 새 48 망명자 51 비둘기 58 식후의 술 61 적요 66 목소리 74 바람 81 신록의 독소 84 퇴폐자로부터 96 《가와치야 요헤에》 107 머리 감는 여자 112 《정사情死 – 요이코신》 115 여름 119 게으름뱅이 124 손 129 저울 132 덧없는 말 135 뜯어내는 달력 138 지상의 모나리자 141 갈근탕 146 한밤중 151 짐승 156 무더운 날 159 아버지의 얼굴 164 진흙 칠보 169 (흩날리듯) (집을 나서는 게)169 ∥ (쑤시듯이 송곳을 돌린다)(받았던 인형을)(그걸 알면서도)(슬프도다, 사람은) 170 ∥ (곰곰이 바라보면)(나는 미치광이라네) 171 ∥ (긴 속눈썹의)(태어나면서부터)(여자여)(읽어 가다 보면)172 ∥ (모르는 얼굴을)(취한 사람의)(야에지의 머리는) ∙ 173 ∥ (여자의 눈물을)(사람들로 붐비는)(흥정을 모르는 사람에게) ∙ 174 ∥ (재미있구나おもしろや)(쓸쓸한 얼굴은)(료고쿠바시 다리) ∙ 175 ∥ (나를 슬퍼하라는 듯 )(“이기면 관군” ) 176 ∥ (아내 둔 벗이여)(달마저 떠올라)(약한 것이 여자의)(설령 떨어져 있어) 177 ∥ (그것으로 전부인가)(상대가 상대라면)(홀몸인 사람은)∙ 178 ∥ (팔짱을 끼고)(울분에 떨던) ∙ 179 비프스테이크 접시 192 1912년 199 푸른 잎이 돋아도 201 빨간수염 씨 204 푸른 비 207 친구의 아내 217 ――에게 229 여름밤의 식욕 237 어느 밤의 마음 249 두려움 255 이누보의 다로 264 외로운 길 271 카페에서(진흙으로 빚은) 279 올빼미의 무리 282 겨울이 온다 287 카페에서(내 영혼을) 293 어느 저녁 296 밤 303 광자의 시 309 교외의 사람에게 318 겨울 아침의 기상 323 카페에서(억지는 천하의) 330 섣달 열흘 333 전투 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