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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왜 ESG인가
제1장 ESG의 탄생: 기업은 왜 환경을 말하기 시작했나 1.1 세 글자의 정체: E, S, G 1.2 CSR은 왜 충분하지 않았나 ? 자선에서 리스크로 1.3 2004년, UN의 한 보고서에서 시작되다 1.4 2006 PRI에서 2020 블랙록 서한까지 1.5 왜 E가 압도적으로 큰 축이 되었나 1.6 이 책의 지도: 앞으로 무엇을 배우나 제2장 지구의 한계: 우리는 어디까지 왔나 2.1 지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기 2.2 지구 위험한계선 9가지 2.3 이미 넘어선 경계들 2.4 탄소순환: 자연의 회로와 인간의 개입 2.5 되돌릴 수 없는 지점 ? 티핑포인트 2.6 왜 “지구온난화”가 아니라 “기후 시스템 교란”인가 제3장 기후변화의 과학: 최소한으로, 그러나 정확하게 3.1 온실효과: 지구가 얼어붙지 않은 이유 3.2 온실가스의 얼굴들: 세기와 수명 3.3 복사강제력과 기후민감도: 얼마나 더워지는가 3.4 탄소예산: 남은 양을 세다 3.5 IPCC 보고서 읽는 법 3.6 회의론을 검토한다 제2부 탄소를 세다 제4장 탄소발자국: 숫자로 번역되는 활동 4.1 발자국이라는 비유 4.2 계산의 뼈대: 활동자료×배출계수 4.3 어디까지 셀 것인가: 시스템경계 4.4 개인 탄소발자국이라는 발명품 4.5 제품과 조직: 두 종류의 발자국 4.6 숫자를 읽는 사람의 점검 목록 제5장 Scope 1·2·3: 배출을 나누는 규칙 5.1 규칙을 만든 사람들 5.2 Scope 1: 내 굴뚝에서 나오는 것 5.3 Scope 2: 사 온 에너지에 딸려 온 것 5.4 Scope 3: 빙산의 나머지 5.5 조직의 경계는 또 어디인가 5.6 이 체계가 남긴 것과 남기지 못한 것 제6장 에너지 전환: 무엇이 실제로 배출을 줄이는가 6.1 전환이란 무엇을 바꾸는 일인가 6.2 간헐성을 다루는 다섯 가지 방법 6.3 LCOE라는 숫자와 그것이 놓치는 것 6.4 산업: 전기로 풀리지 않는 것들 6.5 한국의 자리 6.6 전환의 그늘: 정의로운 전환 제7장 탄소가격제: 값을 매긴다는 것 7.1 값이 없는 것의 문제 7.2 두 가지 길: 세금과 거래제 7.3 한국의 배출권거래제 7.4 CBAM: 국경에서 값을 맞추다 7.5 상쇄 크레딧: 남의 감축을 사 오다 7.6 얼마여야 하는가, 그리고 그 돈은 어디로 가는가 제3부 물질의 순환 제8장 순환경제: 버린다는 말의 뜻 8.1 버린다는 말의 뜻 8.2 완전한 원은 불가능하다 8.3 재활용은 마지막 수단이다 8.4 누가 책임지는가: EPR과 정책 수단 8.5 물질발자국과 탈동조화 8.6 설계로 돌아가다 제9장 플라스틱: 우리가 믿어 온 것들 9.1 너무 좋은 물질 9.2 재활용률이라는 숫자 9.3 기술은 어디까지 왔는가 9.4 미세플라스틱: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 9.5 대체재의 함정 9.6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제10장 전과정평가: 전부를 세는 방법 10.1 왜 전부를 세어야 하는가 10.2 네 단계 10.3 같은 제품, 다른 답 10.4 LCA는 무엇을 못 하는가 10.5 그럼에도 LCA가 필요한 이유 10.6 숫자와 판단 사이 제4부 검증과 전망 제11장 그린워싱: 판별의 기술 11.1 한 문장도 틀리지 않는 거짓말 11.2 유형학 11.3 실전: 주장을 해부하다 11.4 스펙트럼 위에서 11.5 규제와 그 역효과 11.6 왜 이것이 중요한가 제12장 ESG 공시: 말해야만 하는 것 12.1 자랑에서 고백으로 12.2 누가 규칙을 만드는가 12.3 중대성이라는 개념 12.4 한국의 도입 12.5 부담은 어디로 가는가 12.6 공시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제13장 백래시와 그 이후: 이 체계는 살아남는가 13.1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13.2 주장을 검토하다 13.3 유럽의 후퇴인가 조정인가 13.4 우리가 자초한 것 13.5 그래서 어떻게 되는가 13.6 남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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