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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주고 받는 메아리 봄의 빛깔 자주 나는 새는 그물에 걸리기 쉽다 촌이니까 좀 촌스럽기는 합니다 사람 내음 바른 마음에 깃드는 행복 길은 어디에 자귀나무 아름다운 꿈 또닥또닥 내리는 비 수리수리 마하수리 복 있는 사람 살짝 웃음 송편 빚어 나누는 한가위를 묘는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네 나무 같은 분 생각한 대로 살아 봐야 합니다 아버지, 굿해요 좋은 선생님 실천과 마음 느 아부지는… 아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을 때 버리는 것의 넉넉함 엄마 미워, 말도 안 하고 어머니가 보는 세상 있어야 합니다 연둣빛 잔치 좋은 일은, 훌륭한 일은, 기쁜 일은 분수를 아는 것 즐거움을 심고 망양지탄의 교훈 늘 고마워하며 삽니다 어야, 자네! 물소리바람소리표 대추차 작은 버릇이 쌓이고 쌓이면 창평 고샅길에서 복(福)이란 글자를 바라보면 꽃이 꽃 되고자 할 때 맘 밑바닥 힘 부잣집 짜식 고무신과 털신나무를 심는 마음 마음의 힘 찾아와 줄까요 뱅치 네 마리 우리 눈으로 역사 읽기 덕의 향기 초롱초롱 처음처럼 고성일 선생님 딱 좋아! 딱 좋아! 밥 먹는 모습을 가만 살펴보면 준비하는 소리 마음가짐 나답게 일하기 옥과 오일장 달님맞이 자연은 자연스럽게 둬야 자연입니다 행복한 간섭 조금씩 조금씩 상추는 뚝뚝 따세요 정자 위에서 달님 보듯 개구리 소리가 그립습니다 오늘은 보리수와 월계수를 심었습니다 가을 어느 날 믿거나 말거나, 만병통치 어성초 농사꾼의 사랑 나를 이름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얼참 빨간 고양이가 뭐다요? 말의 뒷모습 칭찬과 격려로 만드는 소식지 일곱 수녀님의 향기 그 산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세상이 어디 그래지간디 석창포와 붓꽃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 마음의 뜰을 지녀야 합니다 별이 하나 떨어졌습니다 물이 물되게 하여야 하듯·194 벌들이 나를 반긴 이유·196 동빈이의 숙제·198 아버지의 엽서·206 * 돋움글 * 꿈을 향한 작은 발자국 군말표, 그의 입이 무거운 까닭은? 그윽하게 밝게 사시오 내가 아는 ‘허허허’ 선생님 향원익청(香遠益淸) 당신, 느티나무 같은 연둣빛 새순 같은 털보 아저씨 향긋한 물소리 바람소리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그가 살아가는 법 사장님은 잔소리꾼 토론토에서 보낸 편지 내 벗은 콩밭에서 살고 있다 그대는 꽃친구 나무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