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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15 : 학이 學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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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Jjang,장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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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도 잘 읽지 않는 책 『논어』
대기업 회장들은 왜 그토록 『논어』에 집착하는가!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과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최고의 애독서도, 이건희 회장이 청년시절에 푹 빠져 지냈던 책도, 신세계 구학서 회장이 윤리경영의 토대로 삼은 책도, 포스코 정준양 회장에게 그만의 기업문화를 일굴 수 있는 깨달음을 준 책도, 코오롱그룹 민경조 부회장을 말단 샐러리맨에서 그 높은 자리까지 끌어올린 책도, 다름 아닌 『논어』였다. “가장 감명 받은 책을 들라면 서슴지 않고 『논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나의 생각이나 생활은 『논어』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해도 오히려 만족한다.”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자서전에서 『논어』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 관한 책이다. 그렇기에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들이 추구하는 ‘인재경영’에 관한 궁극적인 해답을 담고 있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 사회생활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어내는 것 또한 가능하게 한다. 공자님으로부터 전해 듣는 지혜의 한 마디 『논어』를 따라 살면 인생이 달라진다! 여태까지 『논어』를 한국어로 풀이한 책은 많았으나, 쉽게 풀어 쓴 해석에 영어 문장을 새로이 덧붙인 책으로는 이 책이 유일하다. 이 서술을 통한 ‘한자 ? 한국어 ? 영어의 3각 이해법’은 독자로 하여금 더욱 깊은 통찰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직장인들의 영어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혼란한 시대, 머리에 지식은 있으나 진정한 ‘인간’은 되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지식인 이전에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데는 『논어』만한 책이 없다. 지금 이 시점의 우리에게 가장 유용하게 다가올 꼭지들을 엄선하여 엮어낸 《한 토막 논어》는 출퇴근길 10분 독서로, 바쁜 직장인들의 하루하루에 꼭 필요한 말을 전하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을 펼쳤을 때 나오는 문장을 그날의 다짐으로 삼으라! 당신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참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