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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ORMER FRENCH CON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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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중국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매거진
〈하이상하이〉가 1년에 네 번, 계절마다 새로운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7년 6월, 그 네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서울과 상하이. 비행기로 불과 한 시간 반의 가까운 거리입니다. 날로 커져 가는 관심에 비해 중국에 대한 정보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신문·방송 등 전통적인 미디어가 다루는 고정된 틀의 뉴스는 존재하지만, 두 나라의 젊은 세대가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해 필요한 매력적인 정보는 적습니다. 〈하이상하이〉의 콘텐츠는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2017년 지금을 살아가는 중국인이 무엇을 생각하고, 보고, 먹고, 만들고, 즐기는지에 초점을 맞춰 ‘바로 지금, 젊은 중국’을 이야기합니다. 상하이를 베이스로 중국 대륙 곳곳에서 취재한 〈하이상하이〉는 계절마다 전국 주요 대형 서점 및 온라인 서점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과 중국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