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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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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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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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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미리 말해두지만, 100이나 90을 깨지 못하는 골퍼는 머리가 나쁜 것이다 chapter 1 스코어 메이크는 이것부터 시작한다 준비와 시작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 힌트 ‘스타트 전 1시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스타트 직전 연습’의 숨은 덫 ‘스타트 전 연습 그린’에서 차이가 생긴다 라운드 중 ‘스윙 체크’에 주의하라 ‘스타트 홀 티 샷’의 명암 ‘처음 3홀’은 오감과 뇌를 열어라 ‘스타트 홀 그린’ 공략법 chapter 2 아하, 이렇게 공략하면 되겠어 코스 매니지먼트 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는 비법 ‘코스 매니지먼트’의 절대 원칙 ‘티 샷’은 어디를 노려야 하나 싱글도 모르는 ‘거리와 방향성’의 진리 ‘파5’의 여유로운 공략법 ‘파3’에서 큰 실수를 범하지 않는 공략법 ‘파4’의 똑똑한 공략법 ‘홀마다 정하는 목표 스코어’와 올바른 계획 ‘도박’을 할 것인가, ‘안전’하게 갈 것인가 ‘레이 업’에 숨어 있는 덫 거리와 ‘클럽 선택’의 착오 보이지 않는 ‘경사’에 주의하라 ‘업힐, 다운힐’ 홀의 착각 올바른 ‘그린’ 공략법 ‘OB를 내지 않겠다’는 각오의 함정 ‘OB를 내지 않는’ 숨은 비법 ‘스코어 메이크’의 올바른 방법 chapter 3 위기에도 당황은 금물 코스의 해저드 궁지를 역으로 즐기는 지혜 골치 아픈 ‘바람’을 읽는 법 ‘맞바람’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러프’에 강한 사람, 약한 사람 ‘러프 샷’의 현명한 지혜 ‘페어웨이 벙커’에서 올바른 타법 ‘가드 벙커’에서 올바른 타법 ‘벙커 샷’의 거리감 파악하기 ‘모래에 박혀 있는 벙커 샷’의 올바른 타법 ‘티잉 그라운드’에는 덫이 많다 chapter 4 점점 자신이 생긴다 어프로치와 퍼팅 가까이 붙이는 비책 부드러운 ‘어프로치’의 기본 ‘어프로치’ 미스를 줄이려면? 어프로치 ‘헤드업’의 오해 어프로치는 ‘그린의 어디’를 노려야 하나? ‘원 쿠션 넣는’ 어프로치 기술 어려운 라이에서 어프로치할 때 비법 퍼팅 이전의 ‘퍼터 상식’ 퍼팅의 거리감과 라인의 오해 퍼팅 거리감이 맞지 않을 때는 ‘라인 읽기’의 의외의 맹점 ‘롱 퍼팅’과 ‘쇼트 퍼팅’의 역설 ‘행운의 미스 퍼팅’이 실은 가장 무섭다 짧은 버디 퍼팅 성공하기 chapter 5 기분 좋게 라운드하기 위한 멘털 케어 자멸하지 않는 현명한 골퍼의 마음가짐 샷 직전에 머리를 스치는 불안 ‘미스 샷’을 했을 때는? 드라이버 샷이 숲으로 들어갔다! 플레이 전체의 ‘리듬’을 만드는 법 ‘실력이 뛰어난 동반 경기자’의 어디에 주목할까? 코스가 밀릴 때 대처법 ‘자신 없는 홀’을 극복하는 방법 ‘마지막 3홀’ 제대로 즐기기 chapter 6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 연습과 연습장 제대로 실력을 쌓는 비법 중의 비법 연습 전 골프 실력 향상의 상식 테마를 가지고 연습에 임한다 ‘스윙 개조’의 위화감 프로 골퍼의 연속 스윙 사진은 위험하다 ‘슬럼프’에 빠졌을 때 연습법 ‘연습 기구’를 활용해도 될까? ‘실전’을 염두에 둔 현명한 연습 ① ‘실전’을 염두에 둔 현명한 연습 ② ‘라운드 후’에 큰 차이가 생긴다 골프는 ‘일상’이 모든 것을 말한다 chapter 7 이것만은 까다롭게 도구 후회하지 않는 최고의 선택법 드라이버를 고르는 현명한 기준 샤프트는 ‘S’? ‘R’? 드라이버 이외의 클럽은? 롱 아이언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아이언 선택은 신중하게 그립의 세계는 심오하다 |
Life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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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골퍼의 꿈은 이루어진다
전설적인 골퍼 토미 아머는 “대개의 골퍼들은 골프를 플레이하는 것만 알고 있지 코스를 플레이하는 것은 잊고 있다”는 매우 당연한 듯하지만 뼈아픈 명언을 남겼다. 골프는 무턱대고 공을 멀리 보내는 스포츠가 아니다. 《머리가 좋은 골퍼·나쁜 골퍼》를 일본에서 처음 출간한 뒤 수많은 골퍼들이 ‘인생 골프 교본서’라 꼽은 이유는 바로 이 같은 골프의 기본을 잘 일깨우는 책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공을 잘 치고, 또 멀리 보내는 노하우뿐 아니라, 18홀을 어떻게 현명하게 라운드해야 하는지, 그리고 잘 치는 사람의 노하우는 어떤지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처음 책을 접하고 과격한 제목을 의아하게 받아들이던 독자들조차 결국엔 ‘진작 이 책을 읽었다면 좋았을걸……’이라는 후회와 함께 자신이 얼마나 머리 나쁜 골프를 해왔는지 반성하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소감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그들이 입 모아 하나같이 하는 말은 “골프를 시작했다면 맨 먼저 이 책을 읽으라”는 조언이다. 연습 방법에서부터 라운드 중의 샷, 퍼팅, 멘털 관리, 도구 선택에 이르기까지 애버리지 골퍼들이 새겨들어야 하는 핵심 노하우가 가득하다. 이것만 머릿속에 넣고 있어도 누구나 확실하게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필드에서 강한 실전 골프 전략 혹시 오랫동안 100타 언저리에서 실력이 정체되고 있다면……. 또는 공을 멀리 보내는 데만 집중해 스코어 관리에 실패하는 골퍼라면……. 《머리가 좋은 골퍼·나쁜 골퍼》가 ‘누구나 확실하게 10타를 줄여주는 레슨서’라 자신하는 데는 바로 이들 애버리지 골퍼나 슬럼프에 빠진 골퍼들을 위해 맞춤형 눈높이 조언을 하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어떤 교본서나 티칭 프로도 가르쳐주지 않은 실질적이고 확실한 지침이 가득하다. 예컨대 “티 샷이 숲으로 들어가버렸다. 조금이라도 코스가 잘못되면 나무에 맞아 큰 낭패인 상황. 도박을 할 것인가, 안전하게 갈 것인가?”라는 골치 아픈 케이스 등에 대해서도 프로 캐디처럼 든든하게 조언을 해준다. 100타 언저리의 애버리지 골퍼라면 코스 매니지먼트의 전략적 공략이 필수다. 무턱대고 연습으로 타수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잘 치는 사람들은 어려운 장면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이를 위해 사전에 어떤 연습을 하는지까지 알게 된다면 실력이 금세 크게 향상될 것이다. 책을 읽고 한 독자는 이런 서평을 남겼다. “티 샷을 어떻게 쳐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세상에 흔히 널려 있지만 3R까지 티 샷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이 책이 유일하다.” 뼈아프지만 전진을 위해서는 현재 자신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깨닫는 것이 첫걸음이다. 《머리가 좋은 골퍼·나쁜 골퍼》는 그 지점에서 출발해, 나아가서 실력이 출중한 골퍼들은 어떤 골프 전략으로 임하는지 전반적인 지점에서 제시한다. 내일 라운드에 나설 계획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머릿속에 새기고 나가라. 스코어 관리는 물론 골프의 재미를 한층 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