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에 당선하여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한동림이라는 필명으로 어른들을 위한 글을 썼다. 저서로는 소설집 『유령』, 장편소설 『달꽃과 늑대』가 있다.
그림 : 원성현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습니다. 인물이나 동물의 세밀화나 생동감 있는 표현이 뛰어납니다. MB일러스트 기획 5인 초대전 및 개인 기획전에 초대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행복바이러스 안철수』, 『바다의 용 거북선』, 『광개토대왕』, 『옹달샘』, 『가야사 이야기』,『양반전·민옹전·광문자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