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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1 디도 공주를 구출하라 원둘레와 원의 넓이
[신화 이야기] 미노타우로스의 탄생 Mission 2 얼음 성벽을 깨뜨려라 원뿔과 원기둥 [신화 이야기] 미노타우로스를 무찌른 테세우스 Mission 3 미노타우로스의 저주를 풀어라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신화 이야기] 조각과 사랑에 빠진 피그말리온 Mission 4 크노소스의 미로 직육면체의 부피와 들이 [신화 이야기] 고르곤 세 자매 Mission 5 세트를 추방하라 여러 가지 문제 해결 [신화 이야기] 그라이아이 세 쌍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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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준에겐 지체할 시간이 없다. 엄마, 아빠, 친구들이 괴물에 잡아먹히기 전에 서둘러 미로의 중심으로 들어가야 한다. 가는 길을 안내하며 함께해 준 카르다노 장군의 영혼은 저주에 걸린 디도 공주와 병사를 구해 달라고 준에게 부탁한다. 갈 길이 바쁘지만 미노타우로스의 성으로 가기 위해선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준은 얼음 골짜기에서 골렘 무리의 공격을 물리치고 흑마법에 걸린 병사들을 원상태로 돌려놓으며 한숨 돌리게 되는데, 이때 갑자기 화살 쪽지 하나가 날아든다.
‘호루스! 네 부모와 친구를 구하고 싶으면 성 안으로 들어오라. 단, 반드시 혼자 와야 한다.’ 세트의 사주를 받아 부모님과 친구들을 납치해 간 미노타우로스와 드디어 한 판 대결을 펼칠 때가 온 것이다. 그와 함께 세트와의 악연도 끊을 수 있을 절호의 기회! 호루스다운 기개와 에너지로 지금까지 악의 신들을 물리치며 수학 문제도 척척 해결해 왔지만, 왠지 이번만큼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독고준은 혼자만의 힘으로 미노타우로스와 세트를 이겨내고 모든 것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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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통합 교육과 함께 스토리텔링 수학이 더욱 강화된 교실 환경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의 시행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에 맞춰 기초 학문과 응용 학문, 그리고 다양한 분야 간의 융합을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 기계식 수학 문제풀이가 아니라, 스토리로 접근하고 맥을 잡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와이즈만 수학동화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체계적인 수학 교육 노하우를 적용해 탄탄한 논리 구조 속에 수학 원리를 담아내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학과 인문학의 절묘한 융합 [마지막 수학전사] 시리즈는 고대 신화와 수학이 융합되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많은 초등학생들은 친밀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낯설지만 신선한 ‘이집트 신화’에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신화 속 인물들과 에피소드가 수학과 어우러져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되는지 비교해 보는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신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은 물론이고 몰랐던 고대 신화의 정보와 역사적 의미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 미션 마무리에 환상적인 판화 형식의 ‘신화 이야기’는 수학 원리와 함께 고대 신화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도 쌓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진수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 독고준이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두 번째 탄생을 겪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무엇에든 자신감이 없던 평범하고 나약한 초등학생이었지만, 어느덧 신들이 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한 걸음 한 걸음 정답에 접근해 가게 됩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수학으로 세상을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