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추천의 글·03
책을 읽고·06 감사의 글·08 프롤로그·13 01 네팔에 교회를 짓겠다고요?·19 02 예배를 드리는 중에 찾아온 지진·31 03 울먹이는 김성복 목사님·39 04 교회를 증축하면 어떨까요?·44 05 선교, 돈이 다가 아님을 깨닫다·51 06 고향을 떠나다·56 07 한국, 운명처럼 찾아오다·61 08 천국과 지옥을 오가다·67 09 생김새는 비슷한데 말은 전혀 다른 나라·73 10 어디에서 왔어요?·81 11 칼과의 동침·88 12 불법체류자라고요?·95 13 죽기 좋은 날·102 14 하나님이 까마귀를 보내다·107 15 이 사람이야!·112 16 네팔 성경책 좀 다오·120 17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쫓겨나다·128 18 너를 잊지 않았단다·134 19 진짜 가족이 되어준 사람들·139 20 바울과 디모데처럼^146 21 남동생과의 갈등·151 22 주만 바라볼지라·160 23 찜찜한 이중 생활·166 24 2011. 6. 4·172 25 목사가 되다·179 26 즐거운 교회 생활·183 27 네팔신학교는 나의 운명·192 28 호흡기를 떼겠습니다·201 29 성장하고 있는 네팔 감리교회·205 30 소피아의 선택·212 31 한국과 네팔 감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215 32 믿음의 가족을 꿈꾼다·221 에필로그 네팔의 태양이 솟아오르듯이·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