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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_인생에 꼭 필요한 영어 공부
시작하기 전에_퀴즐렛으로 수능 영어 암기법 Chapter 1 수능특강 수능특강 영어영역 PartⅠ 유형편 01강 ~ 18강 수능특강 영어영역 PartⅡ 주제·소재편 19강 ~ 30강 수능특강 영어영역 PartⅢ 테스트편 Test 1 ~ Test 3 Chapter 2 인터넷 수능 영어독해연습· 종합편 01강 ~ 20강 Chapter 3 인터넷 수능 영어독해연습· 틀리기 쉬운 유형편 01강 ~ 16강 Chapter 4 수능완성 수능완성 영어영역 PartⅠ 유형편 01강 ~ 20강 수능완성 영어영역 PartⅡ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 ~ 실전 모의고사 5회 ◆끝으로◆ 수능 영어 만점으로 가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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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과 누적학습이 영어 성적을 도약시킨다.
누구나 학습하는 시간에 비례해서 성취도가 좋아지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실제 학습 성취도에 기울기는 학습량이 많아져도 한동안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 그러나 이것이 누적되다 보면 어느 순간 급상승하게 된다. 영어권 국가에서 살다 온 사람들은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 살다 오지 않은 학생들에게 방법은 딱 한가지다. 누적반복, 영어 실력은 계속 반복해서 익히는 반복기가 지나야 실력이 향상된다. 공부를 조금 해봤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안달하는 학생들, 영어는 역시 어렵다거나 내 스타일이 아니라는 학생들은 조금 더 진득해질 필요가 있다. 꾸준히 매일매일 쭉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자기도 모르는 새 영어 실력이 껑충 도약해 있을 것이다.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이미지에 집중하라. 영어 단어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다양한 의미들이 있다. 우리말 단어는 하나하나 뜻이 나누어져서 쓰임새가 좁고 의미가 분명하지만, 영어 단어는 우리말보다 단어의 의미와 폭이 상당히 넓다. 우리말은 새로운 개념이 생기면 그에 맞는 단어를 하나하나 만들지만 영어는 단어가 생성되면 변화된 사회에 맞게 응용해서 단어를 사용한다. 즉 영어 단어는 여러 의미로 확장된다. 최초의 개념에서 점차 연관된 이미지로 적용되면서 의미가 확장된다. 그런데 그런 의미들을 접할 때마다 매번 일대일로 대응시켜 무작정 외우기만 하다 보니, 막상 문장 속에서 그 단어를 대하면 어떤 의미로 쓰인 것인지를 바로 연상할 수 없는 것이다. 급한 마음에 단어장에 나온 단어와 그 뜻만 무작정 암기해서는 절대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다. 단어장에 있는 모든 내용을 읽어서 그 단어에 대한 이미지를 먼저 그린다. 스펠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어원이나 같이 쓰이는 단어를 생각하며 그 단어의 모양과 이미지에 집중하면 스펠링 여러 번 쓰면서 외우는 것보다 훨씬 쉽게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단어들을 꾸준히 반복하여 보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단어 암기는 독해와 함께 덩어리로 외워야 한다. 영어는 공부라고 생각하기보다 뇌에 영어를 익숙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단어를 외울 때는 스펠링에 집착하며 억지로 외울 것이 아니라, 먼저 단어의 대략적인 모양을 눈에 익힌 다음, 단어의 뜻을 머릿속으로 이미지화시키고, 어떠한 단어들과 함께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파악하고, 실제로 입을 움직여 단어와 예문을 발음해 본 후에 다음 단어로 넘어가야 한다. 그래서 단어의 의미에 스토리가 있으면 연결고리가 있어서 외우기 쉽다. 가장 쉽게 스토리를 입히는 방법이 바로 독해 지문에서 단어를 외우는 것이다. 단어를 수십 번 쓰면서 외우는 것보다는 예문 속에서 외우는 것이 좋고, 단어집의 예문보다는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고 글 속에서 단어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좋다. 글 속에서 단어를 익히면 그 단어의 용례도 잘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다. 퀴즐렛(Quizlet)의 스터디 셋을 활용하는 공부법 6가지 1. 플래시 카드: 입력한 단어의 의미나 철자 중 하나를 보고 나머지를 기억해 내는 방식으로 학습한다. 실제로 학생들이 많이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는 플래시 카드와 비슷하다. 2. 런: 제시된 철자나 의미를 보고 답을 찾는 방식으로 학습한다. 퀴즐렛에서는 몇 개의 단어가 있고, 그중 몇 개를 맞추었는지 알 수 있다. 3. 스펠러: 단어의 발음을 듣고 그 단어를 쓰는 방식으로 학습한다. 일반적인 단어장으로 공부하면 읽고 쓰는 것만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듣고 말하는 것에 소홀하기 쉬운데, 스펠러를 통해 듣기를 향상시킬 수 있다. 4. 테스트: 공부한 단어들로 스스로 시험을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문제의 유형 중 공부하고 있는 것에 적절한 유형을 선택하여 시험 문제를 만들 수 있고, 철자와 의미 중 어떤 것을 보고 쓸지도 설정할 수 있다. 5. 스캐터: 의미와 철자 맞추기 게임이다. 스터디 셋에 있는 단어들의 철자와 의미가 흩어져있다. 이 철자와 의미를 최대한 빠르게 짝을 지어주면 된다. 6. 레이스: 스캐터와 같은 의미와 철자를 맞추는 게임이다. 그러나 방식이 다르다. 빠르게 지나가는 단어의 의미나 철자를 보고 맞추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