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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상속을 아는 사람만이 제대로 물려준다
1부 상속의 기본 틀 제1장 상속, 제대로 알기 1. 누가, 얼마나 받나 - 법정상속인과 상속분 2. 무엇이 상속재산인가 3. 상속의 세 가지 선택 - 단순승인·한정승인·상속포기 4. 유언, 아는 만큼 지켜진다 5. 협의분할과 상속등기 - 상속의 마무리 제2장 상속세의 구조 - 계산 흐름을 한눈에 1. 상속세는 이렇게 계산된다 - 전체 흐름 2. 사전증여 10년 합산, 그리고 간주·추정상속재산 3. 공제가 절세의 절반이다 4. 재산은 어떻게 평가하나 - 시가 원칙과 그 틈 5. 신고와 납부의 실무 6. 유산세 방식과 유산취득세 방식 - 일본과 비교해 보면 2부 상속 절세의 기술 제3장 유류분과 상속 분쟁의 기초 1. 유류분이란 무엇인가 - 최소한 보장되는 몫 2. 형제자매 유류분은 사라졌다 - 2024년 헌법재판소 결정 3. 2026년 개정 민법 - 유류분의 새 규칙 4. 분쟁은 어디서 시작되나 - 전형적 갈등의 구조 5. 분쟁 중에도 세금은 흐른다 - 신고에서 정정까지 제4장 살아 있을 때 시작하는 절세 - 사전증여 설계 1. 10년 주기 증여 플랜 - 증여재산공제 활용 설계 2. 무엇부터 증여할까 - 저평가 자산·가치 상승 예상 자산 우선 3. 부담부증여의 득실 - 양도세와 증여세의 균형점 4. 세대생략증여, 언제 유리한가 - 할증을 감수할 만한 경우 5. 가업승계의 두 갈래 - 가업상속공제와 증여세 과세특례 제5장 상속개시 전후의 절세 실무 1. 배우자 상속공제 극대화 - 법정상속분 한도와 실제 분할의 설계 2. 협의분할이 세금을 가른다 - 1차에서 2차 상속까지 내다보는 설계 3. 평가 방법의 선택 - 시가, 기준시가, 그리고 감정평가의 실익 4. 놓치기 쉬운 공제와 경정청구 - 낸 세금도 되찾을 수 있다 5. 상속세 세무조사, 무엇을 보나 - 조사 대응 실무 3부 신탁으로 완성하는 상속 설계 제6장 신탁, 쉽게 이해하기 1. 신탁이란 무엇인가 - 맡기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 받는 사람 2. 신탁재산은 왜 특별한가 - 신탁재산의 독립성 3. 유언·증여와 무엇이 다른가 4. 신탁의 큰 줄기 -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가 제7장 상속을 위한 핵심 신탁 두 가지 1. 유언대용신탁 - 살아서 준비하고, 죽은 뒤 넘겨주는 신탁 2. 수익자연속신탁 - 배우자에게, 다시 자녀에게, 그다음 손주에게 3. 두 신탁을 언제, 누구에게 권할까 제8장 이런 고민에는 이런 신탁 - 상황별 활용법 1. 치매·의식불명에 대비하고 싶을 때 2. 미성년·장애가 있는 자녀에게 안전하게 물려주고 싶을 때 3. 재혼 가정 - 지금의 배우자와 전혼 자녀 모두를 배려하기 4. 낭비가 걱정되는 상속인 - 나눠서 주기 5. 증여해 놓고 마음 졸이지 않으려면 - 조건부 증여와 신탁의 결합 6. 가업·사업체를 특정 자녀에게 승계하고 싶을 때 7. 반려동물, 기부 등 특별한 뜻을 남기고 싶을 때 제9장 신탁과 세금 - 오해와 진실 1. 신탁을 만들면 세금이 바로 나올까 - 증여세 과세 여부 2. 상속세는 피할 수 없다 - 상증세법이 신탁을 상속으로 보는 이유 3. 취득세, 계약서 문구가 가른다 - 부동산을 받나 vs 매각대금을 받나 4. ‘나중에 받을 권리’의 값은 어떻게 매기나 - 신탁수익권 평가 5. 신탁해 둔 동안의 세금 - 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부가가치세 6. 지방세법 개정 움직임 - 앞으로 달라질 수 있는 것 7. 절세가 되는 부분과, 절세로 오해하기 쉬운 부분 제10장 신탁과 유류분 - 신탁 특유의 쟁점 1. 신탁하면 유류분을 안 줘도 되나? - 대답은 “아니다” 2. 신탁재산은 ‘특별수익’ - 사인증여처럼 취급된다 3. 수탁자(은행)는 반환 의무가 없다 - 그럼 누가? 4. 분쟁을 줄이는 신탁 설계의 지혜 5. 가액반환 시대의 유동성 설계 - 정산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제11장 실제로 어떻게 시작하나 1. 어디에 맡기나 - 은행·증권사·부동산신탁회사 비교 2. 비용은 얼마나 드나 - 설정 비용과 관리 보수 3. 한 걸음 더 - 가족신탁(민사신탁)으로 운용하는 길 4. 신탁계약서에 꼭 담아야 할 것들 5. 부동산·예금·주식별로 다른 실무 포인트 6. 전문가(세무사·변호사)와 상의해야 할 순간 제3부를 맺으며 - 본문에서 다룬 주요 판례·심판례 모아보기 제12장 사례로 보는 종합 설계 - 상속·절세·신탁을 하나의 설계로 사례 1 - 치매 아버지의 재산을 지킨 딸 사례 2 - 재혼 후 두 가정을 모두 지킨 남편 사례 3 - 장애 자녀의 평생을 설계한 어머니 사례 4 - 가업을 물려주며 형제 분쟁을 막은 창업주 사례 5 - 사전증여 10년 플랜과 유언대용신탁을 결합한 자산가 사례 6 - 아무 준비 없이 맞은 상속, 여섯 달의 대가 사례 7 - 아파트 한 채가 전부인 부부의 상속 준비 사례 8 - 혼자 사는 사람의 상속 설계, 비혼 디자이너의 선택 사례 9 - 재산의 절반을 장학금으로, 은퇴한 소아과 의사의 유산기부 덧붙이는 문답 - 자녀가 외국에 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부록 관련 법령·용어 풀이 10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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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 절세 → 신탁, 설계의 순서를 따른 3부 구성
- 제1부 상속의 기본 틀, 제2부 사전증여와 상속개시 전후의 절세 기술, 제3부 신탁 설계를 차례로 정리 - 상속의 규칙 위에 신탁을 얹도록 안내하여 '신탁부터 찾는' 뒤바뀐 순서를 바로잡음 2026년 개정 민법과 최신 판례를 반영한 유류분 해설 - 2024년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폐지된 형제자매 유류분과 2026년 개정 민법의 새 규칙(가액반환 원칙, 기여 보상 증여의 특별수익 제외)을 반영 - 유언대용신탁재산과 유류분, 수탁자의 반환 의무 등 신탁 특유의 쟁점을 최신 판례로 정리 신탁을 둘러싼 세금 문제를 세목별로 정리 - 신탁 설정 시의 증여세, 상속세, 취득세, 신탁수익권 평가, 신탁 기간 중 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부가가치세까지 점검 - '절세가 되는 부분'과 '절세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을 구분하여 신탁에 대한 과장된 기대를 바로잡음 상황별 신탁 활용법과 종합 사례 9선 수록 - 치매·의식불명 대비, 미성년·장애 자녀, 재혼 가정, 가업승계, 반려동물·기부 등 고민별 신탁 설계를 제시 - 9가지 종합 사례로 상속·절세·신탁을 하나의 설계로 엮고, 세금과 유의점까지 함께 보여 줌 세무 현장과 조세 쟁송을 모두 아는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을 담은 책 - 상속·증여 신고와 세무조사 실무를 오래 수행한 세무사와,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법령해석을 담당한 조세전문변호사가 함께 집필 - [근거 조문]·[판례·입법 동향]·[실무Tip]·[한눈에 정리 Q&A]·[예를 들어·] 박스와 부록 「관련 법령·용어 풀이 100선」으로 쉬운 설명에 근거를 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