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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머리말
1부 015/ 기후 위기 시대의 시의 임무 027/ 팬더믹이 바꾼 세상 035/ 문학이란 무엇이었는가?-중심에서 밀려났는가 045/ 시에서의 시간성의 구현과 그 의미 2부 073/ 의미의 스펙트럼을 향한 모험-김박은경, 『사람은 사랑의 기준』 095 /형식과 내용의 아름다운 조화-김광순, 『먹물도 분홍』 119 /문명을 넘어 근원으로 향하는 서정-양안나, 『서향집의 저녁은 느리게 온다』 143 /일상 속에서 걸러진 영원의 스펙트럼-박영욱, 『유년의 그리움』 167 /세상과 소통하는 희망의 시쓰기-장명훈, 『풀꽃』 3부 189/감각의 동일체가 만드는 공감의 너울-신달자,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203/ 아름다운 조화를 향한 곡선의 사상-김예태, 『곡선에 관한 명상』 223/ 존재론적 완성을 위한 동일성으로의 여행-오광운, 『떠나온 길』 245/ 버림, 비움, 그리고 사랑의 시학-원순련, 『돌 틈에 꽃피운 민들레에게』 267/고독의 항해자가 도달한 곳, 무경계의 세계-이재무, 『고독의 능력』 4부 295/ 중심에서 주변으로의 확산, 새로운 단계의 모더니즘-이영순의 시 311/ 미메시스적인 뚜렷한 응시와 그로부터 피어나는 생생한 자연-박이도의 시 321/ 이미지즘 수법이 선사하는 상대성의 원리-김인숙의 시 335/ 반근대적 사유로서의 고향 감각-남효선의 시 347/ 소모된 자리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희망-박상봉의 시 361/ 존재론적 완성을 향한 진솔한 내성-손경선의 시 373/ 일상성에 던지는 형이상학적인 서정의 물음들-권정우의 시 385/ 평화로운 일상이 만들어내는 작은 유토피아-한연순의 시 396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