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미술관에 간 꼬마 피카소』, 『똑똑한 사회씨』, 『꼬마 과학자』, 『한글 자라기』, 『탄탄 수학동화』, 『꼬마 다글리』 등을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림국지승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작가이자 정혁이와 선아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까치가 반갑게 인사하는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돌랑돌랑 여름』 『아빠와 호랑이 버스』 『바로의 여행』 『엄마 셋 도시락 셋』 『아빠 셋 꽃다발 셋』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