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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시지의 유산
1일/ 형제들과 같이 되심 2일/ 모든 사람의 종 3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4일/ 성공의 비결1 5일/ 성공의 비결2 6일/ 영의 과학1 7일/ 영의 과학2 8일/ 영의 과학3 9일/ 성육신에서 배우는 교훈 10일/ 사도의 모범1 11일/ 사도의 모범2 12일/ 누가 실패자였는가? 13일/ 하나님의 소유와 다스리심 1 14일/ 하나님의 소유와 다스리심 2 15일/ 하나님의 소유와 다스리심 3 16일/ 하나님의 소유와 다스리심 4 17일/ 하나님의 소유와 다스리심 5 18일/ 하나님의 소유와 다스리심 6 19일/ 가난한 자 보살피기 20일/ 능력의 원천 21일/ 당신은 무엇을 소원하는가? 22일/ 가지 치는 하나님의 칼 23일/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림 24일/ 각기 직임대로 25일/ 즐거이 자원하여 드리는 헌물 26일/ 농부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방법 27일/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28일/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방법 29일/ 하나님의 뜻1 30일/ 하나님의 뜻2 2 삶의 유산 1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붙들라. 2일/ 하나님을 믿으라. 3일/ 자기부인과 자기주장 4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5일/ 주는 것이 더 복되다. 6일/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7일/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방법 8일/ 중단 없는 기쁨 9일/ 온전한 신뢰 10일/ 오직 하나님뿐 11일/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12일/ 격려의 말씀 13일/ 하나님의 배지 14일/ 그의 온전하심 같이 15일/ 하나님의 능력 16일/ 하나님의 더 나은 응답 17일/ 왕에게 나온 결과 18일/ 온전한 상 19일/ 복된 형통1 20일/ 복된 형통2 21일/ 복된 형통3 22일/ 복된 형통4 23일/ 복된 형통5 24일/ 복된 역경1 25일/ 복된 역경2 26일/ 복된 역경3 27일/ 목자의 돌보심 아래에서 28일/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주심 29일/ 열매 맺는 비결 30일/ 다스리는 분 3 사역의 유산 1일/ ‘오라’ 그리고 ‘가라’ 2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3일/ 하나님과 동역하기 4일/ 하나님의 전쟁 5일/ 광야에서 빵을 6일/ 가서 전하라 7일/ 전능하신 주가 다스리신다. 8일/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할 유능한 사람들 9일/ 사역을 위한 힘1 10일/ 사역을 위한 힘2 11일/ 하나님을 아는 지식 12일/ 충족함 13일/ 하나님께 속한 것의 확실성 14일/ 영원한 하나님 나라 15일/ 금식과 기도 16일/ 하나님의 대학 17일/ 하나님의 보증 18일/ 영적 준비 19일/ 만민에게 20일/ 크게 기뻐하는 믿음 21일/ 나라가 임하시오며 22일/ 위험한 시기에 23일/ 사랑받는 그의 소유 24일/ 기록된 말씀 25일/ 신실하신 하나님 26일/ 반석과 같은 기초 27일/ 온 천하에 28일/ 위대하신 우리의 재무담당 29일/ 믿음이란 무엇인가? 30일/ 중국의 영적 필요 4 영원한 오늘의 지도자 1일/ 후견인 되신 하나님의 돌보심 2일/ 사역 중의 안식 3일/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인도 4일/ 하나님의 위로 5일/ 왕이 공급해 주시는 것들 6일/ 한없는 축복 7일/ 임금과 구주 8일/ 평화의 왕 9일/ 어디서? 10일/ 하나님의 축복 11일/ 아버지의 축복 12일/ 아들의 축복 13일/ 성령의 축복 14일/ 하나님의 이름 15일/ 영원의 빚 가운데서 16일/ 세미하고 고요한 음성 17일/ 탕자 18일/ 구원 계획 19일/ 주님의 일터 20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기 21일/ 유일한 참 안식 22일/ 주의 행사를 말하리라. 23일/ 하나님께 드리기를 보류하는 것 24일/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 25일/ 하나님의 전진(前進) 계획 26일/ 인도를 구할 때 27일/ 나의 하나님이 공급하시리라 28일/ 전적인 순종 29일/ 흘끗 본 하나님의 영광 30일/ 다윗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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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 20세기 초, 중국에서 4천 명 이상의 내외국인들이 허드슨 테일러의 지도 아래 자신의 일생을 주님께 드렸고, 수 만 명이 세계 도처에서 그가 세웠던 CIM에 경탄을 보내며 후원했다.
1931년 중국 선교사였던 브룸홀은 그 허드슨 테일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 묵상집을 만들었다. 허드슨 테일러가 썼던 설교 노트와 개인적인 편지들은 모두가 풍성한 성경 강해였고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뛰어난 경건의 묵상 자료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책의 서두에 허드슨 테일러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익숙한 진리에 주의를 집중하도록 하여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사람, 옛 것에서 이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것을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사람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람이다. 그에게는 잦은 반복으로 둔감해진 메시지를 강조하여 드러내는 능력이 있었다. 그 일은 처음 복음을 전하는 일보다 더 어려울 수 있는 것이다. 상식이 되어 버린 옛 진리, 해야 할 일로 인정은 하지만 감당하지 않는 의무가 그가 이야기하면 거역할 수 없는 도전이 되어버린다’ 이 책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우리 속에 녹아들 것으로 믿는다. 혼돈 속에 소용돌이치는 세상에서 영혼의 닻이 되어줄 것이며 새로운 결심으로 주의 뒤를 따라가게 해 줄 것이다.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귀한 유산을 남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