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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사자가 작아졌어!
정성훈 글,그림
비룡소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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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정성훈
부산에서 태어나 앞에는 바다, 뒤에는 산이 있는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는 행운을 누렸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토끼가 커졌어!』,『꽃괴물』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60g | 220*290*10mm
ISBN13
9788949101798

출판사 리뷰

갈등을 해결하는 힘, 공감!
아이들은 몇 살 때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이해하게 될까? 아이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서너 살이 되면,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슬픈 감정을 알아차리고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다섯 살쯤부터는 나의 감정이 어떠한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차리고 남의 감정도 이해하는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이가 관계를 맺는 사람은 가족 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만난 여러 친구들 정도로 한정된 타인과 감정을 주고받는다. 그러다가 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면 더 넓은 사회적 환경에서 더 다양한 성격과 특징을 가진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아이가 서로 다른 생각과 성격을 가진 사람과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 갈등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해결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공감과 인지력’이다. 공감은 남의 감정, 의견, 주장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끼는 것인데, 이는 인지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 아이가 공감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나 상황을 판단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추리하여 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사회성. 그 출발점은 바로 공감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공감의 참다운 의미를 전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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