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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12색 컬러 도트 프롤로그 chapter 1. 변하지 않아도 괜찮다 있는 그대로의 내가 가장 아름답다 색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색을 활용하면 왜 진심이 드러날까 나를 사랑하는 첫걸음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칼럼] 교장 선생님에게도 인기 만점인 액티브 컬러 테라피 chapter 2. 인간관계의 고민을 없애자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바꾸면 편해진다 변화를 바라는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가장 가까운 존재라 더 진심을 전하기 힘든 관계, 가족 파트너와의 관계, 당신 하기에 달렸다 색을 통해 아이의 진심을 듣다 [칼럼] 답은 항상 그 사람 안에 있다 chapter 3.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자 색을 통해 미래를 알아가자 색을 통해 도달한 답을 행동으로 옮기자 당신이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무언가를 할 나이는 정해져 있지 않다 [칼럼]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본 S씨의 이야기 chapter 4. 과거의 자신을 수용하자 과거의 경험을 ‘트라우마’로 만들지 말자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둔 과거를 품자 사랑을 잃어도 당신의 가치는 낮아지지 않는다 [칼럼] 색을 느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chapter 5. 생명과 마주하다 자신의 목소리이기에 더욱 진지하게 귀를 기울일 수 있다 드디어 들려온 ‘마음의 소리’ 남은 시간 동안 감사하고 싶다 chapter 6. 12색 액티브 컬러 테라피 ‘실천편’ 1. 오늘의 기분을 알 수 있다 2. 매력을 발견하다 [매력 발견 코스] 3. 마음의 소리를 듣다 [마음 정리 코스] 4.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결하다 [인간관계 코스] 5. 이상적인 결혼 상대를 알 수 있다 [베스트 파트너 코스 미혼자 버전] 6. 부부 관계를 돌아보다 [베스트 파트너 코스 기혼자 버전] 7.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다 [차일드 코스] 8. 실연을 극복하다 [실연 테라피 코스] 9.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10. 긍정적인 마음을 끌어내다 [액티브 코스] 11. 목표를 찾는다 12.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들을 위해 [삶의 질 코스] 부록 에필로그 |
吉原峰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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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컬러 테라피에서 색을 선택할 때는 오직 직감에 따라야 한다. 이 방법을 통해 머리로 알고 있는 사실, 즉 현재 의식보다 더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잠재의식 속의 해답을 끌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을 말로 전달하기보다 ‘지금의 내게 잘 어울리는 색은 노랑 같은데?’라며 가벼운 마음으로 색을 선택하는 편이 더 쉽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처럼 경계심이 허물어진 무방비한 상태에서 선택한 색을 통해 나오는 말들이 무의식 속의 본심을 끌어낸다.
--- p.36 액티브 컬러 테라피 상담 중에 눈물을 흘리는 고객이 꽤 많다. 그들은 “굳이 변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내 마음의 소리를 더 소중히 여기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고객들은 다른 이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좌절하거나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경우가 많았다. 액티브 컬러 테라피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일, 진짜 하고 싶었던 말 등을 깨닫고 지금까지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 p.40 현재 느끼는 막연한 불안함이나 초조함은 어린 시절의 기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고 과거 어느 시점에 봉인한 기억은 자신감을 앗아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는 과거의 자신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인정하면 마음이 점점 가벼워진다. 액티브 컬러 테라피에는 ‘차일드 코스(136쪽)’라 불리는 아이의 진심을 끌어내기 위한 코스가 있다. 그런데 아이를 위해 마련한 이 코스가 어른에게도 상당히 유용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p.88 나는 그동안 많은 사람이 색의 힘을 활용해 실연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실연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한다는 고통에 자기 자신이 부정당했다는 고통이 더해져 무척이나 괴롭다. 소중한 사람과 헤어지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자신의 가치가 낮아졌다고 느끼고, 결국 자아존중감까지 낮아지고 만다. 따라서 실연의 아픔을 겪고 있다면 자신의 마음속에 가라앉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상처받은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면 아주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진다. --- p.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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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컬러 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개 해주는 책”
나다운 인생을 살기 원한다면 색에서 답을 찾아라 이 세상에 나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는 내가 제일 잘 알아”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막상 자기 삶을 깊이 생각해보면 마음이 혼란스러워져 정답을 쉬이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1,000명 이상의 고객들과 상담한 결과,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목소리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은 10%가 채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대부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사람들이 바라는 나’를 연기하며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본심을 외면한 채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액티브 컬러 테라피란 자연스럽게 사람의 본성과 마음 상태가 전부 드러나도록 만드는 심리 기법이다. 전통적인 컬러 테라피는 테라피스트가 일방적으로 색에 관한 해석을 전달해 고객의 심층 심리를 읽어내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액티브 컬러 테라피는 색에는 분명 사람을 솔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고객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답을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고객들에게 질문을 듣자마자 직감적으로 떠오른 색을 선택하게 하고, 그 색에서 느껴지는 것을 말하게 하는 단순한 방법이지만 효과는 매우 놀랍다. 컬러 테라피를 통해 많은 사람이 가족, 연인, 회사 동료 등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스트레스와 고민해서 해방되었고,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회복했으며, 과거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직감에 따라 선택한 색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몰두하면 오직 자신의 마음에만 집중하게 되어 마음 깊은 곳에 닿을 수 있다고 말한다. 솔직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나 자신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며, 가장 든든한 아군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소통의 통로가 되어주는 색의 놀라운 힘” 어린아이부터 치매 환자까지 색으로 마음의 대답을 끌어내다! 치매 환자에게 대화를 끌어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 게다가 테라피스트와는 초면이니 마음을 열어줄 것이라고는 기대조차 할 수 없다. 그러나 컬러 테라피를 진행했을 때 모든 환자가 직감에 따라 컬러 카드를 선택했고, 오늘 이 순간을 어떻게 살고자 하는지 말로 표현했다고 한다. 어떤 이는 죽음과 삶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언급했고, 어떤 이는 “파란 하늘은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평소에는 좀처럼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이들도 알록달록한 색을 볼 때는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입 밖으로 꺼낸 것이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의 대화 상대는 집 혹은 학교로 한정되어 있어 그곳에서 충분한 대화를 하지 못하면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 이때 액티브 컬러 테라피가 좋은 소통의 통로가 되어 치유와 치료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많은 사람과 관계 맺음을 하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진짜 ‘나’로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더 이상 괴로워하지 말고 액티브 컬러 테라피로 나다운 인생, 진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찾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저자의 따뜻하게 세심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이 우리가 색을 통해 스스로 진짜 인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