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추석 연휴 택배 배송 안내
추석 연휴로 인한 택배사 휴무로 아래 기간 동안 택배 발송 및 배송이 중단됩니다.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해당 기간에는 택배사 휴무로 인해 배송이 진행되지 않으며, 9월 29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주문하신 상품은 배송 재개 후 순차적으로 발송 및 배송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사람 1부 -도움닫기: 나의 탐험
1. 나는 누구인가 내가 아는 나 나도 모르는 나 자기 이해의 필요 2. 나의 고통에 대하여 고통은 해롭기만 한가 고통에서 해방되는 태도: 공감 상실의 고통 실패의 고통 3. 세상을 보는 눈 시간과 때 시간 속 세상보기 시간 이후의 시간 사람 2부 -발 구르기: 사람의 내적 조건 4. 믿음, 도전을 위한 조건 왜 믿음인가 위대한 도전과 믿음 믿음의 원리 믿음의 획득 5.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누구나 이룰 수는 없다 출발선상에서 선다는 것 나의 선택 꿈의 효능 꿈꾸는 자와 이루는 자 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 삶을 이해하는 대원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한다는 것: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통해서 사람 3부 -공중자세: 나의 완성에 가까워지기 7. 사람의 성장 나무는 즐겁다 아래로 자라기 위로 자라기 8. 마음을 바꾸는 습관 흔들리는 마음 오늘을 이겨야 삶이 된다. 리츄얼을 개발하라 9. 태도는 재주보다 중요하다 태도, ‘어떻게’를 대답하다 태도가 삶의 전부다 코끼리 되기 사람 4부 -착지: 사람의 삶 10.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근원: 효 효를 보는 패러다임의 전환 효를 통한 나의 성장 지속적인 본성의 회복으로 가능한 효 11. 자기실현의 길 - 충忠과 서恕 충의 과제로서 이기와 이타 자기의 실현 그리고 충의 실현 조화와 소통으로 이루는 충 12. 사람의 완성: 품격 사람의 값어치 존중의 힘 말이 품격이다 품격의 완성: 겸손 |
|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안 믿는 세상
눈에 보이는 것은 믿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나아가 보이는 것만이 진리라고 웅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산다. 과연 무엇을 보고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의 기준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것일까? 박명우의 책 “사람, 삶을 안다는 것”은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인가에 근거하고 있다고 조리있게 접근한다. 구체적이고 친절한 글 전개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형상화하는 능력으로 보여주는 저자의 사상세계는 구체적인 현장의 경험 없이는 이루기 힘든 부분이다. 너무나 익숙해서 잘 모르는 나 저자는 책 속에서 보통 ‘나’는 자기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면서 익숙한 대상으로서의 자신을 탐구하려 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그러면서 책의 얼개로 삶는 멀리뛰기 그 자체나 그 각 과정이 제시하는 삶의 원리 또는 성찰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우리자신을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현미경과 같을 수 있다. 즉 우리자신을 저자가 제공하는 이해와 성찰을 통해서 관조할 때 ‘나’를 알아가는데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더 쉬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가 이해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자신감 넘치고 아름다워질 것이다. 깨닫음과 발견을 통한 공감 특히 이 책에서 드러나는 친절함의 한 방편인 동서 고전들에 대한 구체적 인용과 제시는 그 고전들을 직접적으로 접하게 하고 그 사상가들의 생각으로 직접 인도하는 깊은 의도가 숨어 있는듯해서 좋다. 독자가 그것을 깨닫든지 또는 그렇지 못하든지 그 고전과 접촉 함으로서 벌어질 결과들을 기대케 하는 효과가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리고 어려운 것을 쉽게 이야기하려고 애쓴 부분이나 단순한 그림 같은 우화를 삶의 기준으로 까지 끌어당기는 저자의 노력에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리라 여겨진다. 내 자신이 해보기전에는 나의 삶이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저자의 노력이 아무리 지대해도 독자의 진지함 없이는 아무리 깊은 물속일지라도 헤아리기 어려울 것이다. 단순히 읽기만 하기보다는 생각으로 가다듬는 것을 요구하는 저자의 생각처럼 깊은 물속에 빠져본 사람만이 그 물속의 무서움을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은 대화의 장으로 나아가는 좋은 지첨서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이 과정 속에서 사람에 대한 질문은 나는 무엇이며 왜 사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답해 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