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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문학 & 소설 - 그래도 오늘을 살아가며 _ 고한얼《가면산장 살인사건》(’17년 2분기 진중문고) - 잠은 오지만 책은 읽고 싶어 _ 김진혁《그리스인 조르바》(’13년 전반기 진중문고) - 사람에게 등급이라도 있는 걸까요? : 효용주의 _ 박경태《노르웨이의 숲》(’19년 1분기 진중문고), 인간실격 - 그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_ 박경태《세상의 마지막 기차역》(’22년 3분기 진중문고) - 보통의 삶 _ 노민규《스토너》(’23년 3분기 진중문고) - もういっぱいください _ 주서준《바다가 들리는 편의점》(’23년 3분기 진중문고) - 감정을 통제할 줄 아는 성숙함, 셰익스피어 4대 비극 _ 고우찬《셰익스피어 4대 비극》(’17년 3분기 진중문고) - 기억은 잊혀도 기회는 온다 _ 고우찬《너의 이름은》(’23년 2분기 진중문고)2장. 경제 · 경영 / 자기계발 - 슬로우 스타터 _ 고한얼《돈의 심리학》(’23년 2분기 진중문고) - 내일 아침, 사고가 일어난다면 _ 김진혁《마음이 흐르는 대로》(’22년 4분기 진중문고)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태도는 환경의 결과일까, 노력의 결과일까? _ 박경태《태도의 품격》(’18년 3분기 진중문고), 아비투스(’23년 1분기 진중문고) - 모방의 기술 _ 노민규《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14년 2분기 진중문고) - 독서, 군대가 준 최고의 선물 _ 최영웅《독서로 군 생활은 예술이 된다》(’24년 3분기 진중문고) - Grow Slow 느리더라도 한 걸음씩 _ 주서준《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레몬에이드 레시피 _ 주서준《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3장. 인문 & 철학 - 나만의 바다거북을 찾아서 _ 김진혁《피로사회》(’15년 1분기 진중문고) - 처벌에 대한 공포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까?: 데스노트 _ 박경태《검사내전》(’19년 1분기 진중문고) - 당신의 집중력은 안녕하신가요 _ 주서준《도둑맞은 집중력》(’23년도 3분기 진중문고) - 책 1권으로 134명과의 대화하는 방법 _ 최영웅《생각을 바꾸는 생각들》(’21년 4분기 진중문고)4장. 에세이 - 취향이 나타내는 사람의 깊이 _ 고한얼《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25년 1분기 진중문고) - 내가 비행기 표를 사는 이유 _ 김진혁《여행의 이유》(’19년 3분기 진중문고)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_ 노민규《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끝으로 본 여정 _ 노민규《숨결이 바람 될 때》(’17년 2분기 진중문고) - 온전히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_ 주서준《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5장. 과학 & 의학 & 사회 & 정치 - 순수과학과 실패한 짝사랑 _ 고한얼《김상욱의 양자공부》(’22년 1분기 진중문고) - 내가 사면 주식이 내리는 이유 _ 김진혁《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13년 후반기 진중문고) - 조금은 더 아름답고, 선명한 세상 _ 노민규《떨림과 울림》(’20년 2분기 진중문고), 《미적분의 쓸모》(’23년 3분기 진중문고), 《이기적 유전자》(’18년 1분기 진중문고), 《코스모스》(’17년 3분기 진중문고) - 돈만 밝히는 의사 _ 박경태《골든아워》(’19년 1분기 진중문고), 《하지 마라 외과 의사》 - 준비하면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_ 고우찬《챗GPT 기회를 잡는 사람들》(’23년 3분기 진중문고) - 리더는 언제나 줄 위를 걷는다_ 고우찬《군주론》(’16년 2분기 진중문고) - 군중의 시대, 깨어 있는 개인으로 산다는 것_ 고우찬《군중심리》 - 우리가 수호하는 자유는 누구를 감시하는가_ 고우찬《동물농장》(’25년 2분기 진중문고)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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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시작된, 가장 주도적인 삶의 변화!"의사가 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리던 청년들이 병영도서관의 '진중문고'를 만나 비로소 진짜 독서를 시작했습니다.전공 서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게 된 이들의 진솔한 독서 모임 기록을 담았습니다.좁은 알을 깨고 나와 삶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청년들의 솔직한 고백이,인생의 새로운 이정표가 필요한 모든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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