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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1장 중국경제 한눈에 보기 1. 뉴노멀 시대, 확 달라진 중국경제 2. 위안화가 달러를 대체한다면? 3. 제2의 개혁개방, 이제는 상하이다! 4.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국유기업 개혁 5. 반부패로 G1의 초석을 다지는 중국경제 2장 선강통, 중국자본시장의 마지막 빗장이 열린다 1. 이제, 선강통이다 2. 거리가전 3. 메이디그룹 4. 산둥동아아교 5. 윈난백약그룹 6. 안강주식 .심천 A주 300지수 3장 상해 A주 완전정복 1. 후강통 실시로 활짝 열린 상해 A주 2. 민주화 시위로 더욱 멀어지는 홍콩증시 3. 비유통주로 높은 잠재력을 가진 상해 A주 4. 국유기업 위주의 상해 A주 5. 분기보고서와 경제지표를 주목하라 6. MSCI지수 편입으로 대도약하는 상해 A주 4장 상해 A주 투자공식 1. 중국주식 투자전략 Ver 360 2. 중국주식, 분산투자가 아닌 집중투자다 3. 국유기업, 숨겨진 지뢰를 피하라 4. 위안화의 환율차익, 알뜰하게 챙기자 5. 배당률 상위 40개, 옥석을 가려라 6. 간과하지 말아야 할 상해 A주 리스크 7. 쉽게 따라하는 상해 A주 실전투자방법 8. 상해 A주 공매도 투자에 도전해보자 5장 후강통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른 증권업 1. 중국 증권업계 환경분석 2. 중신증권 3. 해통증권 4. 초상증권 6장 슈퍼차이나의 위력, 일대일로 테마주 1. 중국 일대일로 정책 환경분석 2. 중국교통건설 3. 중국중철 4. 중국철도건설 7장 뉴노멀 정책으로 부상하는 은행업 1. 중국 은행업계 환경분석 2. 초상은행 3. 푸둥발전은행 4. 흥업은행 8장 미래 핵심동력, 우주·항공 산업 1. 중국 우주산업 환경분석 2. 중국위성 3. 중항전자설비 4. 중국 항공산업 환경분석 5. 중국항공헬리콥터 6. 안후이사창전자 9장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테마주 1. 상하이 디즈니랜드 환경분석 2. 상하이공항 3. 상하이루자줴이그룹 4. 중국동방항공 5. 광명유업 10장 정부의 보호 아래 꾸준히 성장하는 전력산업 1. 중국 전력산업 환경분석 2. 장강전력 3. 화능국제전력 4. 대당국제발전 부록 1_상해 A주 380지수 부록 2_은행·증권 핵심 관리층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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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정권의 반부패 정책으로 공산당과 공무원 등 기존의 기득권계층은 울상이지만 경제성장의 핵심인 국민과 기업은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있다. 공무원들의 주요 낭비수단인 3공경비 지출을 철저히 감시하면서, 중국 공무원시험 경쟁률이 절반이나 떨어지기도 했다. 3공경비는 공무접대비, 공무차량 구입 및 유지비, 공무출국비용을 말한다. 이 때문에 기득권층이 주로 이용하는 명품, 호텔, 고급음식점의 통하는’ ‘공산당이 갑인 중국’이 아닌 법으로 통치하는 합법적인 국가를 건설하고자 의법치국을 선언하게 된다. --- p.48
선강통은 후강통보다 그 의미가 크다. 후강통 실시 이후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들은 개방 초기의 프리미엄을 받지 못해 못내 아쉬웠겠지만, 선강통 주식매입에 초점을 맞추면 높은 수익률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큰 시세변동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선전시장은 홍콩과 강 하나를 두고 건너에 위치해 있다. 홍콩 주식시장의 완비된 제도의 메커니즘을 받아들일 수 있어서 상해 A주보다 거래소 시스템 환경을 잘 갖추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선전시장 창업판 이윤비율이 홍콩 주식시장과 비교에서 차이가 큰데, 일반적으로 시장이윤이 50배 이상 더 많이 나고 있다. 홍콩시장 성장주의 경우 평균 시장이익률은 20배 정도에서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p.52 상해 A주는 비유통주를 보유하고 있는 독특한 자본시장이다. 주식은 대외공개 여부에 따라 유통주와 비유통주로 나뉜다. 중국에서는 비유통주를 다샤오페이大小非(상장 기업이 안고 있는 크고 작은 주식)라고 한다. 비유통주는 시중에서 기관이나 개인이 매매할 수 없는 주식으로, 정부나 기업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시장에 잠정적으로 개방하지 않는 주식이다. 비유통주는 금융발전 단계에 있는 자본시장의 유물과도 같은 존재로 전 세계적으로도 상해 A주에 많이 있다. 이 비유통주는 정부가 보유한 주식과 차별된다. --- p.142 특히 상해 A주는 중국정부의 정책 방향이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관련 정보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2008년에 중국펀드를 할 당시만 해도 중국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기자가 드물었다. 하지만 중국과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각 신문사나 방송사마다 중국 전문 기자들을 두고 있다. 인터넷신문을 통해서도 신속하고 빠르게 중국정부의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신문은 〈인민일보人民日.〉korean.people.com.cn이다. 인민일보는 중국정부 산하의 소식지이다. 중국주식에 영향력을 주는 중국 공산당 뉴스, 고위층 동향, 중국경제, 고위층 인사이동까지 실시간으로 번역되어 자료가 올라온다. 가장 권위 있는 언론이라 시간이 날 때마다 방문해서 양질의 정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 p.187 이것뿐만이 아니다. 중국 최고의 경제운용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최초로 ‘신창타이’ 개념을 공식적으로 언급하였고, 중국 경제발전을 이끌 전략적 기반으로 채택하기까지 하였다. 중국정부는 개혁개방 이후 35년간은 수출과 투자가 주도한 고속성장기라면, 앞으로의 35년은 이전과는 다른 경제발전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신창타이, 즉 중국판 뉴노멀이라고 규정하고 선포한 것이다. 이것은 특히 인프라(기초설비) 및 신기술·상품·업종·비즈니스모델 부문에서 투자기회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기도 하다. --- p.237 중국은 자국의 우주개발이 미국, 러시아보다 저비용·고효율을 달성했다고 주장한다. 1992년 이후 20년간 도킹까지 투입한 자금이 약 350억 위안(약 6조 2천억 원)으로, 미국의 1년 우주산업 관련 예산이 약 180억 달러인 것을 생각하면 적은 것이다. 하지만 중국은 지난 20년간 유인우주 플랫폼, 우주발사체, 위성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해외진출에도 적극적이어서 1990년대 이후 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 등 제3국의 위성을 제작해 수출하고 있다. --- p.319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10% 이상을 기록하던 경제성장률이 7%로 낮아짐에 따라, 중국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경제성장 동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실물경제에만 집중하다 서서히 문화산업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문화산업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문화산업은 2004년 이후 매년 23%의 고속성장을 보여왔다. 문화산업 총액은 한화로 약 700조 원으로 GDP의 3.5%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도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데, 정치수도인 베이징에서는 문화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를 넘는다. 상하이나 저장성은 매년 15%씩 급성장하고 있다. --- p.366 공업대국인 중국에서는 2차산업인 제조업이 전력의 70%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14억이 넘는 인구의 전력사용량도 14.8%를 차지한다. 제조업의 경기가 전력회사의 매출과 절대적인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수 있는 대목이다. 중국의 전력업계는 전력을 생산하는 국유 5대 발전소,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구매하여 각 지방발전소에 판매하는 띠엔왕회사, 각 지방의 발전소로 나뉜다. 국유 5대 발전소의 전력생산량이 총생산의 40%이고, 화능전력이 5대 발전소 중에서도 가장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p.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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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시장의 마지막 빗장이 열렸다!
선강통 핵심수혜주 집중 분석! 중국판 나스닥 ‘선강통’의 시대가 12월 5일 시작되었다. 이 책은 민영기업 위주의 IT, 친환경, 전기차 등 신성장 분야 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는 선강통을 대비하여 심천 A주와 상해 A주를 다룬다. 후강통 시대가 열리면서 중국 55개 히든챔피언 기업을 소개한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의 저자가 선강통 시대를 대비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주요 기업들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룬 심천 A주 종목들은 2016년 11월 말 기준으로 모든 종목이 30% 이상 주가가 상승했다. 선강통은 후강통보다 의미가 크다. 상해 A주가 국영기업 위주였다면 선강통의 심천 A주는 치열한 경쟁에 살아남은 중국의 민영기업이 대부분 상장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심천 A주인 거리가전, 메이디그룹, 윈나백약그룹 등은 철저하게 자력으로 시장을 개척해온 민영기업으로 치열한 중국시장에서 높은 생존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식시장 투자의 본질이 기업에 투자하는 것임을 생각하면, 선강통 시대야말로 중국의 우수기업들에게 투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선전시장은 홍콩과 강 하나를 두는 가까운 위치이며, 홍콩 주식시장의 완비된 제도의 메커니즘을 받아들일 수 있어 상해 A주보다 거래소 시스템 환경을 잘 다루고 있다. 후강통 실시 이후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들은 개방 초기의 프리미엄을 받지 못해 못내 아쉬웠겠지만, 선강통 주식매입에 초점을 맞추면 높은 수익률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제2의 구글, 제2의 알리바바를 찾고 싶은가?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선강통深港通 시대, 위대하고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투자자들에게 중국의 거대한 시장이자 커다란 기회이다. 2015년부터 리커창 총리가 꾸준히 언급하며 추진해온 선강통은 중국 자본시장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중국 증권관리감독위원회의 관계자도 선강통 시행 목적은 외자유치가 아니라 중국 증권시장의 발전과 국제화 수준을 높이는 데 있음을 말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외국계 기관들이 중국증시로 유입되면서 상장사 지배구조 개선이나 정보 공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는 것이다. 정부정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국영기업보다 철저한 경쟁 위주의 민영기업이 포진한 선강통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선강통深港通 위대하고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회사 규모 및 평가 수준, 유통주/비유통주 비율, 향후 순이익과 주당순이익 예측 등 주요한 정보를 한눈에 들어오는 그래픽으로 구성하여, 투자자들이 한눈에 해당 종목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전작의 히든챔피언 기업 CEO 분석에 이어 이번 책에서는 은행업, 증권업 핵심관리층 분석을 부록으로 실었다. 현재의 증권업과 주식제 은행업은 핵심 관리층의 정확한 판단 능력과 공고한 시스템은 향후 기업들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심천 A주 300지수, 상해 A주 380지수 기업 리스트를 특별수록하여 직접투자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중국 현지전문가가 쓴 진짜 중국주식투자 지침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는 나라가 중국이다. 산둥성의 호랑이도 옆집 장쑤성에 가면 고양이에게 지는 나라가 중국이다. 그래서 중국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나라라고들 한다. 이 책은 중국에서 일하고, 중국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현재 중국인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중국 본토에 제대로 뿌리를 둔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가 쓴 책이다. 국내 최대의 중국주식경제카페인 ‘중국경제투자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는 작년 겨울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출간하여 투자자들에게 알짜 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