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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신화 그리고 집단 무의식의 원형
제2장 정신의 신비한 신화 : 그림자, 아니마, 아니무스 제3장 정신의 낯선 신화 : 영웅, 노현자, 태모, 신성한 아이, 자기 제4장 신화에 대한 융 학파의 분석 제5장 새로운 동향과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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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연스럽게 바깥세상에서 어머니를 닮은 것을
찾고자 하는 경향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어머니의 돌봄을 받는 행동 패턴이 어머니의 원형에 의해 우리의 무의식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융을 포함한, 신화를 연구하는 융 학파들 사이에서 Steven Walker는 독자들로 하여금 신화에 관한 융 이론의 근간을 이루는 심리학의 기본으로 안내하고 있다. Walker는 핵심용어들을 정의하고 심리적 경험인 꿈과 판타지를 구분하였다. 그는 Van Franz나 Neumann 같은 제자들을 통해 융 이론으로부터 현대 원형심리학에 이르는 융 학파 이론의 연결을 따르고 있다. 이 이론적인 내용의 핵심개념을 보여주기 위해 신화에 융 학파 심리학을 적용함으로써 Walker는 현재 융 관련 문헌에 존재하는 두드러진 간격을 메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