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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비트겐슈타인은 왜 말놀이판에 나섰을까?
양운덕 김태중 그림
창비 2001.12.31.
판매자
별밤책지기
판매자 평가 4 1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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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양운덕

 
고려대학교 법학과에서 공부하고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심 주제는 호모 사케르의 정치철학과 비잠재성의 사고, (하이데거의) 존재 물음과 함께/다르게 사고하기, 시간적 생성과 수동적 종합을 탐구하는 ‘시간성’의 철학, 문학-예술이 창조한 존재자들을 해명하는 문학-예술적 존재론 등을 연구한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철학과 문학 중심의 강의를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의 인문학』, 『보르헤스의 지팡이』, 『미셸 푸코』 등이 있다. 그리고 『카프카의 미소』, 『보르헤스의 지팡이2』, 『하이데거 존재론에 맞서는 사고
고려대학교 법학과에서 공부하고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심 주제는 호모 사케르의 정치철학과 비잠재성의 사고, (하이데거의) 존재 물음과 함께/다르게 사고하기, 시간적 생성과 수동적 종합을 탐구하는 ‘시간성’의 철학, 문학-예술이 창조한 존재자들을 해명하는 문학-예술적 존재론 등을 연구한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철학과 문학 중심의 강의를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의 인문학』, 『보르헤스의 지팡이』, 『미셸 푸코』 등이 있다. 그리고 『카프카의 미소』, 『보르헤스의 지팡이2』, 『하이데거 존재론에 맞서는 사고들』, 『프루스트의 문학적 시간의 존재론』, 『문학의 1001가지 질문들』 시리즈 등을 준비하고 있다.
그림 : 김중혁
1971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2000년 <문학과 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사백미터 마라톤』등을 발표했다.여러 웹진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으며, 홈페이지 '펭귄뉴스'(http://penguinnews.net)를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1쪽 | 370g | 153*224*20mm
ISBN13
97889364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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