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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판매자
YES24 수영점F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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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유다정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발명, 신화를 만나다』, 『곰돌이 공』, 『달 먹는 거인』, 『동에 번쩍』,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 『터줏대감』,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까꿍! 누굴까?』, 『우리 세상의 기호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발명, 신화를 만나다』, 『곰돌이 공』, 『달 먹는 거인』, 『동에 번쩍』,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 『터줏대감』,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까꿍! 누굴까?』, 『우리 세상의 기호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그림박재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한산업미술가협회상, 서울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 등을 수상하였고, 그린 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에서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내가 찾은 암행어사』 『국가야, 얼굴이 왜 두 개야?』 『평등 씨는 공평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신석기 시대에서 온 그림 편지』 『해인강 환경 탐사단』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세금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한산업미술가협회상, 서울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 등을 수상하였고, 그린 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에서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내가 찾은 암행어사』 『국가야, 얼굴이 왜 두 개야?』 『평등 씨는 공평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신석기 시대에서 온 그림 편지』 『해인강 환경 탐사단』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세금을 지켜라!』 『정의가 필요해』 『흥문이의 입 냄새』 『비상 대피가 필요해!』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4쪽 | 402g | 265*228*15mm
ISBN13
9788983944535

출판사 리뷰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맑고 아름다운 바다 위에 떠있는 작은 섬에 사는 소녀 연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푸른 바다를 좋아하던 엄마가 죽어서 인어가 되었다고 믿는 연지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다. 커다란 유조선이 다른 배와 충돌하여 엄청난 양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것이다.

푸른 바다는 검게 변하고, 할머니와 조개를 잡던 갯벌은 기름으로 뒤범벅되었다. 연지에게 인사를 건네던 꼬마 게와 뿔논병아리도 죽었다. 섬사람들과 연지의 할머니는 좌절과 눈물 속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낸다. 모든 살아 숨 쉬는 생명을 죽게 하는 죽음의 바다를 보며 연지는 생각한다.

“인어가 된 엄마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을까?”


- 기름 유출 사고는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났던 일이 아니다. 1967년 대서양 북해에서 발생한 영국 토리캐니언 호 사고나, 1989년 미국 알래스카 해안을 오염시킨 엑손 발데즈 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기름에 한 번 오염된 바다를 다시 되살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 수십 년이 지나도 원래 푸른 바다로 돌아오지 않는 바다를 보며 우리들은 그때그때 반성을 하지만 기름 유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사람들의 부주의와 작은 이익 때문에 저질러진 사건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 말해 주고 있다. 소박하게 살아가던 섬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 해양 오염이 한 소녀에게 얼마나 큰 절망을 주는지 강렬한 색채의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다. 맑고 푸른 바다와 검게 변한 바다를 대조시킨 그림과 연지의 입장에서 풀어나간 글은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머릿속에 심어줄 것이다.

▶ 기름 폭탄을 맞은 바다에도 희망이 찾아올까?
이 그림책에서는 섬사람 모두가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나, 하나가 되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청소를 하는 장면으로 미래의 희망을 얘기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 현장에 백만 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가 참여하여 푸른 바다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이다.
그림책 말미에 <너무나 소중한 환경>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는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너무 소중한 환경>
바다를 오염시키는 게 기름뿐일까요?
- 바다를 오염시키는 생활 폐수, 공업 폐수, 축산 폐수에 대해
바다가 오염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생태계의 파괴와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피해에 대해
생명이 숨 쉬는 바다를 만들어 주세요!
- 푸른 바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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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업체명
예스이십사주식회사수영점
대표자명
김석환
사업자 등록번호
714-85-00799
사업자 종목
서적, 잡지 및 신문 도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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