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 (계간) : 288호 생물다양성 사회 [2026]
작은것이아름답다 편집부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 표지 스크래치, 내지 잉크 튐은 제작 과정 중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어 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책소개

목차

[288호 벼리] 생물다양성 사회

빛그림 이야기 1
2 하늘에서 본 한반도 남쪽 — 신병문

1부 생물다양성의 자리
14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생물다양성 사회를 위해 — 오충현
26 생물다양성은 관계다양성이다 — 최종덕
36 마음은 살아 있는 세계를 먹고 자란다 — 부은주
44 야생의 귀환이라는 시대적 사명 — 김산하
50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북쪽 — 최현아

빛그림 이야기 2
60 땅에서 본 한반도 북쪽 — 나일 무어스

2부 생물다양성의 길
68 갯물숲과 갯골, 그리고 버들장어 — 한동욱
76 씨앗이 도서관을 만났을 때 — 박영재
84 외래생물과 생물다양성에 대한 피할 수 없는 질문 — 조영호
94 대체서식지는 서식지를 대체했는가 — 정홍석
102 한반도 남쪽, 우리 생태계 30년을 돌아보다 — 권혁수

창간 30년 기획
111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기록한 생물다양성을 위한 목소리 1996-2026
122 나의 자연관찰일기 — 시민공모 김효경 외 9명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70*240*11mm
ISBN13
9771228577001

출판사 리뷰

1부 [생물다양성의 자리]
“지난 30년 동안 도시화 확대, 도로나 산업 기반시설이 엄청나게 늘면서 서식지가 통째로 무너져왔어요. 도시 인구가 90퍼센트 넘는 규모로 집중된 상태입니다. 전체 순환 고리가 끊기고 뒤틀리는 ‘도시화’라는 사회 구조의 변화는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 14쪽, 오충현

“생태적 관계망의 중요성을 생물다양성 사회 이해하는 것만으로 현실의 생태계를 지킬 수는 없다. 자연의 생태적 관계망은 인간사회의 제도와 정책, 경제적 이해관계와 긴밀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태계를 지키려면 자연에 대한 관심을 넘어 우리 사회의 제도와 행동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 - 32쪽, 최종덕

“한반도 생태계는 군사분계선으로 나뉘어 있어도 하나로 연결돼 있다. 서해 갯벌 퇴적물과 해류, 철새와 해양포유류 이동에는 아무런 경계가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쪽의 서식지 훼손은 다른 지역의 개체군과 생태계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반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남북한과 국제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 58쪽, 최현아

2부 [생물다양성의 길]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는 농부와 시민이 씨앗의 주인 자격을 회복하는 ‘종자 주권’에서 시작됩니다. 토종 씨앗은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려주는 동시에, 미래 식량 위기를 어떻게 헤쳐갈지 방향 짓는 가장 오래된 지도입니다.” 82쪽, 박영재

“모든 생물종은 원래 서식지에서는 토종이고, 나름 생태적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도하지 않은 ‘타향살이’ 존재들에 대해 편협한 시선은 거둬야 합니다. 외래생물 자체가 인간의 경제활동과 기후변화 같은 여러 요인이 생태계 불균형을 일으켜 만들어진 결과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84쪽, 조영호

“대체서식지는 ‘개발사업의 면죄부’라며 환경단체와 시민사회는 지속해서 비판해 왔다. 환경영향평가 통과와 공사 강행을 위한 형식 절차로만 활용될 뿐, 실제 생태계 복원의 대안이 되지 못했다. ‘불가피함’을 앞세워 대체서식지로 옮긴 야생생물의 생존율이 낮고, 사후 관리는 부실했다. 대체서식지는 애초 성공할 수 없는 조치다.” - 94쪽, 정홍석
·
* 생태환경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 www.jaga.or.kr
(사)작은것이 아름답다는 1996년 6월 우리나라 처음으로 생태환경문화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펴내며 녹색출판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생태환경문화운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이다. ‘종이는 숲이다’라는 생각으로 생태환경잡지를 재생종이로 펴내며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운동을 이끌고 있다. ‘해오름달’, ‘잎새달’ ‘맺음달’ 같은 우리말 달이름 쓰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일상을 위해 ‘맨발로 흙 밟는 날’, ‘나무 껴안은 날’, ‘꿀벌 지키는 날’ 같은 ‘작아의 날’을 제안하며 생태감성을 일깨우는 녹색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부터 [아틀라스] 시리즈 한국어판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창간 30년을 맞이한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됐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