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추석 연휴 택배 배송 안내
추석 연휴로 인한 택배사 휴무로 아래 기간 동안 택배 발송 및 배송이 중단됩니다.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해당 기간에는 택배사 휴무로 인해 배송이 진행되지 않으며, 9월 29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주문하신 상품은 배송 재개 후 순차적으로 발송 및 배송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상담 안내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많은 고객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유선 상담이 다소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순차적으로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성실하게 응대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1장 서론
2장 사도행전의 배경 3장 사도행전의 핵심 등장인물 4장 사도행전에 나오는 갈등 5장 사도행전의 주제 6장 오늘날 사도행전 읽기와 적용하기 |
Michael R. Wagenman
Craig G. Bartholomew
|
하나님은 여러분과 오늘날 교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사도행전을 사용하실 수 있다. 사도행전은 단순히 역사상에 존재하던 하나님의 역동적인 백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사람들을 그분의 증인이 되도록 변화시키기 위해 사도행전을 수단으로 사용하신다. 사도행전은 성령과 사도들에 의해 복음이 전파된 이야기를 들려줄 뿐만 아니라, 교회가 복음을 선포하고 세상을 지향하며 세상의 치유와 구원을 위해 일하는 것도 보여 준다. _ 「1장 서론」 중에서
사도행전은 기록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역동적 제자로 변화시키시는 지속적인 수단이기도 하다. 그 제자들이 계속해서 하나님 나라를 전할 것이다. 사도행전은 그 자체로 복음 선포 형식이다. 그래서 사도행전에는 설교와 연설이 가득하다. 우리는 선포된 기록을 소유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선포를 듣고 믿음으로 응답해야 한다. 이것이 사도행전에 누가복음처럼 구약 성경에 대한 인용이 가득한 이유다. 누가는 어떻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오래전에 하신 약속의 성취인지를 보여 준다. _ 「2장 사도행전의 배경」 중에서 초대 교회를 이상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초대 교회는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되고 세계 도처에서 복음을 증언하는 하나님 의 백성이 모인 것이기에 당연히 이후 세대가 본받을 일종의 유토피아로 여겨진다. 초대 교회가 원형인 것은 틀림없지만, 갈등 없는 공동체는 아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믿음과 불신 사이를 완전히 갈라놓으셨다(마 10:34 참조). 사도행전에서 교회는 분열의 한복판에 있다. 배신과 기만의 이야기가 회심과 확장의 이야기와 함께 나온다. 초대 교회는 언제나 갈등에 휘말렸고, 복음은 시종일관 갈등을 일으켰다. _ 「4장 사도행전에 나오는 갈등」 중에서 사도행전에서 그려 보이는 신앙과 교회는 다양한 세상이라는 공적 무대에 뿌리를 두고 있다. 기독교는 믿든지 삶으로 살아내든지, 홀로 있든 공동체로 있든지, 모든 것을 포함하기 때문에 공적이다. 기독교는 삶의 모든 부분에 관여한다. 신앙은 사적 의견이 아니라 공적 고백이다. 복음 선포는 이미 회심한 이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진 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엄청나게 종교적이거나 영적인 선택이라기보다는 진정 세상을 다스리는 분이 누구인지에 대한 공적 발표다. _ 「5장 사도행전의 주제」 중에서 초대 교회는 지리적, 문화적으로 확장하면서 저항과 거부와 박해를 만난다. 초대 교회의 역사는 고통 없는 역사가 아니다. 교회는 끊임없이 신체적, 감정적,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고통을 받는다. 그렇다고 해서 복음이 결코 무효가 되지는 않는다.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당하는 고통을 통해 실제로는 하나님 나라, 복음의 사실성, 살아 계시고 그의 영으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실재가 주목을 받는다. 이해하기 힘들지만, 여기에 “교회”라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정확히 담겨 있다. 그것은 믿음을 별개로 이해하는 타락한 세상으로서는 특이하고도 곤혹스러운 확장이다. 그것은 약함과 어리석음, 분투와 희생을 통해 성취되는 확장이기 때문이다. _ 「6장 오늘날 사도행전 읽기와 적용하기」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복음이 넘어가지 못할 지리적, 문화적 경계선은 없다.
주 예수님은 교회를 복음과 함께, 성령과 함께, 세상을 위해,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그 세상은 아주 먼 곳일 수도, 바로 옆집일 수도 있다. “어떤 목사님이 내게 자기 교회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에 살던 어느 지방 여대생의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다. 그 학생은 그곳에서 거의 4년 동안 살았다. 어느 일요일 아침, 그 학생은 교회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창밖을 내다보고 소리쳤다. ‘어머, 길 건너에 교회가 있었네!’ 그 학생은 길 건너에 있는 건물이 교회였다는 것을 한 번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우리 교회는 지역사회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 사회생활의 중심과 단절된 교회, 주변적인 존재에 불과한 교회인가? 기독교는 공적 신앙이다. 교회는 공적 모임이다. 예수님은 회당과 들판에서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지, 은밀하게 말씀하지 않으셨다(요 18:20). 오순절 이후 베드로는 붐비는 거리에서 첫 설교를 했다(행 2:5-7, 14-36). 초대 교회의 첫 예배는 예루살렘 성전의 북적거리는 복도에서 있었다(행 2:46). 복음이 정치권력의 본거지에서 전해졌다(행 26장). 사도들은 시장, 공연장, 공개 법정, 분주한 항구 도시에서 복음을 전했다. 마이클 와겐맨은 ‘교회의 공적 역할’이라는 좀 더 광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사도행전 연구의 틀을 짜고 있다. 그는 사도행전을 복음서에서 이어지는 역사적인 책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 지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공적 신앙생활과 세계 선교와 십자가의 삶으로 부르고 계심을 사도행전 이야기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초대 교회의 선교 여행이 완성된 것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교회의 선교 여행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여행에 동참할 책무가 있다. “여러분은 사도행전에 있는 하나님 나라 소식을 들을 준비가 되었는가? 세상에 복음을 들고 가는 공동체의 일원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하나님의 역동적 백성으로서 세상을 향해 세상을 위해 나아가는 교회 이야기. 이것이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은 성령과 함께 복음을 들고 세상 속으로 들어가라는 주님의 권유에 믿음으로 응답하라고 우리를 초청한다. 21세기 맥락에서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교회의 공적 역할과 소명, 임무에 관심 있는 목회자 및 성도 -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사도행전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및 성도 - 사도행전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
저자는 활기차면서도 명쾌한 이 얇은 책에서 하나님을 이렇게 소개한다. 곧 하나님은 그의 백성으로 하여금 선교하는 백성이 되게 하려는 목적을 가진 분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런 확신 아래 사도행전을 가르친다. 하나님 백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도하심과 성령의 능력 아래 이웃과 사회가 복음을 통해 선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부르심을 받았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브루스 애쉬포드 (Every Square Inch, One Nation Under God 저자)
|
|
이 책은 평신도에서 성경학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사도행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 한다.
- 리스 앤더슨 (워싱턴 D. C. 복음주의협회 대표) |
|
저자는 사도행전이 성경 안에서 갖는 독특한 역할을 훌륭하게 보여 준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경 메시지에 새롭게 귀 기울이도록 도와준다. 우리를 지루한 성경 읽기에서 구원해 준다. 과거에는 사도행전이 많은 교회에서 진부한 서사로 여겨졌지만, 이 책은 고대와 현대의 맥락 안에서 사도행전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누가가 진술한 목적과 의도를 문자적, 문학적으로 주시하게 도와준다. - 드루 존슨 (킹스 칼리지 성경학·신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