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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하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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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0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행복하여라, 진정으로 시소 타기, 균형점을 찾아라 시테크 전략을 세워라 Part 0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아이의 교우관계 챙기기 선생님과 엄마들과의 관계 챙기기 아이의 학교생활 챙기기 Part 0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 방과후 자유시간을 챙겨라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라 아이의 인성 챙기기 Part 0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아이의 생활 습관 챙기기 아이의 학습 습관 챙기기 아이의 학교 공부 챙기기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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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일하는 엄마의 행복 챙기기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진다. 사람이 자라온 환경이나 성격 등이 다르듯이 엄마들 역시 전업주부일 때 행복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일을 할 때 행복한 사람이 있다. 집안 살림 잘하고 꼼꼼하게 아이들을 챙기는 전업주부는 위대하다고 할 수 있지만, 모든 엄마들이 전업주부의 삶을 살아갈 수는 없다. 일하는 엄마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행복 찾기를 소개하면서 아이들과 가장 효과적인 전략 짜기, 인맥 활용하기, 여유 있는 시간 즐기기, 생활을 단순화하기, 자기계발을 위해 투자하기 등을 설득력 있게 제안하고 있다. ㆍ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전업주부보다는 일하는 엄마는 아이의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아이의 학교활동을 위축시켜서도 안 된다.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면 아이의 생일파티를 열어주어서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거나, 담임선생님과 자주 연락을 하면서 아이의 학교생활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시간관리를 통해 교내 봉사활동에 자원하는 것도 아이의 학교생활을 챙기는 데 좋다. ㆍ방과 후 엄마 빈자리 챙기기 학교에 있을 때는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선생님의 보살핌을 받는 것에 안정감을 느끼지만, 집으로 돌아온 아이가 혼자 있을 것을 생각하면 안쓰럽고 걱정스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빈집에 있을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게 하려면 긴밀하게 자주 연락을 취해야 한다. 곳곳에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질 수 있도록 간식을 준비해둔다거나 메모를 남겨두도록 한다. 그리고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올 때는 아이가 낮에 느꼈을 외로움을 말끔히 잊을 수 있도록 최대한 밝은 표정으로 아이를 안아줌으로써 엄마의 관심과 애정을 느끼게 한다. ㆍ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습관 챙기기 일하는 엄마는 아이의 교육에 소홀하다고 여기기 쉽다. 하지만 아이 역시 부모와 함께 커가는 존재이다. 이때 방향을 잘 잡아 아이 스스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아이는 책임감 있고, 독립적이며, 자립심이 강한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보살펴주는 것만이 최선의 교육법은 아니다. 아이에게 일정 부분 집안일을 맡김으로써 가족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한다. 공부 또한 엄마나 아빠가 대신 해줄 수 없다. 이 역시도 아이에게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한다면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이 습관으로 배어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척척 계획대로 공부를 해나갈 것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는 자신의 꿈을 찾는 데도 어려움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