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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 속에 있는 생명
2. 피에 의한 속죄 3. 예수의 피는 말한다 4. 유월절 5. 붉은 줄 6. 예수의 피의 가치 7. 예수의 피로 간구하는 법 8. 예수의 피의 사용법 9. 예수의 피로 말미암는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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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이 성령의 전이며 부정한 것을 만져서는 안된다는 바울의 가르침(고린도후서 6:16)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대제사장이신 예수의 자녀로서 그의 보배로운 피를 우리의 귀와 손가락과 발가락에 바를 수 있으며 우리의 모든 생명 ㅡ 영과 혼과 몸 ㅡ 이 주님이 오실 때까지 흠없이 보존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흥미있는 일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23)
거듭 말하지만, 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질병과 되풀이 되는 죄로 인해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까닭을 예수의 피에 대한 소극적이고 신학적인 믿음을 벗어나 그 피를 사용하고 뿌리고 간구하며 믿음으로 그 피를 바를 때에는 모세나 여호수아의 시대처럼 오늘날도 효험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적극적인 믿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 p.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