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3인행
사람의 숲을 거닐다
김정길 저
돋을새김 2006.04.20.
판매자
jinjin000606
판매자 평가 4 18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2024년추석연휴 택배배송 일정안내■
■2024년추석연휴 택배배송 일정안내■ -9월12일(목)전국 마감(10시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당일 출고되며, 중단기간이후 접수 건은 ˝9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됩니다.
■ 2023년 추석 연휴 택배 배송일정 안내 ■
■ 2023년 추석 연휴 택배 배송일정 안내 ■ -9월 25일(월) 전국 마감- (15시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당일 출고되며, 물량 상황에 따라 일부 연휴 이후 배송될 수 있습니다.) (중단 기간 이후 접수 건은 "10월 4일" 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됩니다). *주문 일정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jinjin000606
  •  특이사항 : 안녕하세요? 감성책방 헌책이야기입니다. 의문사항은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감성책방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부 겸손한 열정으로 삶을 꽃피우는 사람들

거친 두 발이 백조의 몸짓을 떠받친다
-감동적인 두 발을 가진 백조, 발레리나 강수진

뜻을 품은 고래는 칭찬에 춤추지 않는다
- 바보를 자처한 천재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

참된 승부사는 사업이 아니라 인생에 승부를 건다
- 이름이 곧 브랜드가 된 사람, 안철수 박사

신은 예술가에게 특별한 책임을 부여했다
- 평화를 연주한 천재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 지도 밖으로 행군하는 자유인 한비야


2부 시대의 고통을 나누어 지고 가는 사람들

진정한 영웅은 역사 앞에 무릎을 꿇는다
-죽어서도 행복한 정치인 빌리 브란트 독일 수상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자는 누구도 쓰러뜨릴 수 없다
- 희망과 인내로 실패와 좌절을 이겨낸 작은 거인 등소평

역사의 평가는 개인의 인생보다 길게 남는다
-시대를 밝히는 지식인의 표상 리영희

진실한 펜은 힘에 종속되지 않는다
-현대 분쟁역사의 기록자 전선기자 정문태

법률 독점자들 손아귀에서 법을 해방시켜라
-법률 독점의 권위주의를 깨뜨리는 유쾌한 법학자 김두식

3부 나를 반성하게 하고 내 삶을 사랑하게 하는 사람들


경기장에 들어선 선수는 떠나온 자리를 돌아보지 않는다
- 자신과의 싸움에 치열했던 하나님의 사도, 바울

영광과 좌절의 시간을 넘어, 삶은 지속된다
-끝까지 운명의 끈을 놓지 않았던 두 산악인 박정헌, 최강식

위대한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을 즐긴다
-자신의 약점조차 즐길 줄 알았던 인간 처칠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 누구인가를 기억하라
-승자의 겸손을 아는 아름다운 청년, 문대성 태권도 감독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다 나의 스승이다
- 조건 없는 신뢰와 섬김의 자세를 가르쳐준 나의 친구들

저자 소개

저자 : 김정길
부산대학교 졸업. 제12, 13대 국회의원, 행정자치부 장관, 대통령 정무수석을 지냈으며,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미시간 주립대학교, U.C 샌디에고(San Diego) 국제관계대학원 객원교수로 있었다. 현재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중이다. 저서로 에세이 <우리의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1978)와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1998)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08g | 136*194*20mm
ISBN13
9788988601716

책 속으로

히로나카는 30년이 넘게 수학을 공부하면서 세계 도처에서 ‘무의식중에 오한을 느낄 정도’로 뛰어난 천재들을 만났고, 특히 생명력이 긴 천재들을 볼 때마다 “신은 왜 이렇게 장난을 좋아할까”하며 탄식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그가 남다른 점은 천재들을 시기하고 경쟁하려는 마음에서 한 발 물러나 그들을 부러워하고, 그들과 경쟁하기를 포기함으로써 오히려 창조의 힘을 얻었다는 것이다.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두세 배의 시간을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 보통 두뇌를 가진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므로.”
이것이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오한을 느낄 정도’로 쟁쟁한 천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수학계의 탁월한 업적을 이루어 온 원동력이다.

--- 본문 중에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입영 영장을 받기 전에 사법시험에 합격을 했고, 군법무관을 거쳐 검사로 임용을 받는다. 하지만 동료들은 쉽게 해내는 검사의 직무가 ‘숨 쉬기 힘들 정도’로 괴롭게 느껴지자, 아예 사표를 내고 공부하는 아내 뒷바라지에 나선다. 아내의 미국 유학에 ‘전업주부’ 역할을 맡아 동행한 것이다. 자신의 표현처럼 ‘검찰청 사람들이 볼 때는 어느 모로 보나 미친 짓’이라고 할 행동을 태연하게 한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50원
총 1개 9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