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
|
옮긴이 머리말
[1895년] 머리말 1~24장 부기 [1896년] 머리말 1~15장 부기 [1897년] 머리말 1~18장 부기 |
Baird T. Spalding
|
“처음에 우리는 모든 것을 의심했다. 그러나 탐사를 마치고 난 후 우리는, 유구한 세월 동안 인류에게 진리의 빛을 던져주고 있는 불멸의 초인들이 실존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들이 가르치는 진리는 서양에 새로운 빛을 던져주는 것이지만, 사실상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동양인들은 이미 이 진리를 알고 있었으며, 또 지금도 배우고 훈련하고 있다. 인류는 이제 신에 대한 낡아빠진 관념에서 벗어나고 있다. 사후에 받게 될 천국의 보상을 위해 착한 사람이 된다거나, 영원히 비파를 연주하며 시편을 노래하는 특권을 얻겠다는 믿음이 저급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신은 ‘지금 여기’ 우리 속에 살아 있다.”
― 베어드 T. 스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