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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눈물
어느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 양장
박정연 글그림
버튼북스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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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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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정연은 199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예원학교에 입학해 미술공부를 했고,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방학 때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나눔의 집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의 집 학생 인권대사로도 활동하고 있고,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을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에 관한 정보를 전파하는 학생 모임 Justice For Comfort Women.org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눔의 집과 함께 그림 동화책 《봉선화》 영문본을 제작하여 미국 역사학회 회원들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와 기관에 배
저자 박정연은 199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예원학교에 입학해 미술공부를 했고,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방학 때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나눔의 집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의 집 학생 인권대사로도 활동하고 있고,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을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에 관한 정보를 전파하는 학생 모임 Justice For Comfort Women.org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눔의 집과 함께 그림 동화책 《봉선화》 영문본을 제작하여 미국 역사학회 회원들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와 기관에 배포하는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360g | 255*188*15mm
ISBN13
9791195573813

추천평

나눔의 집의 인권대사이자 이 책의 저자 박정연 학생은 매년 방학이 시작되면 나눔의 집을 찾아와 봉사를 합니다. 피해자 할머님들의 친손녀처럼 다정다감하게 할머님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안마를 해드리거나 청소를 도우며 할머님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여러 할머님들이 박정연 학생에게 들려준 삶의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피해자 할머님들이 어렵게 들려주시는 증언이자 여성인권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바라는 할머님들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정의와 진실입니다. 할머님들은 노구를 이끌고 이 문제를 알리기 위해 1992년부터 열리는 〈수요집회〉에도 참석하시고, 미국, 일본, 독일 등 전 세계를 찾아다니며 증언을 하고 계십니다.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문제를 아직 모르는 국내외 학생들이 이 문제를 이해하고 그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길에 동참하기를 기원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송월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불교인권위원회 위원장)
리뷰 총점 7.0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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