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최훈 선생님이 들려주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이상희 글 이지은 그림
우리학교 2018.12.03.
가격
12,000원
36 7,7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사업자 우리집은도서관
판매자 평가 4 19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업체 공지사항

사서함 주소 배송 불가 안내
안녕하세요. 우리집은도서관입니다. 배송 정책상 우체국 사서함(PO BOX) 주소로는 상품 배송이 불가?합니다. 주문 시 배송지를 사서함 주소로 입력하신 경우 정상적인 출고가 어려우므로, 반드시 택배 수령이 가능한 일반 도로명 주소 또는 지번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사서함 주소로 주문하신 경우 주소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주문이 임의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배송을 위해 주문 전 배송지 주소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은도서관 드림
배송 일정 안내
모든 주문은 24시 기준으로 다음 영업일에 출고됩니다. ex) 2/24(월) 주문 -> 2/25(화) 출고 2/28(금) 주문 -> 3/4(화) 출고
도서 후면 바코드 부착 안내
안녕하세요 yes24 회원님들. 저희에게 구매하는 모든 도서는 상태값과 무관하게 재고 관리를 위해 뒷면에 바코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환불은 불가하오니, 이 점 구매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방법 안내
저희 스토어의 모든 문의 사항은 1:1 문의를 통해서만 처리를 도와드리고 있으며, 10시~17시에 순차적으로 답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문제의 빠른 해결을 위해 최대한 상세하게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책소개

목차

1. 스마트폰을 든 원시인
과학의 시대에 사는 빠삐코 | 밥은 답을 알고 있을까? | 사이비 과학을 왜 믿을까?

2. 그건 네 생각이지
외계인을 만났다고? | 증거가 있다니까! | 까마귀는 까맣다 | 양쯔강돌고래와 네스호의 괴물 | 지구가 평평하다고?

3. 문어에게 물어봐
이길 팀을 맞히는 점쟁이 문어 | 불가사의한 힘의 정체는 바로 이것! | 너와 내가 생일이 같을 확률은 97퍼센트 | 우연은 우연일 뿐, 오해하지 말자

4.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미역국을 먹으면 진짜 시험을 망칠까?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징크스 | 초능력의 수수께끼

5.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면
동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날 거예요 | 하늘에서 공포의 왕이 내려온다고? | 혈액형으로 성격을 맞힐 수 있을까?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6. 4시 44분, 편견을 뒤집는 시간
어떤 하루 | 여자는 말이 많다고? | 누구나 편견의 희생양이 될 수 있어 | 머피의 법칙은 나에겐 안 통해!

7.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저자 소개 2

글최훈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교수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성과 감정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지만, 감정 과잉인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은 이성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합리적·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글로 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철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유익한 것인지 알리는 일에도 깊이 마음을 기울여 철학을 삶 가까이 이끄는 교양서 집필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2024년 뛰어난 저술로 한국 철학의 발전에 기여한 철학자들에게 수여하는 열암철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논리학 분야에서 독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교수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성과 감정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지만, 감정 과잉인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은 이성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합리적·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글로 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철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유익한 것인지 알리는 일에도 깊이 마음을 기울여 철학을 삶 가까이 이끄는 교양서 집필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2024년 뛰어난 저술로 한국 철학의 발전에 기여한 철학자들에게 수여하는 열암철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논리학 분야에서 독보적 스테디셀러인 『논리는 나의 힘』과 『변호사 논증법』 『반박의 기술』, 논증의 맥락을 고려한 오류 연구인 『좋은 논증을 위한 오류 이론 연구』 등이 있다. 그 밖에 철학적 사고의 기초를 들려주는 『라플라스의 악마, 철학을 묻다』 『철학자의 도구상자』 『위험한 철학책』 『1페이지 철학 365』, 논리로 배우는 인권 이야기인 『불편하면 따져 봐』, 동물권에 대한 철학적 담론의 지평을 연 저술들인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동물을 위한 윤리학』 『동물 윤리 대논쟁』 『개와 고양이의 윤리학』,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훈 선생님이 들려주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생각을 발견하는 토론 학교: 철학』(공저) 등을 썼다.

그림이지은

 

李芝殷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그림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종이 아빠』, 『할머니 엄마』, 『빨간 열매』, 『팥빙수의 전설』, 『이파라파 냐무냐무』가 있다. 그 외 그림책 『이 닦기 대장이야』, 『선이의 이불』, 『난쟁이 범 사냥』, 『감기책』과 동화책 『박씨전』 『조선특별수사대』 『숨은 신발 찾기』 『어린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유아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울지 않는 달』은 처음으로 쓴 소설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90g | 168*228*20mm
ISBN13
979118705071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학은 외우는 공식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생각의 오류에 쉽게 빠지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의 중요성

우리는 과학이 일상생활에 깊숙이 스며든 시대에 살고 있다. 날마다 온갖 과학 기술이 모인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고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오랜 시간 동안 과학을 배운다. 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다르다고 말하고, 미신이나 타로 점을 믿는 등 비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뿐만 아니라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짜 뉴스나 검증되지 않은 지식은 너무나 쉽게 우리를 뒤흔든다. 늘 과학을 접하고 배우지만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 탓이다.
어린이들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 수많은 경험을 하고 늘 무언가를 판단하여 결정하게 된다. 과학자처럼 합리적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엉뚱한 판단이나 잘못된 결정을 피할 수 있다.

“과학적 사고로 생각의 함정을 피하고 편견을 뒤집어라!”
외계인과 UFO, 점쟁이 문어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적 사고법

우리는 외계인과 UFO 또는 타로나 별자리 운세처럼 자극적이고 신비한 이야기에 쉽게 끌린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지식들이 우리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밥에 긍정적인 말을 하면 예쁜 곰팡이가 핀다고 주장하는 밥 실험은 교과서에까지 실려 있다. 이런 그럴듯한 이야기가 정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과학자처럼 생각하려면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지식이나 상식을 의심하고 과연 맞는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어떤 것이 비과학적인 생각인지 알고, 그것을 피하면 된다.
저자는 외계인과 UFO 이야기를 통해 증거가 있는 경험만이 과학적 지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축구 경기 결과를 족족 맞힌 점쟁이 문어 파울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연의 일치는 확률로 설명할 수 있는 일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인과 결과 관계를 제대로 살피지 못한 착각이고, 미래를 알려 주는 예언이나 점은 애매모호한 말을 이용한 억지 해석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흥미롭고 다양한 소재와 잘 짜인 생각의 그물을 쫓아서 책을 읽어 나가면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럽게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다.

“과학의 시대에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은 뭘까요?”
편견으로 얼룩진 세상에서
현명하고 올바른 사람이 되는 방법

외계인, 혈액형 심리학, 초능력 등 흥미진진한 소재를 따라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사회적 약자에 관한 편견을 다루는 부분에 이르게 된다. ‘여자는 수학을 못한다.’ ‘흑인은 농구를 잘한다.’ ‘동남아시아 사람은 게으르다.’ 이런 편견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마음에서 생겨난다. 편견의 대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여자, 흑인, 동남아시아 사람처럼 주로 우리 사회에서 힘이 약한 사회적 약자이다.
사소하다고 여기던 편견은 사회적 약자에게 피해를 주고 끔찍한 비극마저 불러올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편견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일의 중요성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한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편견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나아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현명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스스로 납득하고 오류의 반복을 막는 생각 훈련에
어린이 독자를 초대합니다.

과학적 사고는 모든 사고의 밑바탕이 되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생각이다. 한창 자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하고 편견에 빠지기 쉬운 어린이에게 있어 무엇보다 먼저 배워야 할 지식인 것이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지만 다루고 있는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상징적인 그림과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부록을 배치했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강조한다고 해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모두 버리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창조적이고 놀라운 생각은 호기심과 상상력에서 솟아나는 법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꿈과 상상으로만 끝내지 않으려면 제대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은 쉽지 않다. 그러나 앞서 들려준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태도를 지니는 훈련을 한다면 훨씬 더 쉽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가 그 길로 나아가는 데 나침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줄 것이다.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 과학을 더하고 인문학을 나누는 새롭고 특별한 지식 여행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는 “가장 새로운 지식을 가장 어린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책이다. 지식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우리 젊은 학자들이 직접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삶과 지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새롭고 특별한 융합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죽은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지식을 조율하는 힘이다.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는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일러 주고, 구분 짓는 잣대를 쥐여 주는 것이 아니라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을 길러 줌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생각과 마음의 그릇을 동시에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스파이더랩
대표자명
원용준
사업자 등록번호
104-86-60468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 소매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70-0000-0000
고객 상담 이메일
wan@spiderlab.co.kr
배송 방법
타사택배(CJ대한통운)
본사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효동 2204 304호
발송지 주소
경기도 파주시 상지석동 121-2 1층
반품지 주소
경기도 파주시 상지석동 121-2 1층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7,700원
총 1개 7,700원